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thumbimg

WHO '2차 재난' 경고…"지진보다 보건 위기가 더 위험"
▲지진 피해로 갈 곳을 잃은 시리아 사람들(사진=AFP 연합뉴스) 세계보건기구(WHO)가 튀르키예·시리아 지진보다 2차 보건 위기가 더 위험할 수 있다며 긴급 지원을 호소했다.8일(현지시간)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스위스...2023-02-09 11:57:14 [조인준]

thumbimg

[영상] "여기, 아기가 있어요"…모유 먹고 56시간 버텼다
▲잔해 속에서 어머니의 모유 덕에 56시간 버틴 18개월 아기(영상=트위터 캡처) 강진에 휩쓸려 폐허가 된 튀르키예 동남부 카흐라만마라슈에서 모성애로 아이를 구한 사연이 전해졌다.튀르키예 일간지 후리예트는 8일(현지시간) 카흐라만마라슈의 무너진 한 아파트에서 ...2023-02-09 10:00:37 [조인준]

thumbimg

바다거북이 암컷만 낳는 이유는?…무서운 해양온난화
해양온난화로 바다거북이 위험에 처했다.8일(현지시간) 호주 디킨대학 연구진은 바다거북이 해양온난화에 적응할 만큼 둥지습성을 바꿀 수 없을 것이라고 보고했다. 바다거북들이 기후변화에 적응하고자 연중 더 서늘한 시기에 알을 낳는다 해도 생존에 위협받을 가능성이 ...2023-02-09 08:50:02 [김나윤]

thumbimg

숨진 딸 손 못 놓는 아버지…전세계 울린 이 장면
▲죽은 딸의 손을 놓지 못하는 아버지(사진=AFP연합뉴스) 튀르키예·시리아 강진으로 사랑하는 자녀를 잃은 부모의 사연이 전해지고 있다.그 가운데 특히 7일(현지시간) 무너진 건물 잔해에 깔려 숨진 딸의 손을 놓지 못한 채 망연자실 앉아 그 곁을 지...2023-02-08 15:53:36 [조인준]

thumbimg

슈퍼박테리아가 제2의 암?…"매년 1000만명 사망할 수도"
농축산업 및 제약산업에서 무분별하게 배출한 항생제의 내성균이 현대의학을 위협하고 있다.7일(현지시간) 유엔환경계획(UNEP)은 가축사육, 의약품, 의료분야의 오염물질 배출이 전세계적으로 이른바 '슈퍼박테리아'라고 불리는 항생제내성균을 증가시키고 있다고 보고했...2023-02-08 15:38:18 [김나윤]

thumbimg

'개똥' 밟았다가 다리 절단할 뻔…英 럭비선수의 사연
▲럭비 경기를 뛰는 닐 벡스터(좌)와 개똥으로 인해 덧난 상처(우) (사진=닐 벡스터) 만약 귀찮다는 이유로 반려견이 산책하다 싼 똥을 안치우면 한 사람의 인생을 망가뜨릴지도 모른다.지난 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스타는 개똥으로 위독한 감염성 부상을 입은 전...2023-02-08 13:41:34 [조인준]

thumbimg

[영상] "동생 살려주세요"…무너진 건물서 17시간 버틴 소녀
▲건물 잔해에 깔린 채 17시간이나 버틴 자매(영상=트위터 캡처) 튀르키예·시리아 강진으로 사망한 사람이 7800명을 넘어선 가운데 무너진 건물 잔해 속에서 17시간동안 동생을 지키면서 버틴 소녀가 극적으로 구조되면서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2023-02-08 11:41:36 [조인준]

thumbimg

고산지대서 홍수?…빙하 녹아내려 1500만명 위기
▲네팔 쿰부 히말의 랑모체 계곡에 있는 '딕초' 빙하호수. 딕초 호수는 1985년 얼음 눈사태로 인한 충격파로 호수 둑이 무너지면서 홍수가 발생, 인근 수력발전소와 지역 기반시설에 큰 피해를 줬다. 아시아 고산지대는 빙하호수 붕괴 홍수 위험이 가장 크고 위험에 노출...2023-02-08 10:57:00 [이재은]

thumbimg

[영상] 폐허 속 기적이 태어났다…탯줄 달린 신생아 구조
▲건물 잔해에서 구조된 신생아(영상=트위터 캡처) 튀르키예·시리아 강진으로 무너진 건물 잔해 속에서 탯줄이 달린 신생아가 구조됐다.7일(현지시간) AFP통신 등에 따르면 규모 7.8, 7.5 강진이 연달아 발생한 튀르키예 국경 인근 시리아 알레포주...2023-02-08 10:23:43 [조인준]

thumbimg

기후변화로 꺼져가는 극지방...'소리'에 담았다
▲글로벌 음향예술 프로젝트 '극지의 소리들'(Polar Sounds)에 참여한 45개국 300여명의 아티스트들은 극지방의 소리를 기반으로 104개의 리믹스 곡을 제작했다. 극지방에서 부서져내리는 얼음소리를 담아 기후변화로 꺼져가는 지구의 맥박을 전하는 대규모 ...2023-02-08 08:55:02 [이재은]

thumbimg

탄소저장고에서 배출원 된 토양…원인은 '대기오염'
대기오염으로 오염된 토양은 오히려 탄소를 배출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미국 캘리포니아대학리버사이드(UCR) 연구팀이 지난해 12월 보고한 연구에 따르면, 화석연료 연소로 방출된 질소가 건조토양을 탄소배출원으로 만드는 것으로 나타났다.연구팀이 미국 캘리포니아 ...2023-02-08 08:50:02 [김나윤]

thumbimg

[영상] 튀르키예 지진 '경주의 1000배'…"강진이 또" 불안감 확산
▲지진으로 무너진 잔해를 뒤지고 있는 튀르키예 시민 (사진=연합뉴스) 규모 7.8에 이르는 강진이 튀르키예에서 연달아 발생하고 있어, 해당 지역 사람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비슷한 규모의 강진이 또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튀르키예 지진은 6일(현지시간) ...2023-02-07 18:31:25 [조인준]

Video

+

ESG

+

쿠팡·쿠팡이츠, 진주 전통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개 지원

쿠팡과 쿠팡이츠서비스(CES)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경남 진주중앙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여개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전통시

국내 기업 중 ESG평가 'S등급' 없어...삼성전자가 종합 1위

국내 시가총액 250대 기업 가운데 삼성전자가 ESG 평가 종합 1위를 차지했다.13일 ESG행복경제연구소는 지난해 기업들이 공개한 ESG 관련 정보를 분석한 결

정부 'EU 탄소세' 기업대응 올해 15개 사업 지원한다

올해부터 시행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국내 기업들이 원활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정부가 본격 지원에 나선다.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

LG전자 '마린 글라스' 기술로 순천만 생태계 복원 나선다

LG전자가 독자 개발한 '마린 글라스'로 순천만 갯벌 생태계 복원에 나선다.LG전자는 이를 위해 순천시, 서울대학교 블루카본사업단과 '블루카본 생태계

하나은행, AI·SW 기업 ESG 금융지원 나선다

하나은행이 ESG 경영을 실천하는 AI·SW 기업에 최대 2.0%의 금리 우대 대출을 제공한다.하나은행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의 'AI

아름다운가게, 설 앞두고 소외이웃에 '나눔보따리' 배달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이웃에게 따뜻한 안부를 전하는 나눔캠페인 '아름다운 나눔보따리'를 7~8일 이틀간 진행했다고 9일 밝

기후/환경

+

느슨해진 제트기류...기상이변 패턴 바꾸고 있다

최근 뉴질랜드를 덮친 폭풍과 서유럽을 연쇄적으로 강타한 폭풍의 원인이 남극과 북극의 제트기류 변화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뉴질랜드 기상청(Me

伊 관광명소 '연인의 아치'…폭풍우에 '와르르'

이탈리아 살렌토 반도 풀리아주의 대표적 관광 명소인 '연인의 아치'가 해양온난화로 강력해진 폭풍우로 인해 무너져 내렸다.17일(현지시간) 가디언, AP

美 자동차 온실가스 규제 없앤다...EPA, 배출규제 종료 선언

미국이 자동차 온실가스 배출 규제를 폐지한다.13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환경보호청(EPA)은 온실가스를 유해 오염물질로 규정해온 '위해성

기후변화로 '독버섯' 증가...美 캘리포니아서 중독사고 급증

기후변화로 미국 캘리포니아에 습한 겨울이 이어지면서 야생 독버섯이 급증하면서 이를 먹고 피해를 당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13일(현지시간) 캘

[영상] 보름새 3차례 폭풍 강타...포르투갈, 한겨울에 '물바다'

보름 사이에 3차례 연속 강타한 폭풍으로 포르투갈이 쑥대밭이 됐다.12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포르투갈은 지난 7일 최대 순간풍속 시속

온실가스 폐지하면 차값 싸진다고?...트럼프 발언 사실일까

트럼프 행정부가 비용절감을 이유로 온실가스 규제의 법적 토대인 '위해성 판단(endangerment finding)' 폐지를 발표한 가운데, 단기적 규제 완화가 오히려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