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thumbimg

경기도, 1030억원 규모 '탄소중립펀드 1호' 조성
▲지난 15일 '경기도 탄소중립펀드 1호' 결성 총회가 열렸던 서울 여의도 한화투자증권 사무실(사진=경기도) 경기도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친환경·저탄소 기술 보유 유망 중소·벤처기업을 발굴하기 위한 정책 펀드로 1030억원 규모의 '경...2022-07-18 12:38:50 [차민주]

thumbimg

이탈리아 70년만에 가뭄...올리브·쌀·파사타 수확량 '급감'
▲올리브유의 원료인 올리브 열매. 이탈리아 가뭄으로 올리브유 생산량이 작년 대비 20~30%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사진=언스플래시) 70년 만에 찾아온 최악의 가뭄이 이탈리아 북부를 강타하면서 올리브오일, 리조또에 쓰이는 아르보리오 쌀, 그리고 파사타...2022-07-15 16:41:43 [김나윤]

thumbimg

'유전자 가위' 기후변화 늦추는데도 활용...탄소흡수 높은 식물로 개량
▲미국 캘리포니아주 벼논에서 토양내 미생물을 분석하는 혁신유전체학연구소(IGI) 연구진 (사진=IGI) 식물의 자연적인 탄소포집 기능을 유전자 조작으로 강화해 기후변화를 늦추려는 시도가 주목받고 있다.미국 버클리대학교 혁신유전체학연구소(IGI)가 이같은 연...2022-07-15 16:15:38 [이재은]

thumbimg

탄소배출 가장 낮은 아프리카 11개국...기후비용 GDP 22% 지출
온실가스 배출량이 가장 낮은 아프리카 11개국이 기후적응 비용으로 국내총생산(GDP)의 최대 22%를 지출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국제 NGO 티어펀드(Tearfund)는 카메룬, 카보베르데, 차드, 콩고공화국, 콩고민주공화국, 에리트레아, 에티오피아, 마...2022-07-15 15:45:05 [김나윤]

thumbimg

[영상] 때이른 가마솥 폭염...'중국·미국·유럽' 펄펄 끓는다
폭염이 중국과 유럽, 미국을 집어삼키고 있다.중국 상하이 등 86개 도시는 폭염경보가 발령됐고, 미국 텍사스와 콜로라도 등도 낮 최고기온이 연일 40℃가 넘어가는 폭염이 지속되고 있다. 스페인과 포르투칼, 프랑스, 영국 등 유럽에서도 폭염이 위험수위까지 치달...2022-07-14 17:10:17 [김나윤]

thumbimg

온실가스 최다 배출 5개국...전세계 입힌 손실액 6조달러
중국과 미국 등 온실가스를 가장 많이 배출하는 5개국이 전세계 경제에 미친 손실액은 6조달러에 달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12일(현지시간) 미국 다트머스대학 연구진은 1990년 이후 중국과 미국, 러시아, 인도, 브라질 등 5개국은 연간 전세계 국내...2022-07-13 14:41:06 [김나윤]

thumbimg

국내 연구진 '바다가 탄소 흡수하는 원리' 밝혀냈다
바다가 습기를 흡수하는 '물먹는 하마'처럼 대기중 이산화탄소를 흡수한다는 사실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확인됐다.포항공과대학교 환경공학부 이기택 교수와 김자명 연구조교수 연구팀은 국립해양조사원, 한국해양과학기술원, 국립수산과학원과 공동으로 진행한 연구에서 바다가...2022-07-13 14:09:53 [차민주]

thumbimg

'인류·자연 공멸' 피하려면…"경제가치로만 접근해선 안 돼"
자연은 인류에게 의식주는 물론 수많은 경제 가치를 제공하는 원천이다. 하지만 현재 자연은 전체 생물종의 10분의 1 이상이 멸종위기에 몰리는 등 존폐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 이같은 '생물다양성 손실은 인류에게 가장 큰 위협'으로 꼽히는 상황에서 자연을 '...2022-07-13 08:00:03 [이재은]

thumbimg

빠르게 사라지는 '아마존 산림'...6개월새 뉴욕면적 5배 '싹둑'
▲ 2022년 5월 4일 촬영된 브라질 싱구국립공원(Xingu National Park) 주변의 산림. 산림지역은 짙은 녹색, 벌채된 지역은 황갈색 또는 연녹색으로 나타나 있다.(사진=NASA)  올 상반기동안 뉴욕의 5배에 달하는 아마존 열대우림이 ...2022-07-12 16:20:39 [김나윤]

thumbimg

탄소감축 '헛수고'?...한반도 이산화탄소와 메탄 농도 '역대급'
국가 차원에서 탄소저감에 나서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난해 한반도의 이산화탄소 농도는 전혀 줄어들지 않으면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메탄 농도 역시 급격히 상승했다.12일 기상청 국립기상과학원이 발간한 '2021 지구대기감시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안면도 기...2022-07-12 10:35:15 [차민주]

thumbimg

서울시 '제로에너지' 건물 확대…2050년 녹색건축물 100% 보급
▲서울에너지공사 관리동에 설치된 태양광 (사진=연합뉴스) 서울시는 2050년까지 에너지 사용을 최소화한 녹색건축물의 보급률 100% 달성을 목표로 '제2차 서울시 녹색건축물 조성계획(2022∼2026)'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이 계획은 2050년 ...2022-07-11 12:52:26 [차민주]

thumbimg

EU ‘원전도 녹색’ 결정...세계적 추세? "오히려 새로운 규제"
유럽연합(EU)이 원전을 '녹색에너지'로 분류한 것을 두고 원전 확대가 세계적 정책기조라는 정부 입장 표명은 수박 겉핥기라는 지적이다. EU가 달아놓은 까다로운 조건은 무시하고, 단순히 '원전이 녹색에너지에 포함됐다'는 내용만 가지고 정부의 에너지 정책을 홍...2022-07-08 16:00:16 [이재은]

Video

+

ESG

+

국가녹색기술연구소 5대 소장에 '오대균 박사' 임명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부설 국가녹색기술연구소(NIGT) 제5대 소장으로 오대균 박사가 5일 임명됐다. 이에 따라 오 신임 소장은 오는 2029년 2월 4일까지

기초지자체 69% '얼치기' 탄소계획...벼락감축이거나 눈속임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국가가 정한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목표 40% 이상의 목표를 수립한 곳은 23곳에 불과했다. 이는 전체 기초지자체

스프링클러가 없었다...SPC 시화공장 화재로 또 '도마위'

화재가 발생한 건물에는 스프링클러가 없었다. 의무 설치대상이 아니었다. 옥내 설치된 소화전만으로 삽시간에 번지는 불길을 끄기는 역부족이었다.

"AI는 새로운 기후리스크...올해 글로벌 ESG경영의 화두"

AI 확산이 가져다주는 기후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글로벌 ESG 경영의 새로운 과제로 등장했다. 국내에서는 상법 개정에 따른 기업 지배구조 개편이 중

현대제철 '탄소저감강판' 양산 돌입..."고로보다 탄소배출량 20% 저감"

현대제철이 기존 자사 고로 생산제품보다 탄소배출량을 20% 감축한 '탄소저감강판'을 본격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현대제철은 "그동안 축적한

LS 해외봉사단 '20주년'..."미래세대 위한 사회공헌 지속"

LS의 대표적인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인 'LS 대학생 해외봉사단'이 20주년을 맞은 지난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각지의 초등학교에서 예체능 실습과 위생

기후/환경

+

기후변화에 '동계올림픽' 앞당겨지나...IOC, 1월 개최 검토

동계올림픽 개최 일정이 앞당겨질 전망이다. 기후변화로 기온이 오르고 동계스포츠에 필수인 적설량이 적어지는 탓이다.4일(현지시간) 카를 슈토스 국

에너지연, 1년만에 이산화탄소 포집 기술성능 19배 늘렸다

국내 연구진이 건식흡수제를 이용해 공기중 이산화탄소를 직접 포집하고 제거하는 기술의 성능을 19배 늘리는데 성공했다.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CCS연

하다하다 이제 석탄홍보까지...美행정부 '석탄 마스코트' 활용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석탄을 의인화한 마스코트까지 앞세워 화석연료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3일(현지시간) 가디언에

[영상]열흘 넘게 내린 눈 3m 넘었다...폭설에 갇혀버린 日

일본 서북부 지역에 열흘 넘게 폭설이 내리면서 30명이 사망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4일 일본 기상청·소방청에 따르면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빈발하는 기후재난에...작년 전세계 재난채권 시장규모 45% '껑충'

지난해 재난채권(재해채권) 시장규모가 역대급으로 늘었다. 기후위기가 심화되는 가운데 보험사의 위험 이전 수요와 투자자의 분산 투자 욕구가 맞물

EU, 전세계 최초 '영구적 탄소제거' 인증기준 마련

유럽연합(EU)이 대기중에 남아있는 불필요한 이산화탄소를 완전히 제거하는 기술에 대해 인증기준을 전세계 처음으로 마련했다.EU집행위원회(European Com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