전체기사

thumbimg

AI가 코로나 백신 접종일정 알려준다
인공지능(AI) 서비스가 사람을 대신해 코로나19 백신 접종대상자들에게 전화로 접종일정을 알려주고 접종이 완료되면 증상여부까지 점검한다.SK텔레콤은 질병관리청과 '누구 백신 케어콜'(NUGU Vaccine Carecall) 구축∙운영을 위한 협약을 맺고, AI를 기반...2021-04-08 11:58:19 [이재은]

thumbimg

500만원짜리 매트리스 '먹튀'…美 쇼핑몰 '웹트리스' 피해 속출
#A씨는 지난해 11월 해외 쇼핑몰 '웹트리스' 홈페이지에서 매트리스를 구입했다. 이후 쇼핑몰측에서 "항공편 지연으로 인해 1월13일 발송하겠다" "2월7일 발송하겠다"며 차일피일 배송을 지연시켰다. 이후 메일도 보내고 전화도 했지만 해당업체는 연락이 되지 않았다.#...2021-04-08 10:27:27 [백진엽]

thumbimg

[오늘날씨] 맑고 쌀쌀한 출근길..대기 건조
전국이 먼지 걱정 없이 대체로 맑을 예정이다. 대기 확산이 원활해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다만 새벽부터 아침 사이 낮은 구름의 영향으로 강원 산지에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아침 최저기온은...2021-04-08 06:00:03 [이재은]

thumbimg

'모더나 백신' 코로나 항체 최소 6개월 유지된다
코로나19 예방효과가 94%에 달하는 '모더나 백신'이 2차 접종 후 6개월이 지난 시점에도 항체가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6일(현지시간) 뉴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슨(NEJM)에 게재된 모더나 백신 6개월 추적 논문에 따르면 모더나 백신 2차 접종 후 209일이 ...2021-04-07 19:34:24 [이재은]

thumbimg

중국, 세계 비트코인 채굴량의 '80%'...탄소 저감 목표에 '빨간불'
중국이 전세계 암호화폐 채굴과 거래내역 저장에 필요한 전력을 80% 가까이 공급하면서 2030년을 정점으로 탄소배출량을 감축하겠다는 목표에 차질이 빚어질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6일 '네이처 커뮤니케이션'(Nature Communications)에 게재된 '중국...2021-04-07 16:04:11 [이재은]

thumbimg

삼성·LG전자 1분기 동반 '역대 최대' 실적...코로나 장기화 효과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올해 1분기부터 역대급 실적을 달성했다.7일 양사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1분기 매출은 65조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이 9조원을 넘었다. 이는 전년(6조2300억원) 대비 44.19% 증가한 수치다. LG전자 역시 1분기 매출은 18조8000억원,...2021-04-07 15:19:32 [김현호]

thumbimg

SK-코오롱, 생분해성 플라스틱 시장 공략위해 맞손
SK와 코오롱이 친환경 플라스틱 시장 공략을 위해 손을 잡았다.코오롱인더스트리는 SK종합화학과 생분해성 플라스틱인 PBAT(Poly Butylene Adipate-co-Terephthalate) 시장 진출 및 선점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생분해...2021-04-07 12:20:36 [백진엽]

thumbimg

"택진이형 나와!"…린저씨들, 트럭 몰고 엔씨 찾은 이유
식목일인 지난 5일 경기도 판교 엔씨소프트 사옥 근처에 눈에 띄는 한 트럭이 서 있다. 검은색 바탕으로 래핑된 트럭에는 각 면에 큼직하게 글자가 쓰여있다. 트럭 앞에는 "택진이형 출두해, 신사답게 사과해, 보름안에 환불해"라고 써있고, 옆쪽에는 "고객들과 소통거부 우...2021-04-07 08:00:02 [조인준]

thumbimg

[오늘날씨] 맑고 포근한 봄날씨...큰 일교차, 미세먼지 '주의'
어젯밤부터 중국발 스모그가 유입되면서 수도권 포함 중서부지역 중심으로 공기 질이 '나쁨' 수준을 보일 예정이다.하늘 자체는 구름 없이 맑은 편이다. 이번주는 뚜렷한 비 소식 없이 지나가지만, 다음주 초 전국적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이번주 내내 포근한 낮기온이 유지...2021-04-07 06:00:04 [이재은]

thumbimg

애플카로 '자동차 마법' 일으킨다고?...팀 쿡 "뭘하는지 두고봐!"
애플 최고경영자(CEO) 팀 쿡이 자율주행 자동차 '애플카'에 대해 묘한 뉘앙스를 풍겨 애플카가 어떤 모습으로 등장하게 될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팀 쿡이 '애플카'를 가리켜 '마법'이라는 표현까지 썼다는 점에서 스마트폰을 만든 애플이 지금까지와 전혀 다른 유형의...2021-04-06 18:37:15 [이재은]

thumbimg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진통'...근로자 70% "퇴사 고려"
"갑작스러운 발표에 나뿐만 아니라 모든 가족이 불안에 떨고 있다.""도지사가 도민의 민심잡기용으로 던진 돌에 맞는 개구리는 공공기관 종사자"경기도의 공공기관 이전 발표로 인해 근로자의 70% 이상이 퇴직을 고려하고 있고, 상당수는 불안과 좌절감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2021-04-06 18:06:06 [김현호]

thumbimg

스타벅스 '일회용컵' 없앤다…하반기 제주도 시범운영
한국 스타벅스가 올 하반기 제주지역 매장을 시작으로 테이크아웃용 일회용컵을 없앤다. 오는 2025년 모든 매장에서 일회용컵을 사용하지 않겠다는 목표다.스타벅스커피코리아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지속가능성 중장기 전략 '베터 투게더(Better Together) : ...2021-04-06 17:17:57 [백진엽]

Video

+

ESG

+

대한항공 1년새 '운항 탄소배출' 42만톤 줄였다

대한항공의 '운항 탄소배출량'이 1년 사이에 42만톤 줄었다. 42만톤은 승용차 10만대가 1년간 배출하는 탄소량과 맞먹는다. '운항 탄소배출'은 항공기 연

LS머트리얼즈, 글로벌 ESG 평가 '실버' 등급 획득

LS머트리얼즈가 글로벌 ESG 평가에서 '실버' 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실버 등급은 전체 평가대상 기업 가운데 상위 15%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회사

삼성전자 '자원순환' 확장한다..."태블릿과 PC도 재활용 소재 사용"

삼성전자는 갤럭시S 스마트폰뿐 아니라 갤럭시워치와 태블릿PC, PC 등 모든 모바일 기기에 1가지 이상의 재활용 소재를 사용할 계획이다. 오는 3월 11일

자사주 소각 의무화한 '3차 상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상장사가 보유한 자사주를 원칙적으로 소각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상법 개정안이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국회는 이날 본회의에 상정된 '3차 상

녹전연 "ESG 공시는 스코프3 포함시켜 법정공시로 시행해야"

2028년 자산 30조원 상장사를 대상으로 시행될 예정인 'ESG 공시'에 대해 '법정 공시'가 아닌 '거래소 공시'로 우선 도입하고, 공급망 배출을 관리할 수 있

롯데-HD현대 '대산 석화공장' 합병 승인...고부가·친환경으로 사업재편

산업통상부가 HD현대케미칼과 롯데케미칼의 대산공장 합병을 승인했다. 산업통상부는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산업경제장관회의에서 이같은 내용

기후/환경

+

파나마의 변심...가까스로 합의한 '해운 탄소세' 무산되나?

도입이 1년 연기됐던 선박의 '해운 탄소세'가 미국의 압박에 의해 완전히 좌초될 위기에 놓였다. 핵심 해운국인 파나마가 돌연 입장을 바꾸면서 해운의

美 서부의 '젖줄' 마른다...콜로라도강 수량 20% 감소에 '데드풀' 직면

미국 서부의 핵심 수자원인 콜로라도강의 수량이 빠르게 줄고 있다.26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LA)타임스에 따르면 2000년 이후 콜로라도강 유역의 연

[주말날씨] 평년보다 '따뜻'...건조·큰 일교차 지속

이번 주말은 평년보다 기온이 오르며 일교차가 크고 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다.남부 저기압의 영향으로 제주와 남부지방에 비가 내리겠지만, 수도

아마존 '지구의 허파' 옛말됐다...2023년부터 탄소배출원 전환

'지구의 허파' 역할을 했던 열대우림 아마존이 탄소흡수원이 아니라 이미 탄소배출원으로 전환됐다는 진단이다.독일 막스플랑크 생지구화학연구소를

교육부, 2030년까지 국공립 학교 4378교에 태양광 설치

정부가 2030년까지 국공립 초·중등학교 4378교에 단계적으로 태양광 발전 설비를 확충한다. 학교 전기 사용량·요금 증가 부담에 대응하는 한편

기후위기에 '인공강우' 주목하는 국가들..."만능해결책 아냐"

극단적 가뭄을 겪는 지역이 늘어나고 물부족이나 대기오염이 발생하는 국가들이 갈수록 많아지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인공강우'(클라우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