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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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과극' 美 날씨...동부는 '눈폭탄' 서부는 '물폭탄'
▲美 캘리포니아 남부 산지 라이트우드 지역의 폭우 피해 주택(사진=AP연합뉴스) 미국 동부는 폭설, 서부는 폭우에 몸살을 앓고 있다.뉴욕을 비롯한 미국 동북부는 26일~27일(현지시간)까지 폭설에 뒤덮였다. 뉴욕주 산간도시인 피니시아는 적설량이 무려 33㎝에 ...2025-12-29 09:49:5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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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772개 기업에 23.6억톤 할당
내년부터 2030년까지 거래할 수 있는 23억6229만톤의 '온실가스 배출권'이 국내 772개 기업에 할당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 11월 11일 국무회의 의결을 통해 확정된 '제4차 계획기간 국가 배출권 할당계획'에서 정해진 배출허용총량 및 할...2025-12-29 09:43:51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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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2025] 폭우와 가뭄 '동시에'...데이터로 본 '올해 한반도 기후'
▲안동 남서면까지 번진 산불 (사진=연합뉴스) 을사년인 2025년은 지구촌 곳곳에서 기록적인 고온과 한파, 국지적 폭우와 가뭄이 반복되며 기후변동성이 한층 더 극단적으로 나타난 한해였다.지구 평균기온은 '가장 더운 해'로 기록됐던 지난해보다 조금 낮았지만 여름...2025-12-29 08:02: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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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탄소화 빨라졌다"…올해 에너지전환 투자규모 2.2조달러
올해 전세계 에너지전환 투자규모가 약 2조2000억달러(약 3180조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됐다. 막대한 자금이 청정에너지로 투자되면서 전세계 탈탄소화 진전속도가 10전 예상했던 것보다 더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분석이다.런던기반 비영리단체 '에너지 및 기후...2025-12-26 17:50:55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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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칠판부터 프라이팬까지...친환경 표시제품에 10종 추가
(출처=모션엘레먼츠) 친환경 표시제품에 전자칠판과 프라이팬, 헤어드라이어 등 일상에서 사용빈도가 높은 10개 제품군이 추가됐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환경표시대상제품 및 인증기준' 고시를 개정하고 26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환경표시 인증제...2025-12-26 16:28:34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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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에 닥친 '대기의 강'...美캘리포니아 이틀간 '물폭탄'
▲美 캘리포니아주 샌버나디노 카운티에 있는 주택들이 24일(현지시간) 홍수에 잠긴 모습 (사진=샌버나디노 카운티 소방서) 미국 캘리포니아 일대가 '대기의 강' 현상으로 물난리를 겪고 있다. 크리스마스 이브와 크리스마스 당일날 내린 폭우로 일부 지역에 돌발홍수가...2025-12-26 12:03:3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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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전국이 '냉동고'...칼바람에 체감온도 -20℃
(사진=연합뉴스)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다. 여기에 바람까지 거세기 불어서 체감기온이 영하 20℃까지 뚝 떨어졌다. 올들어 가장 추운 이번 한파는 27일까지 이어지겠다.26일 기상청은 "북서쪽에서 남하한 찬 공기 영향으로 27일 아침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평...2025-12-26 09:51:2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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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스코어] 경기도 31개 시군...온실가스 감축 1위는 '의왕'
지난해 정부가 제시한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 권장목표를 달성한 경기도에서 온실가스를 가장 많이 감축한 기초지방자치단체는 '의왕시'로 나타났다. 26일 뉴스트리는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에 참여한 경기도 31개 시·군의 2024년 감축...2025-12-26 09:25:02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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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기업 해외이전 우려에 "철강·화학업종에 보조금 확대"
유럽연합(EU)이 철강, 화학 등 에너지 집약산업에 국가보조금을 확대한다.EU 집행위원회는 철강, 화학 등 이미 지원을 받고 있는 기업들에 국가보조금을 추가하고, 배터리와 유리 등 다른 산업들도 보조금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구체적으로는...2025-12-24 15:46:3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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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소 소비량 65% '껑충'...내년에도 2배 늘어날 전망
▲AI 이미지 올해 수소 소비량이 지난해보다 65% 증가할 전망이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24일 '제4차 모빌리티용 수소 수급 협의체'에서 올해 11월까지 수송용 수소 소비량이 1만3401t(톤)이며, 12월까지 1만5163t 소비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지난해...2025-12-24 14:53:5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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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크리스마스 풍경도 바꾼다...눈도 트리도 순록도 감소
기후변화로 갈수록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즐기는 것이 어려워질 전망이다.23일(현지시간) 미국 시사매체 더위크에 따르면, 겨울철 평균기온 상승으로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던 눈 풍경이 점차 사라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과 북미 일부 지역에서는 크리스마스 시즌에...2025-12-24 13:39:48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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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에 눈 대신 '폭우'...美 캘리포니아주 '물난리'
▲22일(현지시간) 폭우에 침수된 미국 캘리포니아주 레딩의 한 도로(사진=AP) 크리스마스 시즌에 미국 캘리포니아주가 물폭탄을 맞았다. 20일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가 24일 정점을 찍고 크리스마스 당일인 25일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특히 LA를 포함한...2025-12-24 11:30:5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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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도심 열섬현상 '빗물'로 잡는다...서울시, 관리시설 확대

서울시가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자 10억원 예산을 들여 빗물관리시설 확대에 나선다.서울시는 2026년 빗물관리시설 확충사업으로 성북구 등 9개 자

대기업 취업문 '활짝' 열렸다…채용 규모 5만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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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NOW] 오뚜기 '스코프3' 배출량 90%…2030 감축목표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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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20억 규모 'ESG 더블임팩트 펀드' 참여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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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규제 왜 없애는 거야?"...美 24개주 트럼프 행정부에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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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봄나들이 가기 좋은 날"...한낮 15℃까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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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엘니뇨'가 다가온다…2027년 '역대 최고기온' 예고

오는 2027년 엘니뇨 영향으로 지구 평균기온이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울 것이라는 전망이다.엘니뇨는 적도 동태평양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0.5℃ 이상

지난해 대형 메탄누출 사고 4400건..대부분 석유·가스 시설

지난해 시간당 100kg 이상의 메탄이 누출되는 대형사고가 4400건이나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로스앤젤레스(UCLA)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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