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은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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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액화수소충전소' 문 열었다...하루 버스 120대 충전가능
▲경기도 이천시 대월면에 문을 연 '액화수소충전소' 전경 (사진=SK E&S) 하루에 약 120대의 버스에 수소를 충전할 수 있는 액화수소충전소가 경기도 이천에 문을 열었다. SK E&S는 자회사 SK플러그하이버스(SK Plug Hyve...2024-06-27 18:00:10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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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2030년 재생 플라스틱 비중 30%로 확대한다
▲재생 플라스틱 10%를 투입해 페트병을 만든 '아이시스8.0 에코' (사진=롯데칠성) 롯데칠성음료가 2030년까지 신재 플라스틱 사용량을 20% 줄이겠다는 목표를 세웠다.롯데칠성음료는 '플라스틱 용기 경량화'와 '재생원료 사용비중 30% 확대'를 핵심 추진전...2024-06-27 11:12:2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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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커튼 '기후공시 플랫폼' 개발...AI로 예상점수까지 원스톱 분석
▲애커튼파트너스 CDP 공시 AI 플랫폼 (사진=SK C&C) 인공지능(AI)을 통해 기후공시를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플랫폼이 개발됐다.SK C&C의 디지털 컨설팅 자회사 애커튼파트너스는 국제 비영리기구 탄소공개프로젝트(CDP)에 대한 공시...2024-06-27 10:01:2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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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도시 탄소중립' 전담 금융기구 출범...6500억유로 유치목표
유럽연합(EU)이 도시의 탄소중립을 앞당기는데 필요한 자금 6500억유로(약 968조원)를 확보하기 위해 전담 금융기구를 출범시켰다.2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EU는 '기후도시자본허브'(Climate City Capital Hub)를 발족...2024-06-26 18:14:0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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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녹색분류체계' 개정한다..."자연공시와 플라스틱 협약 반영"
(사진=연합뉴스) 정부가 '녹색분류체계'에 자연공시와 플라스틱 국제협약을 반영한다.환경부는 이를 위해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택소노미) 개정 이해관계자 협의체' 1차 회의를 오는 27일 개최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는 △온실가스 감...2024-06-26 17:21:3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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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바닷물에 뿌리부터 갉아먹히는 남극빙상..."해수면 상승 악화될 것"
남극 빙상 밑으로 바닷물이 충치처럼 파고드는 새로운 현상이 관측되면서, 빙상을 한꺼번에 무너뜨리면서 예상을 한참 뛰어넘는 해수면 상승을 초래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영국 남극조사단 알랙산더 브래들리 박사 연구팀은 최근 남극을 탐사하던 도중 남극 빙상의...2024-06-26 14:28:18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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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종 기록하면 지역화폐 보상"...경기도, 생물다양성 탐사 앱 '루카' 개발
▲경기도 생물다양성 탐사 앱 '루카'(LUCA) 개발, 7월 1일부터 운영 (사진=경기도) 우리 동네 생물종을 기록하면 지역화폐로 보상받는 '생물다양성 탐사 앱'이 개발됐다.26일 경기도는 생물다양성 탐사 앱 '루카'(LUCA)를 개발해 오는 7월 1일부터 운...2024-06-26 09:31:00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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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지구] 플라스틱 60%가 PE·PP인데...재생원료 기준이 없다
한번 생산되면 사라지는데 500년 이상 걸리는 플라스틱. 플라스틱은 1950년대 이후 지금까지 우리 생활 깊숙이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그 결과는 너무 참혹하다. 대기와 토양, 강과 바다. 심지어 남극과 심해에서도 플라스틱 조각들이 발견되고 있다. 미세플라스틱은 없는 ...2024-06-26 08:30:0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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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온실가스 배출권도 주식처럼 거래한다
▲한국거래소 (사진=연합뉴스) 내년 상반기부터 온실가스 배출권을 주식처럼 거래할 수 있게 된다.25일 환경부는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거래소, 코스콤과 오는 2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소재 한국거래소 서울사옥에서 '온실가스 배출권 위탁거래 도입을 위한 업무협...2024-06-25 16:42:2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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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산불' 20년새 2배..."기후위기로 강도·빈도 세졌다"
기후위기로 전세계 '극한산불'의 빈도와 강도가 20년 사이에 2배 넘게 늘었다.호주 태즈메이니아대학교 칼럼 커닝엄 박사 연구팀이 최근 2003~2023년 미 항공우주국(NASA) 위성사진 자료를 토대로 전세계에서 벌어진 3000만건의 산불을 조사한 결과, 규...2024-06-25 15:00:54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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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단체 "ESG 공시 업종별 세부지침 마련해야" 한 목소리
▲국내 ESG 공시제도에 대한 경제계 토론회에서 박일준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상의) ESG 공시의무화에 앞서 업종별 세부지침이 마련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25일 대한상공회의소가 한국경제인협회,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상...2024-06-25 14:00:0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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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큐셀 '에너지컨설팅' 사업 본격화..."RE100 원스톱 솔루션 제공"
▲한화큐셀 에너지 컨설팅 사업 구조도 (자료=한화큐셀) 한화큐셀이 태양광 제조를 넘어 에너지컨설팅 사업에 뛰어든다.25일 한화큐셀이 국내 기업의 재생에너지 확대와 RE100 달성을 위한 솔루션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에너지컨설팅 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고 ...2024-06-25 10:52:14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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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도심 열섬현상 '빗물'로 잡는다...서울시, 관리시설 확대

서울시가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자 10억원 예산을 들여 빗물관리시설 확대에 나선다.서울시는 2026년 빗물관리시설 확충사업으로 성북구 등 9개 자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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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 2℃ 오르면… '식량불안 국가' 3배로 늘어난다

지구 평균기온이 2℃ 상승할 경우 식량불안을 겪는 국가의 수가 최대 3배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이다.23일(현지시간) 국제환경개발연구소 보고서에

남극 이상고온에 황제펭귄만 나홀로 개체수 증가...왜?

남극의 이상고온으로 황제펭귄(King Penguin)의 번식 시기가 앞당겨지면서 개체수가 오히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젠투펭귄 등 다른 펭귄

[기후테크] "습식 CCUS 기술로 포집효율 최고로 끌어올렸다"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 바로 탄소포집·저장·활용(CCUS)입니다."씨이텍의 이윤제 대표는 탄소중립 시대의 현실적인 해법

역대 가장 더웠던 '최근 10년'...바다 에너지 흡수량 '포화상태'

지난 10여년이 관측 역사상 가장 더운 시기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바다가 인류 에너지 사용량의 18배에 달하는 열을 흡수하며 온난화가 가속되고

하와이 2~3개월치 비가 '하루에'...120년 된 '댐' 붕괴위기

하와이 오아후섬에 2~3개월에 걸쳐 내려야 할 비가 하루에 몽땅 내리는 바람에 대홍수가 발생했다.22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하와이 오아후

'히말라야 빙하' 녹는 속도 2배...20억명 생존 위협

히말라야 빙하의 녹는 속도가 2000년 이후 2배로 빨라지면서 20억명의 생존이 위협받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네팔 국제산악통합개발센터(ICIMOD)는 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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