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thumbimg

기후위기와 산불의 악순환...UN "산불 2050년까지 30% 증가"
산불이 기후위기와 토지개발로 앞으로 더 증가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유엔은 캘리포니아, 호주, 시베리아를 초토화시킨 산불이 2030년까지 14%, 2050년까지 30%, 21세기말까지 50% 증가할 것이라는 예측을 담은 보고서를 최근 발간했다.보고서에 따르...2022-02-25 11:29:52 [김나윤]

thumbimg

기후변화로 옥수수 생산 감소…세기말 20% 이상 감소 예상
기후변화로 인해 옥수수 생산량이 지속적으로 감소, 2090년대에는 최대 20% 정도 줄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학 연구진은 18개의 지구온난화 시나리오별로 2020년대부터 2090년대까지 기후변화가 옥수수 생산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했더...2022-02-25 08:00:03 [김나윤]

thumbimg

IEA, 에너지부문 메탄 추적했더니..."유럽빼고 모두 배출량 속였다"
석탄과 석유 등 에너지 부문에서 실제 배출되는 메탄가스의 양이 각 나라가 공식발표한 수치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23일(현지시간) 국제에너지기구(IEA)가 발간한 '글로벌메탄추적'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전세계 에너지 부문에서 실제로 배출된 ...2022-02-24 16:52:15 [차민주]

thumbimg

"탄소배출 없애면...지구온난화 3~5년 내 멈춘다"
탄소배출에 발빠르게 대처만 한다면 지구온난화가 3~5년 이내 종식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기후과학자들은 최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언론인들의 국제공동기획 '커버링클라이밋나우'(CCNow·Covering Climate Now)가 주최하는 웨비나...2022-02-24 15:03:27 [이재은]

thumbimg

아프리카 해안유적지 절반, 해수면 상승으로 존립 위기
▲알제리 고대 로마도시 티파사의 해안유적 아프리카 해안선이 수십년 내로 해수면이 상승으로 침식되고 중요한 유적지까지 사라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아프리카 기후개발이니셔티브 연구팀은 해수면이 빠르게 상승하며 알제리의 고대 로마도시 티파사에서부터 오렌지강 하구...2022-02-24 13:22:23 [김나윤]

thumbimg

알리안츠GI "ESG경영 외면한 기업, 이사보수한도 제한"
독일 자산운용사인 알리안츠GI는 내년부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하지 않는 영국과 유럽기업의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사보수를 늘리는 안건에 대해 반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파이낸셜타임즈 등 외신이 보도했다.이사보수한도는 사...2022-02-24 11:39:35 [차민주]

thumbimg

토요타, 내연기관車 포기못해?...'수소연료 V8엔진' 개발중
▲v8수소엔진의 구동 도식 (사진=도요타 유튜브) 일본 자동차 제조사인 토요타가 수소연료엔진 개발을 야마하모터에 의뢰했다고 22일 밝혔다.앞서 지난주말 야마하모터는 자동차용으로 5.0L V8엔진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V8엔진은 분당 6800회전...2022-02-23 15:16:53 [김나윤]

thumbimg

美 시카고 2040년까지 시내버스 100% 전기차로 전환
▲시카고 교통국이 운행하는 전기 시내버스 (사진=CTA) 미국 3대 도시 시카고가 2040년까지 시내버스 100%를 전기차로 전환한다.22일(현지시간) 시카고 교통국(CTA)은 환경과 지역사회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오는 2040년까지 시카고 시내버스 시스...2022-02-23 14:47:13 [차민주]

thumbimg

남극 1명 방문할 때마다 눈 83톤씩 녹는다
남극에 1명씩 방문할 때마다 눈이 83톤씩 녹는다는 분석이 나왔다. 남극 관광사업과 연구활동에 의해 발생하는 '블랙카본'이 햇빛을 강력하게 흡수하면서 남극의 눈이 더 빨리 녹아내리고 있다는 것이다.칠레대학교 라울 코르데로(Raúl Cordero)...2022-02-23 11:22:25 [이재은]

thumbimg

갈수록 뜸해지는 봄비...봄을 점점 더 앞당긴다
봄을 알리는 첫잎이 나는 시기가 앞으로 점점 더 빨라질 전망이다. 기후변화로 기온이 상승한 탓도 있지만 강수 빈도가 줄어든 것도 원인으로 꼽혔다.미국 오하이오주립대학 연구진은 북반구 지역의 봄철 강우 빈도가 줄어들면서 2100년까지 10년마다 봄이 1~2일 ...2022-02-22 14:24:39 [김나윤]

thumbimg

'플라스틱 사용금지' 국제협약 이뤄질까?...전세계 소비자 75% '찬성'
전세계 소비자 4명 중 3명이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22일 글로벌 여론조사·마케팅 리서치업체 입소스(Ipsos)가 이달 28일부터 3일간 케냐 나이로비에서 100여개가 넘는 유엔회원국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인 제5...2022-02-22 13:56:33 [이재은]

thumbimg

위성에서 건물 단열 측정…에너지 손실 막는다
▲실제 촬영 이미지(위)와 적외선 위성카메라로 열의 누수 여부를 촬영한 이미지(아래).(사진=새틀라이트뷰 유튜브 캡처) 위성에서 적외선을 이용해 건물의 단열 상태를 점검하는 카메라가 개발됐다. 건물들의 단열을 파악해 도시의 에너지 효율을 높일 것으로 기대되...2022-02-21 14:54:33 [김나윤]

Video

+

ESG

+

쿠팡·쿠팡이츠, 진주 전통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개 지원

쿠팡과 쿠팡이츠서비스(CES)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경남 진주중앙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여개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전통시

국내 기업 중 ESG평가 'S등급' 없어...삼성전자가 종합 1위

국내 시가총액 250대 기업 가운데 삼성전자가 ESG 평가 종합 1위를 차지했다.13일 ESG행복경제연구소는 지난해 기업들이 공개한 ESG 관련 정보를 분석한 결

정부 'EU 탄소세' 기업대응 올해 15개 사업 지원한다

올해부터 시행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국내 기업들이 원활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정부가 본격 지원에 나선다.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

LG전자 '마린 글라스' 기술로 순천만 생태계 복원 나선다

LG전자가 독자 개발한 '마린 글라스'로 순천만 갯벌 생태계 복원에 나선다.LG전자는 이를 위해 순천시, 서울대학교 블루카본사업단과 '블루카본 생태계

하나은행, AI·SW 기업 ESG 금융지원 나선다

하나은행이 ESG 경영을 실천하는 AI·SW 기업에 최대 2.0%의 금리 우대 대출을 제공한다.하나은행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의 'AI

아름다운가게, 설 앞두고 소외이웃에 '나눔보따리' 배달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이웃에게 따뜻한 안부를 전하는 나눔캠페인 '아름다운 나눔보따리'를 7~8일 이틀간 진행했다고 9일 밝

기후/환경

+

'장작'되는 지구...고온·건조·강풍 '동시적 산불' 가능성 '3배'

대형 산불이 일어날 수 있는 기상일수가 지난 45년간 전세계적으로 약 3배 증가했다는 연구가 나왔다. 이 증가분의 절반 이상이 인간이 일으킨 기후변

'기후협상' 새판짜기?…UN '화석연료 생산기업' 협상 참여 촉구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석유·가스 생산자를 기후협상에 직접 참여시켜야 한다고 촉구했다.19일(현지시간) 미국 액시오스에 따르면,

느슨해진 제트기류...기상이변 패턴 바꾸고 있다

최근 뉴질랜드를 덮친 폭풍과 서유럽을 연쇄적으로 강타한 폭풍의 원인이 남극과 북극의 제트기류 변화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뉴질랜드 기상청(Me

伊 관광명소 '연인의 아치'…폭풍우에 '와르르'

이탈리아 살렌토 반도 풀리아주의 대표적 관광 명소인 '연인의 아치'가 해양온난화로 강력해진 폭풍우로 인해 무너져 내렸다.17일(현지시간) 가디언, AP

美 자동차 온실가스 규제 없앤다...EPA, 배출규제 종료 선언

미국이 자동차 온실가스 배출 규제를 폐지한다.13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환경보호청(EPA)은 온실가스를 유해 오염물질로 규정해온 '위해성

기후변화로 '독버섯' 증가...美 캘리포니아서 중독사고 급증

기후변화로 미국 캘리포니아에 습한 겨울이 이어지면서 야생 독버섯이 급증하면서 이를 먹고 피해를 당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13일(현지시간) 캘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