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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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말라위의 '칠와호'가 말라붙고 있다
▲말라위의 칠와호. 물이 있을 때(위)와 말랐을 때 모습 아프리카 말라위공화국에서 두번째로 큰 호수 '칠와호'(Chilwa Lake)가 기후변화로 말라붙으면서 이 호수에 의지해 살고 있는 인근주민 150만명의 생계도 위태해지고 있다고 영국 가디언이 최근 보도했...2021-08-31 15:46:2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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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일회용 플라스틱 접시와 식기 '사용금지' 추진
영국 정부가 플라스틱 줄이기의 일환으로 일회용 플라스틱 접시와 수저 그리고 폴리스티렌 컵 등 4개 품목에 대해 사용금지를 추진한다고 영국 가디언이 최근 보도했다. 영국은 1인당 연간 18개의 일회용 플라스틱 접시와 37개의 일회용 칼, 포크, 숟가락...2021-08-30 16:27:0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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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투자 '독' 될 수 있다"...ESG투자에 얽힌 3가지 오해
코로나19와 기후변화로 광범위한 피해가 발생하면서 환경과 공동체를 생각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가 가장 핫한 투자분야로 떠올랐다. 관련 펀드 운용자산은 올 1월 기준 우리나라에서만 2조3000억원, 2020년 전세계 기준 40...2021-08-27 15:54:10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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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100만그루' 나무심기 10년...나무는 다 말라죽었다
▲ 두바이 전경 두바이가 사막화를 막기 위해 심었던 수십만 그루의 나무들이 10년도 안돼 죽었다고 영국 가디언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두바이는 녹지를 늘려 사막화를 막고 도시미관을 정비하기 위해 지난 2010년 '100만그루 나무심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2021-08-26 18:30:5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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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전기비행기 '일렉트릭EEL' 영국 운항 '초읽기'
▲영국에서 첫 시험비행한 하이브리드 전기비행기 '일렉트릭 EEL' (사진=앰페어 홈페이지) 하이브리드 전기비행기 '일렉트릭 EEL'이 영국에서 첫 시험비행에 성공하면서 본격적인 운항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24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벤처기업...2021-08-25 15:25:3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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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폐기물 재활용 길 열렸다...합성섬유 분리기술 개발
                                          &...2021-08-25 10:43:39 [나명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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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색수소, 화석연료보다 탄소배출 더 심각"...英정부, 비판 직면
화석연료 대안으로 꼽히는 '청색수소'가 실상은 화석연료 이상으로 탄소배출량이 심각하다는 지적이다. 물에서 수소를 추출해 산소만 부산물로 남기는 것을 '녹색수소'라고 하고, 화석연료에서 수소를 추출하는 것을 '청색수소'라고 한다.영국 정부는 녹색수소와 청색...2021-08-24 18:14:4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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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진짜 안전한거 맞아?"...배터리·SW 결함문제 해결이 관건
▲미국 버몬트주에서 지난 7월 발생한 2019년형 쉐보레 볼트 전기차 화재 (사진=연합뉴스)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세계 각국은 전기자동차 구매를 독려하고 있지만, 전기자동차 업체들은 차량화재, 시동결함, 리콜 등 새로운 문제에 직면하면서 엄청난 비용부담을 ...2021-08-24 14:07:20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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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값 오르나...브라질 90년만 가뭄과 서리로 생산량 '뚝'
세계 최대 커피 생산국인 브라질에서 커피원두 생산량 감소로 가격이 오르고 있어, 소비자들이 마시는 커피값도 오를 조짐이다.23일 외신에 따르면 브라질은 올해 90년만에 찾아온 역대급 가뭄과 30년만에 찾아온 한파를 차례로 겪으면서 커피원두 생산량이 현저하...2021-08-23 20:18:5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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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 해발 3200m 빙하에 내린 비...70억톤 물 바다로 흘러가
그린란드 만년설 정상에 3일동안 비가 내리면서 약 70만톤의 물이 바다로 흘러들어갔다. 과학자들은 이는 명백한 기후변화의 신호로 받아들이고 있다.미 국립빙설데이터센터(NSIDC)에 따르면 그린란드에 있는 미국 국립과학재단(National Science Fou...2021-08-23 14:19:53 [나명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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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탄소배출 40%가 건물...뉴욕 이타카, 친환경 건물개조용 1억불 펀드조성
코넬대학이 있는 미국 뉴욕의 소도시 이타카가 1000여개의 낡고 오래된 빌딩을 친환경으로 개선하는 도시재생 프로그램을 추진하기 위해 1억달러 규모의 펀드를 조성했다.19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뉴욕 북부에 있는 인구 3만명의 이타카시는 낡고 ...2021-08-21 11:37:54 [나명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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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정부 '그린워싱' 에너지기업 막는다...재생에너지 원산지 보증제 '만지작'
영국 정부가 에너지 기업의 '그린워싱'을 원천차단하기 위해 판매전력 가운데 청정에너지 비중을 표시한 '재생에너지 원산지 보증제'(Renewable Energy Guarantees of Origin) 도입을 '만지작'거리고 있다.17일(현지시간) 영국 가디...2021-08-19 10:19:2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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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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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기후대응 '엉망'...'생태·사회' 지표 대부분 '낙제점'

서울의 대기질과 생물다양성 자원, 재생가능한 깨끗한 물, 에너지 생산, 폐기물 현황 등 렌즈를 분석한 결과 총 41개 지표 가운데 33개가 기준치에 미달

용기 디자인 살짝 바꿨더니...동원F&B, 플라스틱 사용 14톤 절감 기대

동원F&B 동원식품과학연구원은 플라스틱 사용량 저감을 위해 지난 50여년간 사용해왔던 식용유 용기의 서포트링 디자인을 '12각 돌출 구조'로 개선했

[최남수의 ESG풍향계] ESG와 AI의 충돌

인공지능(AI) 시대가 개막했다. 이제 인류의 시간은 인공지능 이전(Before AI)과 이후(After AI)로 구분될 것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을 정도이다. AI 기술의 발

전세계 18개 철강사 탈탄소 평가...포스코·현대제철 '최하위'

포스코·현대제철의 탈탄소 전환도가 전세계 주요 철강사 가운데 최하위권으로 나타났다.지난달 31일(현지시간) 국제환경단체 스틸워치는 전세계

올해부터 5월 1일 쉰다…'노동절 공휴일법' 본회의 통과

올해부터 5월 1일 노동절이 법정 공휴일로 지정됐다.국회는 31일 오후 본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공휴일에 관한 법률(공휴일법)' 개정안을 여야 합의로

KT '박윤영號' 출범...취임하자 곧바로 대규모 조직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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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날씨] 변덕스런 봄날씨...9~10일 또 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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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0년 전 대폭발한 日 해저화산…마그마 다시 '부글부글'

7300년전 대규모 폭발이 일어났던 일본 남부 해저의 '키카이 칼데라' 화산이 다시 폭발할 가능성이 제기됐다.일본 고베대학교 연구진이 최근 국제학술

개화시기 올해 더 빨라져...'거짓 봄'에 농업·생태계 큰 피해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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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오염부지 157곳 기후변화 취약지...독성물질 유출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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