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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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향수도 '휘청'...佛 향수원료 수확량 '반토막'
▲흰 자스민 꽃. 프랑스 그라스에서 재배되는 자스민은 향수원료로 금보다 더 높은 가격에 거래된다. (사진=언스플래시) 기후위기로 프랑스 향수 원료 재배에 위기가 닥쳤다.기후변화로 연이은 폭염이 세계의 향수 수도인 프랑스 도시 그라스(Grasse)의 향수생산을 ...2023-02-21 08:0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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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사랑해"…유부남에 고백한 AI챗봇 '빙'
▲유수프 메흐디 마이크로소프트(MS) 부사장이 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레드먼드 MS 본사에서 AI 챗봇 '빙(Bing)'을 소개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16일(현지시간) CNBC는 마이크로소프트(MS)에서 개발한 인공지능(AI) 챗봇 '빙(Bing)...2023-02-17 16:58:2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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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뒤 전기차 1억4500만대…'폐배터리 쓰나미' 온다
전기자동차 생산량이 급증하면서 향후 10년 내로 폐배터리를 비롯한 막대한 양의 전자폐기물 문제가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됐다.자동차제조업체 및 정부들이 전기자동차 수를 본격적으로 늘리면서 부유국 중심으로 전기자동차가 급증해 2030년까지 도로 위 전기차 수가 1...2023-02-17 08:5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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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해빙' 사라지나...40년 관측 이래 최저수준
▲해빙이 거의 사라진 남극 벨링스하우젠해 (사진=제임스 커크햄/AWI) 현재 남극해빙 면적이 40년 전 위성관측이 시작된 이래 최저 수준이다.독일 알프레드베그너연구소(AWI)와 브레멘대학 연구진은 남극 해빙 현황을 분석한 결과, 남극해의 220만㎢만 해빙으로 ...2023-02-16 08:5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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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뿜어내는 연어·양계업…동물성 사료가 주범
연어양식 및 양계업의 탄소배출이 대부분 사료에서 비롯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13일(현지시간) 연어양식 및 양계업에 공급하는 사료가 각각 업계 환경영향의 최소 78%, 69%를 차지한다는 연구결과가 '커런트바이올로지(Current Biology)' 학술지에 ...2023-02-15 08:5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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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빙상에 '좀비 화학물질'이…북극곰 어쩌나
노르웨이 북극 빙상에서 높은 수준의 과불화화합물(PFAS)이 검출되면서 인근 생태계 및 야생동물에게 위험을 초래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11일(현지시간) 영국 옥스퍼드대학이 노르웨이 스발바르 주변의 빙상을 측정한 결과 26가지 유형의 PFAS 화합물이 검출됐...2023-02-14 15:39:5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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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어디가고 선인장만…온난화가 바꾼 알프스 풍경
▲지구온난화로 외래종 선인장이 증식해 스위스 발레주 등지를 뒤덮었다.(사진=피터 올리브 바움가르트너) 지구온난화로 스위스 알프스산맥 산비탈에 외래종인 선인장이 증식해 지역생태계를 위협하고 있다.10일(현지시간) 스위스 발레주 퓰리(Fully)의 지자체는 부채선...2023-02-14 08:5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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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로폼 쓰레기 해결되려나?...게와 새우 껍질로 '스티로폼' 개발
▲스타트업 크루즈폼은 농업폐기물에서 추출한 녹말 및 섬유, 키틴으로 대체스티로폼을 개발했다.(사진=크루즈폼) 게와 새우 등 갑각류 껍질과 음식물쓰레기로 스티로폼을 만드는 스타트업이 등장했다.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 스타트업 크루즈폼(Cruz Foam)은 석유화학...2023-02-10 15:08: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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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의 배신?…BMW·푸조 실제 탄소배출량은 3배
▲플러그인 하이드리드 'BMW 뉴3 시리즈' (사진=BMW코리아) BMW, 르노, 푸조에서 개발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자동차(PHEV)'의 탄소배출량이 공식 측정한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오스트리아 그라츠공과대학에서 해당 기업들의 최신 PHEV 모...2023-02-09 18:31:2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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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거북이 암컷만 낳는 이유는?…무서운 해양온난화
해양온난화로 바다거북이 위험에 처했다.8일(현지시간) 호주 디킨대학 연구진은 바다거북이 해양온난화에 적응할 만큼 둥지습성을 바꿀 수 없을 것이라고 보고했다. 바다거북들이 기후변화에 적응하고자 연중 더 서늘한 시기에 알을 낳는다 해도 생존에 위협받을 가능성이 ...2023-02-09 08:5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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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박테리아가 제2의 암?…"매년 1000만명 사망할 수도"
농축산업 및 제약산업에서 무분별하게 배출한 항생제의 내성균이 현대의학을 위협하고 있다.7일(현지시간) 유엔환경계획(UNEP)은 가축사육, 의약품, 의료분야의 오염물질 배출이 전세계적으로 이른바 '슈퍼박테리아'라고 불리는 항생제내성균을 증가시키고 있다고 보고했...2023-02-08 15:38:1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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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저장고에서 배출원 된 토양…원인은 '대기오염'
대기오염으로 오염된 토양은 오히려 탄소를 배출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미국 캘리포니아대학리버사이드(UCR) 연구팀이 지난해 12월 보고한 연구에 따르면, 화석연료 연소로 방출된 질소가 건조토양을 탄소배출원으로 만드는 것으로 나타났다.연구팀이 미국 캘리포니아 ...2023-02-08 08:5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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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녹색기술연구소 5대 소장에 '오대균 박사' 임명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부설 국가녹색기술연구소(NIGT) 제5대 소장으로 오대균 박사가 5일 임명됐다. 이에 따라 오 신임 소장은 오는 2029년 2월 4일까지

기초지자체 69% '얼치기' 탄소계획...벼락감축이거나 눈속임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국가가 정한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목표 40% 이상의 목표를 수립한 곳은 23곳에 불과했다. 이는 전체 기초지자체

스프링클러가 없었다...SPC 시화공장 화재로 또 '도마위'

화재가 발생한 건물에는 스프링클러가 없었다. 의무 설치대상이 아니었다. 옥내 설치된 소화전만으로 삽시간에 번지는 불길을 끄기는 역부족이었다.

"AI는 새로운 기후리스크...올해 글로벌 ESG경영의 화두"

AI 확산이 가져다주는 기후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글로벌 ESG 경영의 새로운 과제로 등장했다. 국내에서는 상법 개정에 따른 기업 지배구조 개편이 중

현대제철 '탄소저감강판' 양산 돌입..."고로보다 탄소배출량 20% 저감"

현대제철이 기존 자사 고로 생산제품보다 탄소배출량을 20% 감축한 '탄소저감강판'을 본격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현대제철은 "그동안 축적한

LS 해외봉사단 '20주년'..."미래세대 위한 사회공헌 지속"

LS의 대표적인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인 'LS 대학생 해외봉사단'이 20주년을 맞은 지난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각지의 초등학교에서 예체능 실습과 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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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연, 1년만에 이산화탄소 포집 기술성능 19배 늘렸다

국내 연구진이 건식흡수제를 이용해 공기중 이산화탄소를 직접 포집하고 제거하는 기술의 성능을 19배 늘리는데 성공했다.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CCS연

하다하다 이제 석탄홍보까지...美행정부 '석탄 마스코트' 활용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석탄을 의인화한 마스코트까지 앞세워 화석연료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3일(현지시간) 가디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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