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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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면 되살아나는 불길...산불 확산 오늘밤이 고비?
▲안동 고운사 화재 현장 27일 전국적으로 약간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돼 있어, 의성과 산청 산불의 피해확산은 26일 밤이 고비가 될 수 있다. 이에 군까지 나서서 군헬기 242대와 인력 6000명을 동원해 경상권 산불 진화작업에 힘을 보태고 있다. 주한미국...2025-03-26 19:08:5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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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대형산불, 기후위기가 초래한 재난"...해외전문가들의 진단
▲울주군 온양읍에서 발생한 산불 현장 (사진=연합뉴스) 최근 한국과 일본에서 발생한 대형산불이 기후변화와 그에 따른 비정상적인 고온현상에서 기인한 것이라는 기후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26일(현지시간) 비영리 기후변화연구단체인 '클라이밋 센트럴'이 발표한 보고...2025-03-26 17:53:48 [원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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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우주농작물 되나?...우주선에서 재배 시도한다
호주의 푸디크글로벌(FOODiQ Global)이 세계 최초로 우주에서 버섯 재배에 도전한다. 재배에 성공한다면 우주환경에서 식량자급을 해결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는 평가다.푸디크글로벌은 항공우주장비 생산기업인 스페이스X의 프램2(Fram2) 미션을 통해 우주...2025-03-26 17:13:09 [원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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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산불 지리산 턱밑까지...불길 막는데 '안간힘'
▲지리산국립공원으로 확산되는 산청 산불 (사진=연합뉴스) 지난 21일 발생한 산청 산불이 한때 진화율이 88%에 이르렀지만, 강풍에 불길이 되살아나면서 26일 지리산 턱밑까지 닥쳤다. 이에 지리산 인근 시천면 중산리 주민들에게 대피령이 내려졌다.26일 산림당국...2025-03-26 17:01:2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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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분뇨 메탄 늘어가는데…친환경 처리비율은 10%대
온실효과가 이산화탄소의 84배에 이르는 메탄의 주배출원인 가축분뇨가 '친환경 자원'으로 사용되는 양이 10%대에 불과하다는 분석이다.26일 기후솔루션은 인하대 환경공학과 황용우 교수 연구팀과 함께 진행한 '지구를 데우는 가축분뇨: 지속가능한 농축산을 위한 해...2025-03-26 14:19:1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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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피해복구 '힘모은다'...기업들 앞다퉈 성금과 구호물품 지원
▲26일 경북 영양군 석보면 삼의리 삼의계곡 마을이 산불에 초토화돼 있다. (사진=연합뉴스) 산불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면서 피해규모도 산더미처럼 커지고 있는 가운데 피해복구를 위한 기업들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26일 SK와 LG, 현대자동차...2025-03-26 13:37:4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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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장에 오락가락 재난문자...당국 미숙한 산불대처 '도마위'
▲의성 산불은 안동으로 번져 큰 피해를 낳았다. (사진=연합뉴스) 경상 북부권을 휩쓸고 있는 산불로 최소 18명이 숨지고 시설·문화유산 등 광범위한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당국의 미흡한 초기대응이 피해를 키웠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지난 22일 의...2025-03-26 11:47:0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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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만휴정은 불길 피했는데...하회마을·병산서원 '조마조마'
▲안동에 있는 만휴정 입구 (사진=연합뉴스) 의성 산불로 천년고찰 고운사는 불에 탔지만 안동에 있는 만휴정(晩休亭)은 다행히 불길을 피했다. 그러나 세계문화유산인 안동 하회마을과 병산서원은 다시 산불의 위협을 받고 있는 상태다.경상북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돼 있...2025-03-26 11:37:3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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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산불 커지고 울주산불 잡혔다...27일 전국 '비소식'
▲25일 오후 경남 산청군 시천면에서 산림청 헬기가 산불 지연제를 살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울주에서 발생한 산불은 하룻만에 완진했지만 의성산불은 하루 사이에 더 번지면서 피해를 눈덩이처럼 키웠다. 강한 바람은 수킬로미터까지 불씨를 옮기며 산불구역을 넓...2025-03-26 11:20:1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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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지는 불길에 피해 '눈덩이'...산불 사망자 18명으로 늘어
▲25일 의성군 단촌면 하화1리가 강풍에 날아온 불씨로 화재가 발생했다.(사진=연합뉴스) 산청과 의성 등에서 시작된 산불이 강풍에 의해 불길이 커지면서 희생자들이 18명으로 늘고 피해도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2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2025-03-26 10:36:51 [원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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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속한 강풍...'의성산불' 밤사이 7개 지역 휩쓸었다
▲25일 의성군 안계면 안정리 일대에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인근 야산으로 번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5일째 이어지고 있는 경북 의성 산불의 불길이 심각한 수준으로 커지고 있다. 밤사이 강풍으로 커진 불길은 경북 북동부로 빠르게 번지면서 지난 4일동안...2025-03-26 10:10:1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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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고찰 불타고 하회마을도 위험...계속 번지는 '의성산불'
▲강풍으로 계속 확산되고 있는 의성 산불(사진=연합뉴스) 나흘째 확산중인 경북 의성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안동시 풍천면과 하회마을, 청송군까지 번지면서 피해가 끝없이 커지고 있다. 심지어 세계문화유산인 안동하회마을 인근까지 불길이 번지고 있다.25일 의성 ...2025-03-25 18:03:37 [원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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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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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열풍에 빅테크 탄소배출권 구매 '폭증'...MS가 '최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탄소배출권 구매량이 급격히 늘고 있다. 인공지능(AI) 경쟁이 가속화로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이 급증한 데 따른 것이다.탄소배

쿠팡에 칼 빼든 노동부...과로사·산재은폐 등 의혹에 '산업안전감독'

고용노동부가 16일 쿠팡을 대상으로 산업안전감독에 착수하고 과로사 및 산업재해 은폐 의혹 등을 조사한다.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이날 개최한 '산업

'슈퍼주총' 시즌 자사주 소각 서두르는 기업들...기업가치 개선될까?

3월 '슈퍼주총'을 앞두고 기업들이 앞다퉈 자사주 소각에 나서고 있다. 3차 상법 개정안이 지난 2월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상장사들은 보유하

"재생에너지 비중 높을수록 국제유가 충격 줄어든다"-英CCC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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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中업체와 손잡고 인니 EV배터리 재활용 순환체계 확보

현대차그룹이 인도네시아에서 배터리 순환경제 거점을 마련한다.현대차그룹은 중국 '저장화유리사이클링테크놀로지(화유리사이클)'와 12일 서울 양재

국민연금 기후 주주관여 '반토막'…대상 기업 29개에서 13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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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기대수명 단축시킨다...폭염으로 운동량 감소

기후변화로 폭염일수가 증가하면 신체활동이 크게 줄어들어, 궁극적으로 인간의 기대수명을 크게 단축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흥미를 끌고 있다.16

[날씨] 中 산불 연기가 국내까지...전국 미세먼지 '극심'

중국 랴오닝성에서 발생한 산불의 연기가 국내로 유입되면서 대기를 탁하게 만들고 있다.17일 수도권과 강원영서·충청·호남·영남 등 제

남호주 해안 '죽음의 바다'...1년째 적조현상에 해안생물 '멸종위기'

일반적으로 몇 주 안에 사라지는 독성조류가 호주 남부 해안에서 1년 넘게 이어지면서 780종에 달하는 해안생물이 멸종하거나 서식지를 떠나는 등 전례

올여름부터 '폭염중대경보' 신설...'체감 38℃' 넘으면 발효

올여름부터 '체감온도가 38℃ 이상이거나 일 최고기온이 39℃ 이상'인 날이 하루 이상 지속되면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된다.기상청은 16일 국회 의원회

생물은 온난화 따라 진화할까?..."일정지점 넘으면 생명체 붕괴"

온난화로 지구의 기온이 계속 오르면 생물들도 온도변화에 따라 적응하면서 진화하게 될까?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CNRS), 아일랜드 트리니티 칼리지

국토부 '그린리모델링' 지원...공사비 대출이자·컨설팅 제공

국토교통부가 기존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 개선을 돕고자 '민간 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사업'(이하 이자지원사업)을 재개한다고 16일 밝혔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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