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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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랍스터 껍질로 만든 '친환경 배터리' 개발됐다
게와 랍스터 껍질로 지속가능한 배터리를 만드는 방법이 개발됐다.1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대학 연구진은 갑각류 껍질에서 추출한 물질로 재생가능한 배터리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세계시장에 녹색에너지 및 전기자동차 물결이 일면서 이러한 기술에 사용되는 배터리도 ...2022-09-02 14:30:4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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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감축 못하면 '어류폐사' 빈도 6배 높아진다
기후변화로 물고기가 집단폐사하는 빈도가 증가하고 있다. 미국 아칸소대학 연구진은 지구온난화가 진행되면서 어류가 대량으로 폐사하는 빈도가 높아졌다는 연구결과를 23일자 리모놀로지 앤 오셔노그래피 레터즈(Limnology and Oceanography ...2022-09-01 14:18:3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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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문턱인데...유럽의 가뭄 '아직 끝나지 않았다'
▲ 스페인 서부 발데카냐스 저수지에 위치한 '과달페랄의 고인돌' (사진=위키백과) 가을 문턱에 다달았지만 유럽은 지난 6월 시작된 가뭄이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30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프랑스와 벨기에, ​​독일, 헝가리, 아일랜드, 이탈...2022-08-31 16:33:3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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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고있는 그린란드 만년설..."무슨 조치 취해도 해수면 27cm 상승"
녹아내리는 그린란드 만년설 때문에 어떤 기후조치를 취하더라도 해수면이 최소 27cm 상승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덴마크·그린란드국립지질조사국(GEUS) 연구팀은 29일(현지시간) 지구온난화로 그린란드의 얼음 24만6400톤이 녹으면서 그린란드에...2022-08-30 16:11:4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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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재앙' 덮친 파키스탄...전례없는 폭우에 1000명 넘게 사망
▲파키스탄 남서부 발루치스탄주 자프라바드에서 한 이재민 가족이 가재도구 등을 짊어지고 폭우로 침수된 지역을 지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런 폭우는 전례가 없는 일이다."파키스탄이 몬순 우기에 발생한 홍수로 1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목숨을 잃고 30...2022-08-29 14:48:1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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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0년까지 열대지역 절반이 '폭염지옥' 된다
최근 몇 달간 전세계를 휩쓴 역대급 폭염이 앞으로 더 흔해질 것으로 전망됐다.25일(현지시간) 미국 하버드대학과 워싱턴대학 연구팀은 탄소배출 감축이 이뤄지지 않는 한 10년 내 폭염 발생빈도가 증가하고 2100년까지 열대지역 절반이 극심하게 더워질 것이라는 ...2022-08-26 15:26:1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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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드러낸 中 양쯔강과 호수...물과 전기 부족한데 식량걱정까지?
▲가뭄으로 바닥을 드러낸 중국 최대 담수호 포양호 (사진=연합뉴스) 중국 남부지역의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으로 올해 중국경제가 휘청거릴 전망이다.25일 중국의 다수매체에 따르면 현재 중국 장시성은 지난 7월 15일부터 시작된 가뭄으로 240만3000여명이 피해를...2022-08-25 16:22:3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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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야생화 군락지 조성했더니...꿀벌 개체수 급증
▲ 영국 사우스다운스 국립공원은 야생화 서식지를 조성해 꿀벌 개체수를 늘리는 데 성공했다. (사진=사우스다운스국립공원) 영국에서 야생화 지대를 조성해 꿀벌 개체수를 늘리는데 성공했다.영국 자선단체 비라인즈(BeeLines)는 영국 서섹스 지역주민들로부터 7만5...2022-08-24 15:49:2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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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년만의 가뭄에 유럽의 땅 47%가 말라붙었다
기후위기로 유럽 대륙의 3분의2가 극심한 가뭄에 타격을 입으면서 500년 만에 최악이라는 진단이 나왔다.23일(현지시간) 유럽(EU)집행위원회 산하연구조직인 세계가뭄관측(GDO)은 올초부터 유럽에 가뭄이 심각해지면서 산불이 증가하고 농작물 수확량 및 전력 생...2022-08-24 14:53:3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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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시대...인류 먹여살릴 대체곡물 5가지
▲아프리카·아시아·아메리카에서 재배되어온 아마란스 (사진=Loren Probish/The Spruce) 가뭄과 폭염, 폭우 등 전세계의 기상이변으로 주요 곡물들의 생산량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기후위기에 대응할 차세대 식량으로 ...2022-08-23 16:04:1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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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에게 담배꽁초 먹이는 갈매기...해변쓰레기 1위 담배
매년 발생하는 4조5000억개의 담배꽁초 가운데 상당부분이 바다에 버려지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스페인 등 일부 국가에서는 해변에서 흡연을 금지하는 강도높은 조치를 취하고 있다.해안선이 약 5000마일에 달하는 스페인은 해변 흡연을 금지하고 흡연시 최대 2000...2022-08-22 17:27:1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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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과 폭염 덮친 중국..."올해 GDP 성장률 3%미만" 예측
▲ 계속되는 폭염 및 가뭄으로 바닥을 드러낸 충칭의 창장 (사진=인민일보) 중국 폭염이 세계경제에 연쇄적인 타격을 입힐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댄 왕(Dan Wang) 중국 항셍은행(Hang Seng Bank China) 수석 경제학자는 18일(현지시간) 미...2022-08-19 15:31:5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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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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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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