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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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현대차, 상호주주로 '혈맹'...미래 모빌리티 선점 위해 지분 맞교환
KT와 현대자동차그룹이 미래 모빌리티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지분을 맞교환하는 방식으로 '혈맹' 관계를 맺었다. 두 회사는 상호 지분을 취득함으로써 단순한 사업협력 관계를 넘어 강력한 파트너십을 통해 유기적 협력을 하겠다는 의지로 읽힌다.7일 KT와 현대자동차...2022-09-07 17:46:44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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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미터 두께의 남극 빙붕 녹는 원인은 '소용돌이'...국내 연구진이 세계 최초 규명
▲난센 빙붕 탐사에 투입된 무인 수중 글라이더 (사진=해양수산부) 국내 연구진이 지구온난화로 따뜻해진 바다가 남극의 빙붕을 어떻게 녹일 수 있는지를 세계 최초로 밝혀냈다.7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극지연구소 이원상 박사 국제공동연구팀은 지난 2019년부터 관련 ...2022-09-07 10:41:42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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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랍스터 껍질로 만든 '친환경 배터리' 개발됐다
게와 랍스터 껍질로 지속가능한 배터리를 만드는 방법이 개발됐다.1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대학 연구진은 갑각류 껍질에서 추출한 물질로 재생가능한 배터리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세계시장에 녹색에너지 및 전기자동차 물결이 일면서 이러한 기술에 사용되는 배터리도 ...2022-09-02 14:30:4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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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서울시·커피체인점, 매장내 1회용컵 연간 1천만개 줄인다
▲SK텔레콤 사옥 'T타워' 지하카페에 설치돼 있는 다회용컵 무인반납기 (사진=SK텔레콤) SK텔레콤과 환경부∙서울시 그리고 스타벅스와 투썸플레이스∙엔제리너스 등 10개 주요 커피 체인점들이 서울 시내 800개 매장에서 다회용 컵 이용에 나선다. 이를 통해 절...2022-08-24 10:20:02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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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기업] 해양쓰레기로 '일석이조'..."바다 살리면서 돈도 벌어야죠"
▲원종화 포어시스 대표는 "1년동안 국내 하천에서 발생하는 해양쓰레기는 무려 15만톤에 달한다"고 말했다. ©newstree 얼마전 호주에서 구조된 새끼 바다거북은 6일동안 플라스틱만 배설했다. 국내 연안에서 발견된 바다거북 사체에서도 비닐봉지와 끈 ...2022-08-23 10:51:41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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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글로벌 'RE100' 가입…"2040 재생에너지 100%"
▲ 네이버 제2사옥 '1784' 옥상의 태양광 패널.(사진=네이버) 네이버가 국내 인터넷 플랫폼 기업 가운데 최초로, 탄소 중립 달성을 위한 글로벌 친환경 이니셔티브 'RE100'에 가입했다.네이버는 22일 글로벌 RE100에 가입, 목표 달성을 위해 지난해 ...2022-08-22 10:26:13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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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용매로 차세대 태양전지 만들었더니 '효율 25%'
▲윤현성 연구원이 에타올 기반 페로브스카이트 용액을 손에 들고 있다. (사진=유니스트) 친환경 용매를 이용해 고효율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를 만드는 기술이 개발됐다. 그동안 상용화의 걸림돌이던 독성 용매를 대체할 방법이라 파급력이 클 전망이다.울산과학기술원(U...2022-08-19 00:00:02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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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망원경 '스피어엑스' 성능시험, 한국장비가 맡는다
▲ 스피어엑스 단면도와 운영 상상도.(이미지=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내 연구진이 전천(全天) 적외선 영상분광 우주망원경인 '스피어엑스'(SPHEREx)의 성능시험을 위한 장비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천문연구원은 미국항공우주국(NASA) 스...2022-08-17 01:00:02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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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연구진 '열대강우' 북위 5도에서 발생하는 원인 밝혀냈다
남극 앞바다의 기후변화가 '태평양 수온 변화'에 미치는 효과가 규명됐다. 태평양 수온 변화는 전 지구 기후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우리나라를 포함한 중위도 기후 예측과 미래 기후 예측성을 높이는 데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2022-08-16 10:47:15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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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중∙고등학생 위한 탄소중립 프로그램 보급
SK㈜ C&C가 성남시 지역사회 기업 및 기관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손잡고 중∙고등학생 대상 탄소 중립 전문 교육 및 실천 프로그램 보급에 나선다.  12일 SK㈜ C&C는 성남시 분당에 위치한 성남시니어산업혁신센터에서 성남시 기후...2022-08-12 10:49:04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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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플라스틱에서 원유 뽑아내는 열분해유..."중앙집중식보다 분산형이 경제적"
▲보리스 연구원(좌)과 변만희 연구원 (사진=유니스트) 폐플라스틱을 고온가열해 원유를 뽑아내는 열분해유 생산기술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중앙집중시설보다 컨테이너형 설비를 지역별로 나눠 설치하면 경제성이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소형화된 분산형 시설은 초기...2022-08-11 12:00:0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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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폴더블폰 '갤럭시Z' 신제품 공개…성능 늘리고 탄소배출 줄였다
▲ 삼성전자 '갤럭시Z 플립4'(위)와 '갤럭시Z 폴드4'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의 폴더블 스마트폰 신제품인 '갤럭시Z 플립4'와 '갤럭시Z 폴드4'가 출격 준비를 마쳤다. 삼성전자는 이번 신제품 개발 과정에서 성능 향상과 함께 폐어망 등 재활용 소재 확대...2022-08-11 11:48:28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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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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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테크얼라이언스(GreenTech Alliance)가 기후환경에너지부 산하 사단법인 설립 인가를 받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그린테크얼라이언스

기온 2℃ 오르면…'식량불안 국가' 3배로 늘어난다

지구 평균기온이 2℃ 상승할 경우 식량불안을 겪는 국가의 수가 최대 3배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이다.23일(현지시간) 국제환경개발연구소 보고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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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테크] "습식 CCUS 기술로 포집효율 최고로 끌어올렸다"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 바로 탄소포집·저장·활용(CCUS)입니다."씨이텍의 이윤제 대표는 탄소중립 시대의 현실적인 해법

역대 가장 더웠던 '최근 10년'...바다 에너지 흡수량 '포화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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