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은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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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8월 "174년만에 가장 더운 8월"...평균보다 1.25℃ 높았다
▲올 8월 전세계 지표 및 해수면 온도. 파란색이 짙을수록 역대 평균치보다 낮은 온도, 붉은색이 짙을수록 역대 평균치보다 높은 온도다. (자료=NOAA) 전세계 극한폭염이 이어졌던 2023년 8월은 174년 기상관측 사상 역대 가장 더운 8월로 기록됐다.14일...2023-09-15 17:39:07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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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발사해 대기오염 감시...경기도 '스캐닝 라이다' 도입
▲대기오염원 감시 스캐닝 라이다 (사진=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가 '스캐닝 라이다' 등 첨단감시장비를 활용한 과학적 환경관리 체계를 구축한다.15일 경기도는 대기오염원 감시 스캐닝 라이다를 지난 14일 한국공학대학교 제2캠퍼스 옥상에...2023-09-15 13:25:1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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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상승하면 생물 30% 멸종...탈탄소 투자 150% 늘려야"
지금 이대로 기온이 상승하면 금세기말 지구 평균기온은 2.5℃까지 치솟기 때문에 2023~2050년 연간 탈탄소 투자액을 현재보다 150% 늘려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글로벌 컨설팅업체 우드맥킨지가 14일(현지시간) 발간한 '에너지전환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2023-09-15 11:58:2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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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회장 "울산포럼, 지역미래 디자인하는 포럼으로 성장할 것"
▲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 2번째)이 14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3 울산포럼' 폐회식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SK) 최태원 SK회장이 "울산포럼은 제조업 중심도시라는 울산의 장점을 살리면서 새로운 울산의 미래를 디자인할 수 있는 ...2023-09-15 09:45:5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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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지구] '폐플라스틱은 자원'...재활용 시장이 열린다
한번 생산되면 사라지는데 500년 이상 걸리는 플라스틱. 플라스틱은 1950년대 이후 지금까지 우리 생활 깊숙이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그 결과는 너무 참혹하다. 대기와 토양, 강과 바다. 심지어 남극과 심해에서도 플라스틱 조각들이 발견되고 있다. 미세플라스틱은 없...2023-09-15 08:00:0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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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伊 에너지기업과 차세대 바이오 오일 공장 세운다
▲LG화학 대산사업장 전경 (사진=LG화학) LG화학이 친환경 인증 제품 생산에 필요한 바이오 원료 내재화에 나선다.LG화학은 이탈리아 에니(ENI) SM(Sustainable Mobility)과 손잡고 충남 대...2023-09-14 18:45:4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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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재생E 31% '효과성' 따져보니..."10% 이하일 것"
▲삼성전자 서울 서초사옥 (사진=연합뉴스) 삼성전자의 재생에너지 발전비중이 늘고 있지만, 국내 온실가스 배출량은 늘고 있어 단순히 재생에너지 비중을 늘리는 것을 넘어 질적인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14일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가 오는 15일 삼성전자의 '新환...2023-09-14 15:28:24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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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3사, 건설기계 안전사고 예방 나선다
▲SKT타워에서 열린 '건설기계로 인한 안전사고 시설물 피해예방' 협약식에서 참가자들이 협약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SKT)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3사가 건설기계로 인한 안전사고 및 시설물 피해 예방에 ...2023-09-14 10:07:0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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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K-택소노미 기반 'ESG 금융심사 시스템' 구축
하나은행은 국내 금융권 최초로 K-택소노미 기반의 'ESG 금융심사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4일 밝혔다.한국형 녹색분류체계 'K-택소노미'(K-Taxonomy)는 온실가스 감축, 기후변화 적응 등 친환경 경제활동을 분류하는 환경부 기준이다. 녹색금융의 활성화...2023-09-14 09:18:3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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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해 '싹쓸이 어업' 갈수록 태산...국제해양조약 시행은 '게걸음'
▲새로운 글로벌 해양조약에 따라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하도록 제안된 우선순위 수역 (자료=그린피스) 글로벌 해양조약 합의 후에도 공해(公海)가 무방비 상태로 노출되고 있어 조약 이행에 속도를 내야 한다는 지적이다.14일 그린피스가 발간한 '글로벌 해양조약을 통한...2023-09-14 09:00:0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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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와 소통을 '한곳에서'...임팩트스퀘어, 비즈니스 플랫폼 '임팩트서클' 서비스
▲임팩트스퀘어가 15일부터 서비스하는 비즈니스 통합플랫폼 '임팩트서클' (자료=임팩트스퀘어) 임팩트스퀘어가 비즈니스 통합플랫폼 '임팩트서클(Impact Circle)' 서비스를 15일 정식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임팩트서클'은 구글의 자선활동을 ...2023-09-13 10:33:15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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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뚝 떨어지는 탄소배출권 가격..."배출권 이월제한 완화해야"
▲국내 온실가스 배출권 가격 동향 (자료=카본아이) 계속 하락 추세를 보이고 있는 국내 탄소배출권 가격은 민간 탄소감축 활동을 위축시킬 우려가 있기 때문에 탄소배출권 시장안정화를 위해 '이월제한 조처'를 완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대한상공회의소가 13일 ...2023-09-13 10:00:3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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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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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가 '청년소득' 줄인다...알파세대는 2억원 넘게 손실

기후위기 대응이 늦어지면 호주 청소년세대가 평생 약 18만5000달러(약 2억7700만원)에 달하는 경제적 부담을 떠안게 된다는 분석이 나왔다.글로벌 컨설

기후테크 협의체 '그린테크얼라이언스' 사단법인으로 출범

그린테크얼라이언스(GreenTech Alliance)가 기후환경에너지부 산하 사단법인 설립 인가를 받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그린테크얼라이언스

기온 2℃ 오르면…'식량불안 국가' 3배로 늘어난다

지구 평균기온이 2℃ 상승할 경우 식량불안을 겪는 국가의 수가 최대 3배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이다.23일(현지시간) 국제환경개발연구소 보고서에

남극 이상고온에 황제펭귄만 나홀로 개체수 증가...왜?

남극의 이상고온으로 황제펭귄(King Penguin)의 번식 시기가 앞당겨지면서 개체수가 오히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젠투펭귄 등 다른 펭귄

[기후테크] "습식 CCUS 기술로 포집효율 최고로 끌어올렸다"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 바로 탄소포집·저장·활용(CCUS)입니다."씨이텍의 이윤제 대표는 탄소중립 시대의 현실적인 해법

역대 가장 더웠던 '최근 10년'...바다 에너지 흡수량 '포화상태'

지난 10여년이 관측 역사상 가장 더운 시기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바다가 인류 에너지 사용량의 18배에 달하는 열을 흡수하며 온난화가 가속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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