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thumbimg

EU, 해외 탄소크레딧 구매로 탄소감축?..."탄소투자 위축" 비판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가 전문가들의 자문도 거치지 않고 개발도상국 등 해외에서 탄소크레딧을 구매해 탄소감축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계획을 수립한 것이 뒤늦게 탄로나면서 지탄을 받고 있다.EU는 204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1990년 대비 90% 감축하겠다...2025-08-08 11:59:43 [송상민]

thumbimg

포스코퓨처엠, 국산 양극재 첫 출하...美 얼티엄셀즈에 공급
▲포스코퓨처엠 임직원들이 광양 양극재공장에서 공급망 독립 양극재 초도 출하를 기념하고 있다. (사진=포스코퓨처엠) 포스코퓨처엠이 국산 자급 전구체를 원료로 한 양극재를 첫 출하했다고 8일 밝혔다.이 양극재는 하이니켈 NCMA(니켈·코발트&middo...2025-08-08 11:22:35 [김나윤]

thumbimg

광복적금부터 기부까지...은행들 독립유공자 후손돕기 나섰다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광화문에 걸린 독립운동가 남상락 자수 태극기(사진=연합뉴스) 최고금리 8.15%에 가입만 해도 독립유공자 단체에 815원 기부되는 등 시중은행들이 광복 80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지원에 나서고 있다.8일 KB국민·신한&mid...2025-08-08 11:13:50 [조인준]

thumbimg

남은 급식으로 비닐 만든다...경기도농수산진흥원·그리코 '맞손'
(사진=경기도교육청)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그리코와 학교급식 부산물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실증화 사업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그리코는 친환경 플라스틱 소재 기업으로, 잉여 곡물·폐기된 해조류 등 버려지는 농수산 자원을 통해 식탁보, 손장갑, 랩 등...2025-08-08 10:42:55 [김나윤]

thumbimg

美 '1kg 금괴'에도 관세 부과...금 수출국 스위스 '날벼락'
미국 정부가 1㎏짜리 금괴까지 관세를 부과할 것으로 알려져, 세계 최대 금괴 수출국인 스위스가 39%의 고율 관세에 이어 큰 타격을 받게 생겼다.미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미국 세관국경보호국(CBP)의 지난달 31일자 통관 결정서를 확인한 결과 1kg 금괴...2025-08-08 10:37:15 [김나윤]

thumbimg

[INC] 또 불발되려나?...'플라스틱 협약' 쟁점사안 의견차 못좁혀
▲유엔 정부간협상위원회(INC-5.2) 회의 모습 (사진=IISD) 플라스틱 오염종식을 위한 국제회의인 '유엔 정부간협상위원회(INC-5.2)'가 스위스 제네바에서 3일차에 접어들었지만 쟁점사안을 놓고 좀처럼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어, 이번 회의에서도 최종...2025-08-08 10:34:24 [송상민]

thumbimg

佛 파리 면적의 1.5배가 '잿더미'…기후변화가 빚은 산불
▲프랑스 남부에서 발생한 산불 현장 (사진=AFP 연합뉴스) 프랑스 남부에 산불이 크게 번지면서 파리의 1.5배에 달하는 면적이 잿더미가 됐다. 기후변화로 발생한 이례적인 가뭄이 산불로 이어졌다는 것이다.프랑스 오드 지방에서 시작된 산불은 가뭄과 고온, 강풍 ...2025-08-08 10:15:01 [조인준]

thumbimg

SK이노·카카오·빙그레...광복 80년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에 '한뜻'
▲(오른쪽부터) 안준현 SK이노베이션 커뮤니케이션 본부장, 허경 선생 후손, 이광회 한국해비타트 사무총장이 지난 7일, 충남 서산에서 주택 헌정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SK이노베이션) 올해 광복 80주년을 맞아 기업들이 애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2025-08-08 09:59:58 [김나윤]

thumbimg

[주말날씨] 천둥·번개 동반한 '국지성 호우'...남부지방 최대 150㎜
(사진=연합뉴스) 이번 주말에 또다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국지성 호우가 내리겠다. 토요일인 9일 오후부터 일요일인 10일 오후 사이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시간당 30~50㎜의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예보돼 있다.말복인 9일 새벽부터 전남 해안...2025-08-08 09:33:06 [김나윤]

thumbimg

[INC] 선진국·개도국, 플라스틱 협약 기금 마련 놓고 '격돌'
▲제3실무협의그룹에 참여한 이집트 대표단 (사진=IISD)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고 있는 유엔 정부간협상위원회(INC-5.2)에서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이 플라스틱 오염 국제협약 실행에 필요한 기금마련을 놓고 격돌하고 있다. 선진국들은 기존 글로벌환경기금(GEF)...2025-08-07 16:15:04 [송상민]

thumbimg

전기차 실제 주행거리 왜 이래?..."BYD 23%, 기아 8% 짧아"
▲기아 전기차 'EV6' (사진=기아) 기아와 테슬라 등 주요 전기자동차 5종의 실제 주행거리가 실험실 테스트 결과보다 5~23%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6일(현지시간) 호주자동차협회(AAA)가 테슬라, 기아, 비야드(BYD) 및 스마트의 전기차에 대한 주행거리...2025-08-07 16:03:25 [김나윤]

thumbimg

정부, 사망자 1명만 나와도 공공입찰 제한 추진
▲포스코이앤씨 사고 현장(사진=연합뉴스) 정부가 중대 산업재해로 사망자가 1명이라도 발생하면 공공입찰을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7일 기획재정부와 고용노동부,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산업재해 사망사고가 발생한 기업에 대해 공공입찰 참가...2025-08-07 15:35:25 [조인준]

Video

+

ESG

+

LS 해외봉사단 '20주년'..."미래세대 위한 사회공헌 지속"

LS의 대표적인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인 'LS 대학생 해외봉사단'이 20주년을 맞은 지난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각지의 초등학교에서 예체능 실습과 위생

[최남수의 EGS풍향계] ESG요소 강화하는 해외연기금들...우리는?

지난해 4월 국민연금연구원은 'ESG 투자에 관한 논쟁과 정책동향'이라는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는 ESG 투자에 대한 회의적 시각과 반(反)ESG 정책

양산시 '원동습지' KT 기상관측장비 설치...습지 생태연구 고도화

경상남도 양산시에 위치한 '원동습지'에 자동기상관측장비가 설치됐다.국립생태원과 KT는 2월 2일 세계 습지의 날을 맞아 경상남도 양산시 원동습지에

삼성 '비스포크 AI 콤보' 세탁기 폐유리 재생원료 10% 사용

삼성전자가 폐유리를 재활용한 복합섬유 소재를 '비스포크 AI 콤보' 일체형 세탁건조기에 적용해 글로벌 인증기관인 'UL솔루션즈'로부터 ECV(Environmental C

경기도 '기후테크 스타트업' 모집...기업당 4000만원 지원

경기도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기후테크 스타트업을 글로벌 유니콘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오는 2월 20일까지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 3기' 34개사

LG U+, GS건설과 태양광 PPA 계약...年 7000톤 탄소절감 기대

LG유플러스는 GS건설과 데이터센터를 포함한 사옥의 탄소중립을 위한 재생에너지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전력 소모가 큰 LG유플러

기후/환경

+

열돔에 갇힌 호주...50℃ 안팎 유례없는 폭염에 '신음'

호주의 폭염 현상이 심상치가 않다. 연일 최고기온을 갈아치우는 폭염으로 호주는 극한상황까지 치닫고 있다.최근 호주 기상청에 따르면 사우스오스

기후비용 이익낸 기업에게 징수...유엔 '기후세' 논의 본격화

국제연합(UN)이 화석연료 기업에 세금을 매겨 기후 피해복구에 쓰는 방안을 논의하기 시작했다.유엔 뉴욕본부에서 1일(현지시간)부터 재개된 국제조세

이구아나도 기절했다...美 역대급 겨울폭풍에 110명 사망

미국이 30년만에 최악의 겨울을 보내고 있다. 2주 사이에 연달아 닥친 겨울폭풍으로 사망자가 110명까지 불어나고, 정전사태로 난방을 하지 못하는 가구

EU 탄소배출권 '갈수록 귀해진다'..."내년 107유로까지 인상"

유럽연합(EU) 탄소배출권 가격이 단기 등락을 거치더라도 앞으로는 더 비싸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30일(현지시간) 유럽 금융시장 전문매체 마켓스

[날씨] 밤새 '눈폭탄' 예보...출근길 '빙판길' 조심

폭설로 월요일 출근길 교통대란이 예상된다.1일 밤 경기와 강원 북부지역 등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에서 내리기 시작한 눈은 월요일인 2일 새벽

난립하는 美 데이터센터에...가스발전 설비 3배 늘었다

미국이 인공지능(AI)의 전력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가스발전량을 대폭 늘리면서, 전세계 신규 가스화력 발전소 건설이 사상 최대로 치솟고 있다. 이는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