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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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상파울루, 10월 21일 '한복의 날'로 지정
▲황인상 상파울루 총영사(좌)와 산드라 타데우 상파울루 시의원(우) (사진=연합뉴스/주상파울루 총영사관) 브라질 상파울루가 '김치의 날', '한국음식의 날'을 지정한데 이어 10월 21일을 '한복의 날'로 지정했다.5일(현지시간) 히카르두 누네스 상파울루 시장...2023-12-06 11:59:0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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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 앞둔 BTS 정국 '캐롤'도 눌렀다...빌보드 싱글차트에 3곡 랭킹
▲BTS 정국 (사진=빅히트뮤직) 곧 군입대를 앞둔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정국이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100'에 3곡이 나란히 진입했다.5일(현지시간) 공개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정국의 솔로곡 '3D'는 '핫100'에 72위로 재진입했고, '스탠...2023-12-06 11:11:5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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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싸이런 테라퓨틱스와 '다중항체 항암제' 개발 추진
셀트리온이 다중항체 기반 항암신약 개발에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셀트리온은 항체 발굴 및 개발 전문업체 '싸이런 테라퓨틱스'(Cyron Therapeutics, 이하 싸이런)와 다중항체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계약으로 셀트리온...2023-12-06 10:30:2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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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라그릴리아 판교점' 오픈...22일까지 쿠폰이벤트
SPC는 이탈리안 캐주얼 레스토랑 '라그릴리아'(LA GRILLIA) 13번째 매장인 판교점을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라그릴리아 판교점은 신분당선 판교역 인근 '카카오 아지트' 1층에 383.7㎡, 133석 규모로 자리잡았다. 내부 벽면에 이국적인 큰 나뭇잎...2023-12-06 10:25:4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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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열차·커피...일본 주요 도시들 '세븐틴'으로 물들다
▲세븐틴으로 랩핑된 일본 전철 메이테츠 노선의 특별열차 (사진=하이브 재팬) "어, 세븐틴 전철이다!"일본 나고야 중심지 '사카에마치' 역에 메이테츠선 전철이 들어오자 플랫폼이 돌연 소란스러워졌다. 전철을 기다리던 팬들이 세븐틴 멤버 13명의 얼굴로 랩핑된 전...2023-12-06 10:20:0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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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그린란드 눈에 든 납 성분...10년새 절반 줄었다
그린란드 눈의 납 성분이 10년만에 절반으로 줄어들었다.극지연구소 이강현 박사 연구팀은 2012~2017년에 쌓인 눈의 평균 납 농도가 단위 그램당 10.6피코그램(pg/g, 1조분의 1그램)으로, 지난 2003~2009년의 평균치인 21.5피코그램보다 약 ...2023-12-06 09:59:3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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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탄소배출량 409억톤..."7년 내 '1.5℃ 넘을 확률 50%"
기후변화가 가속되면서 7년 이내에 지구 평균기온 상승폭이 '1.5℃'를 넘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지구온난화 분석기구 '글로벌 탄소 프로젝트'(GCP)는 5일(현지시간) 이같은 내용을 담은 연례 보고서를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에 ...2023-12-05 16:07:3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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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와이파이 '4배 빨라진다'
▲SKT는 과기정통부와 NIA가 주관한 버스공공와이파이 5G 전환 사업의 2,3차 사업을 맡아 전국 16여개 지자체의 시내버스 와이파이 장비 구축을 12월초 완료했다. 사진은 SKT 직원들이 버스 와이파이 중계기를 구축하는 현장 모습. (사진=SKT) 시내버스...2023-12-05 13:0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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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위스키' 해외직구가 저렴?...배송비와 세금에 '배보다 배꼽'
대부분의 와인이나 위스키가 해외쇼핑몰에서 직접 구입하는 것보다 국내에서 구입하는 것이 더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5일 한국소비자원이 와인·위스키 등 해외주류 10종 20개 제품에 대해 국내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의 구매가격과 해외쇼핑몰 직구 가격...2023-12-05 12:30:2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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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포항 이차전지 특화단지에 가스 생산∙저장설비 착공
▲포항제철소 산소공장 전경 (사진=포스코) 포스코가 5일 경북 포항시 영일만 일반산업단지 내 이차전지 특화단지에 연산 25만톤 규모의 산업용 가스 생산설비를 착공했다.포스코는 약 1000억원을 투자해 5000평 부지에 산소공장을 신설하고 공기 중 산소와 질소를...2023-12-05 10:44:0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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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극한호우 '지구온난화' 때문으로 밝혀졌다
▲(좌) 관측에 의한 전선호우의 강도변화(1958년∼1982년의 발생 빈도와 1991년∼2015년의 발생 빈도의 차이). (우) 인간활동에 의한 온난화가 전선호우의 강도에 주는 영향을 지구 메타버스 실험으로 분석한 사진.(사진=KAIST) 과거 ...2023-12-05 10:01:4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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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관광축제 '서울빛초롱' 15일부터 38일간 광화문 밝힌다
▲2022 서울빛초롱축제 및 광화문광장 마켓 전경 (사진=서울관광재단) 오는 12월 15일부터 내년 1월 21일까지 38일동안 서울시 광화문 일대가 밤마다 오색찬연한 빛으로 물든다. 서울관광재단은 송구영신 기간에 광화문광장에서 청계광장, 청계천, 서울...2023-12-04 17:50:1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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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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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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