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은 기자가 쓴 기사

thumbimg

삼성갤럭시 오늘 첫 '서울 언팩'...새로운 폴더블폰 어떤 모습?
▲삼성전자가 26일 새 폴더블폰 공개를 앞두고 삼성스토어를 통해 언팩을 홍보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26일 오후 8시 서울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갤럭시 언팩 2023'에 전세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이날 삼성전자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새로...2023-07-26 09:53:48 [이재은]

thumbimg

LG전자·삼성전자, 녹색소비자가 꼽은 '녹색마스터피스상' 수상
▲'2023 올해의 녹색상품' 삼성전자 수상제품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나란히 '녹색마스터피스상'을 수상해 친환경·고효율 가전 기술력을 인정받았다.26일 비영리 시민단체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주관하는 '2023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2023-07-26 09:36:13 [이재은]

thumbimg

1주일새 유럽에서 1만명 사망...사람잡는 '극한폭염' 2년마다 발생?
▲그리스에서 한 소방관이 열경련 방지를 위해 적십자사 직원의 마사지를 받는 모습 (사진=WWA) 7월 북반구를 덮친 폭염이 앞으로 2년 주기로 찾아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다국적 기후연구단체 세계기상특성(WWA)이 25일(현지시간)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2023-07-25 17:04:06 [이재은]

thumbimg

구글의 '환경 딜레마'...AI로 탄소는 감축 물사용량은 급증
▲구글지도 친환경 길찾기 기능. 저탄소 경로를 선택하면 나뭇잎 아이콘과 함께 에너지 저감량이 표시된다. (사진=구글 2023 환경보고서) 구글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저탄소 경로, 스마트 온도조절기 등 친환경 기능을 제공하면서 탄소저감에 기여했지만, 반대로...2023-07-25 14:52:21 [이재은]

thumbimg

"쭉쭉 당겨도 끄떡없다"...150% 늘어나는 '전자섬유' 개발
▲액체금속 복합체 기반 고신축성 전자섬유 (사진=KAIST) 국내 연구진이 쭉쭉 잡아당겨도 성능이 저하되지 않는 '전자섬유'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이 소재는 길이가 150%까지 늘어나도 전기전도성과 내구성이 떨어지지 않는다.25일 한국과학기술원(KAIST) ...2023-07-25 10:37:19 [이재은]

thumbimg

몇 분만에 배출량 측정...LG화학, 국내최초 '제품 탄소발자국' 인증획득
▲왼쪽부터 LG화학 마영일 생산정보담당, TUV 라인란드 코리아 프랭크 주트너(Frank Juettner) 대표, 강재철 지속가능담당이 LG화학 제품 탄소발자국 산정 방법론 인증서를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LG화학) LG화학이 국내 최초로 친환경 소재...2023-07-25 09:35:42 [이재은]

thumbimg

'해양열파'에 굶어죽는 바닷새들..."먹이사슬 붕괴 우려"
▲지난 2014년 해안에 떠밀려온 아메리카바다쇠오리 주검 [사진=연안 관측 및 바닷새 조사단(Coastal Observation and Seabird Survey Team, COSST)] 바다의 폭염 '해양열파' 여파로 바닷새가 떼죽음을 당하고 있다는 연구결과...2023-07-24 15:02:27 [이재은]

thumbimg

"닛산·스코다 제쳤다"...EV6·GV60, 獨성능평가 나란히 최고점
▲기아 EV6 GT Line(좌)과 제네시스 GV60 (사진=현대차·기아) 준중형 전기SUV 기종인 기아의 'EV6'와 제네시스의 'GV60'가 독일 매체가 실시한 성능평가에서 닛산과 스코다를 제치고 최고점을 받았다.현대차·기아는 독일...2023-07-24 10:01:26 [이재은]

thumbimg

SK E&S, 베트남 재생에너지 시장에 뛰어든다
▲서건기 SK E&S Renewables 부문장(오른쪽 4번째), 권순칠 주호치민 대한민국 총영사관 부총영사(왼쪽 5번째) 등 참석자들이 SK E&S 베트남 대표사무소 개소식에서 리본 커팅식을 하고 있다. (사진=SK E&S) SK E&a...2023-07-24 09:39:06 [이재은]

thumbimg

현대제철 '스코프3' 담은 2023 통합보고서 발간
▲현대제철 2023 통합보고서 Beyond Steel 표지 현대제철이 탄소중립 로드맵과 공급망 전반의 탄소배출량인 '스코프3'까지 포함한 2023년 통합보고서 'Beyond Steel'을 20일 발간했다.현대제철은 이해관계자들에게 재무적·비재무적 ...2023-07-21 12:19:22 [이재은]

thumbimg

리튬·니켈·구리...'광물' 공급부족 사태 막으려면?
▲ETC '에너지전환을 위한 물질 및 자원 요건' 보고서 캡처 에너지전환에 필요한 광물의 공급부족 사태를 막기 위해서는 채굴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재활용과 자원효율성을 높이는 쪽으로 투자를 늘려야 한다는 지적이다.국제싱크탱크 에너지전환위원회(ETC&middo...2023-07-21 11:41:23 [이재은]

thumbimg

새만금 '이차전지 특화단지' 선정에 힘받는다...세계적 거점 발판마련
▲지난 20일 전북도청 기자회견실에서 열린 전북 새만금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 브리핑에서 브리핑중인 김관영 전북도지사 (사진=전라북도) 전북 새만금이 '국가첨단전략산업 이차전지 특화단지'로 최종 선정되면서 세계적인 산업거점으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했다.국가첨단전...2023-07-21 10:47:35 [이재은]

Video

+

ESG

+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기후/환경

+

기후위기가 '청년소득' 줄인다...알파세대는 2억원 넘게 손실

기후위기 대응이 늦어지면 호주 청소년세대가 평생 약 18만5000달러(약 2억7700만원)에 달하는 경제적 부담을 떠안게 된다는 분석이 나왔다.글로벌 컨설

기후테크 협의체 '그린테크얼라이언스' 사단법인으로 출범

그린테크얼라이언스(GreenTech Alliance)가 기후환경에너지부 산하 사단법인 설립 인가를 받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그린테크얼라이언스

기온 2℃ 오르면…'식량불안 국가' 3배로 늘어난다

지구 평균기온이 2℃ 상승할 경우 식량불안을 겪는 국가의 수가 최대 3배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이다.23일(현지시간) 국제환경개발연구소 보고서에

남극 이상고온에 황제펭귄만 나홀로 개체수 증가...왜?

남극의 이상고온으로 황제펭귄(King Penguin)의 번식 시기가 앞당겨지면서 개체수가 오히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젠투펭귄 등 다른 펭귄

[기후테크] "습식 CCUS 기술로 포집효율 최고로 끌어올렸다"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 바로 탄소포집·저장·활용(CCUS)입니다."씨이텍의 이윤제 대표는 탄소중립 시대의 현실적인 해법

역대 가장 더웠던 '최근 10년'...바다 에너지 흡수량 '포화상태'

지난 10여년이 관측 역사상 가장 더운 시기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바다가 인류 에너지 사용량의 18배에 달하는 열을 흡수하며 온난화가 가속되고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