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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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 파괴는 국제범죄"…환경단체, 지정 추진
국제환경단체 스톱에코사이드는 생태계 파괴를 국제범죄로 인식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환경단체가 대규모 생태계 파괴행위를 기소가능한 국제범죄로 지정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26일 영국 가디언지는 국제환경단체 스톱에코사이드(Stop Ecocide)가 전세계 국가들이...2022-09-27 17:36:2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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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항공권 가격...소비자도 항공사도 '괴롭다'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사무총장이 연료정제의 한계 및 항공사 재정문제로 인해 항공권 가격이 크게 오를 수 있다고 경고했다.윌리엄 월시(William Walsh) IATA 사무총장은 팬데믹 기간 연료정제 능력은 감소한 데 비해 연료 수요는 증가해 항공유 가...2022-09-27 08:3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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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호수 70%가 녹조라떼…지구 온난화의 저주
▲지구온난화로 사라지는 푸른 호수 지구 온난화로 푸른 호수들이 사라지고 있다.22일(현지시간) 미국 지구물리학회(AGU) 연구진은 지구온난화가 지속되면 전세계의 푸른 호수가 녹갈색으로 변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연구진은 2013년부터 2020년까지 514만...2022-09-26 16:40:0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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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A "올해 전기차 판매 사상 최대…전세계 경차의 13% 차지"
▲IEA는 올해 EV 판매가 전세계 경차의 13%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전기자동차(EV) 판매가 사상최대치를 기록할 것이라고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전망했다.23일(현지시간) IEA는 연례 클린에너지 보급 보고서를 통해 2021년 전...2022-09-26 15:03:1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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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에어컨·냉장고 냉매물질 'HFC' 규제...CO₂보다 온실효과 1400배
미국이 에어컨·냉장고에 냉매로 쓰이는 '수소불화탄소'(HFC) 사용과 생산이 단계적으로 축소하기로 했다. 21일(현지시간) 미국 상원은 HFC 사용·생산 규제가 담긴 '2016년 키갈리수정안'(세계기후협약 개정안)을 69...2022-09-23 13:35:5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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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따뜻해진 담수...美 뇌먹는 아메바 '기승'
▲일명 '뇌 먹는 아메바'라고 불리는 파울러자유아메바 (사진=CDC) 기후변화로 담수 온도가 상승함에 따라, 미국 일부지역에서 뇌수막염을 일으키는 아메바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일명 '뇌 먹는 아메바'로 알려진 이 아메바는 파울러자유아메바(Naegleria fo...2022-09-22 14:57:4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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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냐, 조류보호냐...독일, AI충돌방지 도입 놓고 '갈등'
▲독일에서 130쌍밖에 남지않은 야생독수리 '작은점무늬수리' (사진=위키백과) 독일에서 새들이 풍력터빈에 부딪혀 죽는 것을 막기 위해 인공지능(AI)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독일 정부가 환경보호법 개정을 앞두고 AI '충돌방지시스템(an...2022-09-22 08:5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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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서 한줌 흙으로"...美 캘리포니아주 '퇴비장' 허용
▲사람 시신을 흙으로 만드는 퇴비장 모습 미국 캘리포니아주가 사람의 시신을 퇴비로 활용하는 장례방식을 승인했다.20일(현지시간)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인간 퇴비화 매장'(Human Composting Burial)을 2027년부터 도입하는 법안에 서...2022-09-21 14:06:4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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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된 화석연료 모두 쓰면 '온실가스 3.5조톤' 배출
지구에 매장된 화석연료를 모두 채굴해서 사용하면 3조5000억톤의 온실가스가 배출된다는 분석이 나왔다.19일(현지시간) 영국 싱크탱크 카본트래커(Carbon Tracker)는 화석연료 생산현황을 조사한 결과 석탄·석유·가스 매장량을 ...2022-09-20 15:31:1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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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수자원까지 오염시킨다...오염물질 농도 100배 증가
산불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지역의 물은 각종 오염물질이 뒤섞여 있어 안전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15일(현지시간) 미국 지구물리학회(AGU) 연구진은 산불이 발생하면 그 후 수년간 인근 하천 퇴적물과 수온이 증가하면서 수질이 악화된다는 사실을 연구를 통해...2022-09-20 09:1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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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국 4800만명 기후기아에 '직면'...6년새 2배 늘었다
기후변화로 기상이변이 가장 극심한 지역에서 기아와 식량난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15일(현지시간) 국제구호단체 옥스팜(Oxfam)은 가뭄, 홍수, 폭풍 및 기타 극한기후가 가장 심각한 지역 10곳을 조사한 결과 극심한 기아비율이 지난 6년동안 2배 이상 증...2022-09-19 17:46:3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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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오염 원인이 아시아?...'쓰레기 식민주의' 보고서 철회
한 환경단체에서 해양플라스틱 오염의 책임을 아시아국가로 돌린 '쓰레기 식민주의(waste colonialism)' 보고서를 철회했다.2015년 미국 비영리 환경단체 오션컨저번시(Ocean Conservancy)가 발표한 'Stemming Tide' 보고서는 ...2022-09-16 16:05:0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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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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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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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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