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thumbimg

2030년까지 광역버스 25% '수소버스로 바꾼다'
▲현대자동차 유니버스 수소전기버스(사진=현대자동차) 정부가 2030년까지 전체 광역버스의 25%를 수소버스로 대체할 계획이다. 올해 신설한 준공영제 광역버스 3개 노선에도 수소버스를 우선 도입하는 등 수소버스 보급 확대에 나선다.11일 환경부에 따르면 수소버스...2024-09-11 10:45:41 [조인준]

thumbimg

서울시, 온실가스 주범 '냉매' 비법정대상까지 실시간 관리한다
▲냉매 기기에 전자표지(QR코드)를 부착한 모습 (사진=서울특별시)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온실가스 주범 '냉매'를 비법정대상까지 실시간으로 관리한다.11일 서울시는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냉매정보관리시스템 관리 대상을 기존 법정관리대상인 20RT에서 3RT 이상으...2024-09-11 10:36:17 [이재은]

thumbimg

[르포]시금치 한단이 8000원?...추석 앞두고 채소값에 '비명'
▲10일 서울시 수서동 한 대형마트에서 시금치가 한단이 7980원에 판매되고 있다 ⓒnewstree '시금치 7980원'지난 10일 오전 10시 서울 수서동에 있는 이마트 시금치 코너에 붙어있는 가격표는 놀랍다 못해 기절할 노릇이었다. 시금치뿐만이 아니었다. ...2024-09-11 10:35:28 [이재은]

thumbimg

전세계 스타들 '강력한 국제플라스틱협약' 촉구 나섰다
▲이번 공개서한에 참여한 프랑스 럭비선수 살름 우칭 (사진=그린피스) 전세계 스타들이 유엔총회 개막을 앞두고 플라스틱 오염 종식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한 목소리로 전했다. 10일 그린피스에 따르면 토니상과 그래미상을 수상한 베트 미들러와 아카데미상 수상자 루피타...2024-09-10 15:21:16 [김나윤]

thumbimg

추석연휴 늘어나는 쓰레기...분리배출은 '이렇게'
(사진=연합뉴스) 명절만 되면 포장재, 음식물 등 늘어나는 '쓰레기'가 골칫덩이다. 명절만큼이나 신경써야 하는 것이 바로 쓰레기 분리배출. 종이처럼 보이는데 종이 쓰레기가 아니고, 비닐인데 비닐로 분리배출하면 안되는 경우도 있다. 음식물쓰레기 중에서도 종량제 ...2024-09-10 14:34:30 [김나윤]

thumbimg

용혜인 '탄소세법' 발의..."세수 52조원 확보 가능"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 (사진=용혜인 의원실)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이 21대 국회에 이어 22대 국회에서도 탄소세법('탄소세법안'·'탄소세의 배당에 관한 법률안')을 당론으로 발의했다.     용혜인 의원이 ...2024-09-10 14:30:11 [김나윤]

thumbimg

13호 '버빙카'도 중국行...태풍 줄줄이 한반도 피해가는 이유는?
▲제13호 태풍 버빙카 실시간 경로(사진=기상청) 한반도를 뒤덮고 있는 고기압 때문에 추석을 코앞에 두고도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지만, 이 고기압이 한반도로 태풍이 접근하지 못하도록 막아주는 방패막이 역할도 하고 있다.괌 인근에서 꿈틀거리는 제13호 태풍 '버빙...2024-09-10 12:49:00 [조인준]

thumbimg

[영상] 韓 온실가스 감축 5년동안 '겨우 14% 줄였다'
우리나라 온실가스 감축량이 5년동안 14%에 불과한 것으로 밝혀져, 2030 국가온실가스 감축계획(NDC)에 수립한 목표 달성이 불가능할 수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10일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가 발표한 '2023년 국가 온실가스 잠정 배출량'에 따르면 국가 총배...2024-09-10 12:25:56 [이재은]

thumbimg

살해당한 환경운동가 지난해만 196명...남미가 70%
환경보호를 외치다가 살해당한 사람이 지난해에만 최소 196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현지시간) 비영리단체 글로벌위트니스(Global Witness)는 환경운동가가 이틀에 1명꼴로 살해당하고 있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발간했다.피해자의 43%는 원주민 사...2024-09-10 11:58:48 [김나윤]

thumbimg

태평양 섬나라들의 절규..."'생태계 파괴' 범죄로 인정해달라"
태평양 섬나라인 바누아투와 피지, 사모아가 대규모 생태계 파괴 행위인 '에코사이드'(ecocide)를 처벌 가능한 범죄로 인정해달라고 국제형사재판소(ICC)에 요구했다.9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이들 섬나라들은 이날 ICC에 에코사이드를 대량학살이...2024-09-10 11:42:21 [김나윤]

thumbimg

이탈리아 '돌로미티 빙하'마저...지구온난화로 '16년 내' 사라진다
▲거의 찾아볼 수 없게 녹아 사라진 마르몰라다산 빙하 (사진=이탈리아 안사(ANSA) 통신) 지구온난화로 이탈리아 북부 돌로미티산맥 최고봉의 빙하가 16년 이내에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9일(현지시간) 안사(ANSA) 통신은 이탈리아 환경단체 레감비엔테, 알프스...2024-09-10 10:55:48 [김나윤]

thumbimg

'그린워싱' 적발 18배 늘었지만...국내기업 45% "그린워싱이 뭐지?"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사진=연합뉴스) 국내에서 '그린워싱' 적발건수가 2년 사이에 18배 늘었지만, 기업의 절반가량이 그린워싱 자체를 모르거나 전담부서가 없는 등 대응수준이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9일 대한상공회의소가 국내기업 100곳을 대상으로 '그린워싱에...2024-09-09 16:06:59 [이재은]

Video

+

ESG

+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도심 열섬현상 '빗물'로 잡는다...서울시, 관리시설 확대

서울시가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자 10억원 예산을 들여 빗물관리시설 확대에 나선다.서울시는 2026년 빗물관리시설 확충사업으로 성북구 등 9개 자

기후/환경

+

남극 이상고온에 황제펭귄만 나홀로 개체수 증가...왜?

남극의 이상고온으로 황제펭귄(King Penguin)의 번식 시기가 앞당겨지면서 개체수가 오히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젠투펭귄 등 다른 펭귄

[기후테크] "습식 CCUS 기술로 포집효율 최고로 끌어올렸다"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 바로 탄소포집·저장·활용(CCUS)입니다."씨이텍의 이윤제 대표는 탄소중립 시대의 현실적인 해법

역대 가장 더웠던 '최근 10년'...바다 에너지 흡수량 '포화상태'

지난 10여년이 관측 역사상 가장 더운 시기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바다가 인류 에너지 사용량의 18배에 달하는 열을 흡수하며 온난화가 가속되고

하와이 2~3개월치 비가 '하루에'...120년 된 '댐' 붕괴위기

하와이 오아후섬에 2~3개월에 걸쳐 내려야 할 비가 하루에 몽땅 내리는 바람에 대홍수가 발생했다.22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하와이 오아후

'히말라야 빙하' 녹는 속도 2배...20억명 생존 위협

히말라야 빙하의 녹는 속도가 2000년 이후 2배로 빨라지면서 20억명의 생존이 위협받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네팔 국제산악통합개발센터(ICIMOD)는 힌두

[이번주 날씨] 21℃까지 '껑충'...일교차 크고 미세먼지 '극성'

이번주는 온화하고 따뜻한 기온으로 완연한 봄날씨가 이어지겠지만 공기질은 좋지 않다. 또 일교차가 매우 커서 환절기 건강에 주의해야 한다. 주 중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