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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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캐나다서 COP15 개최…생물다양성의 '파리협정' 나올까
▲(사진=UN Biodiversity)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개최되는 'COP15 생물다양성회담'이 한달 앞으로 다가왔다. 10년에 한번 갱신되는 생물다양성 목표가 오는 12월 캐나다에서 결정되는 것이다. 환경 및 생물다양성 문제에 대한 인식은 그 어느 때보다 ...2022-11-01 08:55: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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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리가 우울증 치료제?…"정신건강에 효과 있다"
새를 보거나 새소리를 듣는 일이 정신적인 행복을 증진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27일(현지시간) 영국 킹스칼리지런던 연구진은 새와 일상적인 만남이 평범한 사람들뿐만 아니라 우울증을 앓는 사람들의 기분을 증진시킨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연구진은 지난해 스마트폰 앱...2022-10-31 08:45: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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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햄버거 2개치"…육류 끊어야 지구가 산다
기후위기를 완화하려면 육류 소비를 일주일에 햄버거 2개치로 줄여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26일(현지시간) 세계자원연구소(World Resources Institute) 등의 국제연구팀은 세계가 기후위기에 따른 최악의 피해를 피하려면 선진국에서 육류소비를 ...2022-10-29 08:45:0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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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공놀이에 푹 빠진 호박벌…IQ가 얼마?
▲나무공을 굴리는 호박벌 (사마디 갈파이지 제1저자 제공 동영상 캡처) 나무공을 굴리며 '놀 줄 아는' 호박벌이 포착됐다.영국 퀸메리대학교 라스 치트카(Lars Chittka) 박사 연구팀은 호박벌이 순전히 재미를 위해 나무로 된 공을 굴리며 '긍정적 감정'을...2022-10-28 16:44:17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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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미쳤다…해수욕 즐기는 '유럽의 늦가을'
▲27일(현지시간) 프랑스 니스 해변에서 따뜻한 날씨를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 올여름 폭염으로 산불과 가뭄 등 기후 위기를 실감한 서부 유럽의 프랑스, 스페인, 영국 등이 이례적으로 따뜻한 가을을 경험하고 있다.27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스페인 일부...2022-10-28 16:17:01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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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가솔린·디젤차 퇴출…2035년부터 판매금지
2035년부터 유럽연합(EU)이 27개 회원국에서 휘발유 등 내연기관 차량의 판매를 금지한다.27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EU 회원국과 유럽의회, EU 집행위원회는 이날 이러한 내용의 법안을 시행하는 데 합의했다.EU 집행위가 만든 법안을...2022-10-28 10:23:43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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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탄소감축공약 현상 유지땐 기후붕괴 파국"
유엔에서 현 탄소감축공약을 유지할 경우 지구기온이 2.5도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는 전세계를 기후붕괴의 파국으로 몰아가는 수준이다.26일(현지시간) 유엔은 현재 각국 정부가 제출한 계획들을 그대로 이행할 경우 2.1~2.9도 사이의 기온 상승으로 ...2022-10-28 08:55: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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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년간 이런 적 없었다"…이산화탄소 농도 얼마나 높길래
▲세계기상기구(WMO) (사진=연합뉴스) 대기중 이산화탄소 농도가 300만년만에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지구온난화 억제 대응시간이 끝나가고 있다는 유엔의 경고가 나왔다.26일(현지시간) 유엔 산하 기상분야 특화기구 세계기상기구(WMO)는 이같은 내용을 담...2022-10-27 11:03:18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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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위협하는 폭염…4명 중 1명 기후비상사태
▲(사진=유니세프) 2050년까지 사실상 모든 지역의 어린이들이 잦아지는 폭염에 직면할 것으로 나타났다.25일(현지시간) 유니세프는 전세계 어린이 4명 중 1명이 이미 기후비상사태에 노출돼있으며 2050년까지 전세계 어린이 최소 20억 명이 매년 4~5회 위험...2022-10-27 08:55: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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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보다 무서운 화석연료…폭염 사망률 68% 급증
화석연료 사용으로 인한 기온상승과 직접 연관된 폭염 사망률이 2000년대 들어 68% 증가했다는 분석이다.연구공동체 '란셋 카운트다운'(Lancet Countdown)이 25일(현지시간) 발간한 보고서 '화석연료에 휘둘리는 건강'(Health at the M...2022-10-27 08:50:0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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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시진핑 물러나라"…상하이로 번진 '화장실 혁명'
▲지난 23일 상하이에서 열린 시진핑 중국 주석 연임 반대 시위에 쓰인 현수막(사진=트위터) 시진핑 중국 주석이 최측근들로 구성된 새 지도부를 발표하고 집권 3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가운데 상하이에서 몇 명의 청년들이 벌인 공개 시위가 화제다. 지난 23일 ...2022-10-26 18:07:0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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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공시 의무화"…글로벌 기업이 나서는 이유
▲올해 12월 COP15가 열리는 캐나다 몬트리올 H&M, 세인즈베리 등 글로벌 기업들은 세계 지도자들이 전세계 기업들의 기후영향을 의무적으로 공개하는 것에 합의해야한다고 주장했다. 26일(현지시간) 영국, 캐나다 등 56개국의 300개 이상의...2022-10-26 15:10:04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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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기후대응 '엉망'...'생태·사회' 지표 대부분 '낙제점'

서울의 대기질과 생물다양성 자원, 재생가능한 깨끗한 물, 에너지 생산, 폐기물 현황 등 렌즈를 분석한 결과 총 41개 지표 가운데 33개가 기준치에 미달

용기 디자인 살짝 바꿨더니...동원F&B, 플라스틱 사용 14톤 절감 기대

동원F&B 동원식품과학연구원은 플라스틱 사용량 저감을 위해 지난 50여년간 사용해왔던 식용유 용기의 서포트링 디자인을 '12각 돌출 구조'로 개선했

[최남수의 ESG풍향계] ESG와 AI의 충돌

인공지능(AI) 시대가 개막했다. 이제 인류의 시간은 인공지능 이전(Before AI)과 이후(After AI)로 구분될 것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을 정도이다. AI 기술의 발

전세계 18개 철강사 탈탄소 평가...포스코·현대제철 '최하위'

포스코·현대제철의 탈탄소 전환도가 전세계 주요 철강사 가운데 최하위권으로 나타났다.지난달 31일(현지시간) 국제환경단체 스틸워치는 전세계

올해부터 5월 1일 쉰다…'노동절 공휴일법' 본회의 통과

올해부터 5월 1일 노동절이 법정 공휴일로 지정됐다.국회는 31일 오후 본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공휴일에 관한 법률(공휴일법)' 개정안을 여야 합의로

KT '박윤영號' 출범...취임하자 곧바로 대규모 조직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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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날씨] 변덕스런 봄날씨...9~10일 또 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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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0년 전 대폭발한 日 해저화산…마그마 다시 '부글부글'

7300년전 대규모 폭발이 일어났던 일본 남부 해저의 '키카이 칼데라' 화산이 다시 폭발할 가능성이 제기됐다.일본 고베대학교 연구진이 최근 국제학술

개화시기 올해 더 빨라져...'거짓 봄'에 농업·생태계 큰 피해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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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빙하 사라지면...유럽·동아시아 '동시 폭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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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오염부지 157곳 기후변화 취약지...독성물질 유출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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