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thumbimg

국정자원 화재 22시간만에 '완진'...28일 네트워크장비 복구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불에 탄 배터리를 옮기는 소방대원들(사진=연합뉴스)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가 27일 오후 6시 완전 진화됨에 따라, 정부는 28일까지 네트워크 장비를 복구할 계획이다. 화재 발생 22시간만에 불을 끈 소방 당국은 중앙...2025-09-27 22:14:26 [김나윤]

thumbimg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정부 시스템 647개 '먹통'
▲ 26일 오후 8시 20분경 대전 유성구 화암동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리튬배터리 화재가 발생,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26일 오후 8시 20분경  국가 전산망의 심장부인 대전의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2025-09-27 09:46:34 [김나윤]

thumbimg

농가에서 줄인 탄소, 기업 '탄소크레딧'으로 거래된다
▲조영준 대한상의 지속가능경영원장(우), 김정욱 농식품부 국장(가운데), 박종국 NH농협금융지주 부장(좌)이 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상의) 농가에서 줄인 온실가스 감축실적이 인증을 거쳐 기업의 탄소크레딧으로 활용될 수 있게 됐다.&...2025-09-26 18:13:00 [김혜지]

thumbimg

'927 기후정의행진' 내일 광화문에서 열린다
이 시대에 기후정의를 요구하는 '927 기후정의행진'이 오는 27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다.기후정의행진조직위원회는 이날 오후 3시 광화문 동십자각에서 집회를 열고 오후 4시부터 을지로입구교차로와 세종교차로 등을 거쳐 광화문교차로까지 행진한다고 26일 밝혔다....2025-09-26 17:19:44 [김나윤]

thumbimg

"탄소감축 지연되면 수출입은행 BIS비율 8.9%까지 하락"
(출처=언스플래시) 탄소감축이 지연되면 수출입은행 자기자본(BIS)비율이 8.9%까지 떨어질 것으로 추정됐다.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차규근(조국혁신당) 의원이 수출입은행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탄소감축 이행이 지연되는 시나리오를 적용할 때 2050년에 수출입은행...2025-09-26 17:12:48 [김혜지]

thumbimg

"내 친구탭이 왜 이래?"...인스타처럼 바뀐 카톡에 불만 폭주
▲SNS처럼 UI가 바뀐 카카오톡 친구탭(자료=카카오) 카카오톡이 15년만에 야심차게 개편을 단행했지만 이용자들의 불만이 폭주하면서 주가도 6%가량 떨어졌다. 우리나라 국민 5000만명 가까이 이용하는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은 최근 친구들의 프로필 ...2025-09-26 17:05:27 [조인준]

thumbimg

카리브해 섬나라 쓰레기로 '몸살'...관광쓰레기 느는데 처리시설 부족
▲카리브해 국가 중 하나인 도미니카공화국의 수도 산토도밍고 해안에 쌓인 쓰레기 (출처=언스플래시) 카리브해 섬나라들이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관광객들이 버리는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는 시설이 없다보니, 섬 전체가 쓰레기로 뒤덮이기 시작한 것이다.25일(현...2025-09-26 16:21:04 [김나윤]

thumbimg

'2050 탄소중립' 물건너가나?...BP "2050년 석유 수요 되레 늘어날 것"
(출처=언스플래시) 영국 석유대기업 BP가 2050년 석유·가스 수요가 오히려 늘어날 것으로 예측했다.25일(현지시간) 발표된 BP의 연례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2050년 석유 사용량이 하루 8300만 배럴에 달할 것이라는 예상이다. 이전 추정치인...2025-09-26 14:08:35 [김나윤]

thumbimg

바닷속 폭탄잔해물 처리놓고 '골머리'...해양생물이 다닥다닥 서식
▲폭발물 잔해에서 해양 생물이 서식하는 모습 (사진=AP 연합뉴스)  발트해 해저에 버려진 제2차 세계대전 폭발물 잔해에서 다양한 해양 생물이 서식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25일(현지시간) 독일 킬대학교와 헬름홀츠 해양연구소 연구진은 독일 뤼벡만에 ...2025-09-26 11:27:15 [김혜지]

thumbimg

[영상] 국립공원 생태계 '살아있다'...고라니 사냥하는 여우 '포착'
▲멸종위기 야생생물 여우가 새끼 고라니를 사냥하는 모습(영상=국립공원공단) 우리나라 국립공원에서 여우가 새끼 고라니를 사냥하는 등 멸종위기 야생동물의 먹이활동이 담긴 장면이 고스란히 포착됐다.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여우가 새끼 고라니를 사냥하는 장면과 수리...2025-09-26 09:51:45 [조인준]

thumbimg

나누고 줄이고...hy, 사내 ESG 캠페인 통해 '탄소 5.4톤 감축'
▲hy 직원들이 나눔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 (사진=hy) hy(옛 한국야쿠르트)가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을 통해 탄소 5.4톤을 감축했다고 26일 밝혔다. hy는 지난해부터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감과 일회용품 사용줄이기 캠페인을 전개...2025-09-26 09:43:46 [김혜지]

thumbimg

[주말날씨] 가을 재촉하는 '비'...한낮 덥고 아침저녁 '쌀쌀'
(사진=연합뉴스) 이번 주말도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겠다.비는 27일 전라권과 제주에서 내리다 일요일인 28일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이날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다가 차차 흐려지겠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전날 26일부터 내린 비가 이어지겠다.27일 새벽부터 전남...2025-09-26 09:32:17 [김나윤]

Video

+

ESG

+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도심 열섬현상 '빗물'로 잡는다...서울시, 관리시설 확대

서울시가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자 10억원 예산을 들여 빗물관리시설 확대에 나선다.서울시는 2026년 빗물관리시설 확충사업으로 성북구 등 9개 자

대기업 취업문 '활짝' 열렸다…채용 규모 5만여명

삼성그룹, 현대자동차, SK그룹 등 주요 대기업들이 2026년 상반기 공개채용에 본격 돌입했다. 주요 대기업들의 채용 규모가 5만여명으로 확대되고, 인공

[ESG;NOW] 오뚜기 '스코프3' 배출량 90%…2030 감축목표 '시급'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하나금융, 20억 규모 'ESG 더블임팩트 펀드' 참여기업 모집

하나금융그룹이 ESG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매칭펀드 참여기업 모집에 나선다.하나금융그룹은 18일 사회혁신기업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2026 하나 ESG

기후/환경

+

"온실가스 규제 왜 없애는 거야?"...美 24개주 트럼프 행정부에 소송

미국의 50개주 가운데 절반에 해당하는 24개주가 기후규제를 철회한 트럼프 행정부를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했다.19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온난화 속도 2배 빨라졌다..."2030년 전에 1.5℃ 도달할듯"

최근 10년동안 지구온난화 속도가 2배 이상 빨라지면서 기존 예측보다 훨씬 빠르게 기후위기가 진행되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독일 포츠담 기후영향

[주말날씨] "봄나들이 가기 좋은 날"...한낮 15℃까지 상승

이번 주말은 맑고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완연한 봄이라는 사실이 체감되겠다.21일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고 안정된 날씨가

[ESG;NOW] 오뚜기 '스코프3' 배출량 90%…2030 감축목표 '시급'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슈퍼 엘니뇨'가 다가온다…2027년 '역대 최고기온' 예고

오는 2027년 엘니뇨 영향으로 지구 평균기온이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울 것이라는 전망이다.엘니뇨는 적도 동태평양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0.5℃ 이상

지난해 대형 메탄누출 사고 4400건..대부분 석유·가스 시설

지난해 시간당 100kg 이상의 메탄이 누출되는 대형사고가 4400건이나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로스앤젤레스(UCLA) 연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