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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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28] 세번째 합의문 초안도 '화석연료 퇴출' 빠졌다
▲12일(현지시간) COP28이 열리는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활동가들이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들이 들고 있는 현수막에는 "화석연료의 단계적 퇴출"이라고 적혀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의 새 합의문 초안...2023-12-13 15:58:3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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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북극 '가장 더웠다'...온도 상승속도 4배 빨라
▲북극의 빙하 북극이 역대 가장 더운 여름 한해를 보냈다.미국 국립해양대기관리국(NOAA)이 12일(현지시간) 발표한 '북극 성적표'에 따르면 올 7~8월 북극의 지표면 평균기온은 6.4℃를 기록해, 관측이 시작된 1900년 이래 가장 더웠다. 북극 성적표는 ...2023-12-13 13:58:5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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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회용컵 사용하고 반납...울산시 '순환컵 서비스' 시행
▲일회용컵 회수기 (사진=연합뉴스) 울산시가 일회용컵 사용을 줄이기 위해 순환컵 서비스 '울산컵'을 13일부터 내년 9월 30일까지 시행한다. 순환컵 서비스는 다회용컵을 사용하고 반납장소에 반납하면, 수거·세척 후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서비스다. 참...2023-12-13 13:42:4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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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현대건설과 PPA계약..."전력사용 31% 재생에너지 전환"
▲(왼쪽부터) 기아 기업전략실 정의철 전무와 현대건설 개발사업부 최재범 개발사업부 전무가 13일 서울 양재동 기아 본사에서 태양광 재생에너지 PPA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기아) 기아가 국내 최대 규모의 태양에너지 전력구매계약(PPA...2023-12-13 13:07:4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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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신임 단독대표로 정신아 카카오벤처스 대표 내정
▲카카오 신임 대표로 내정된 정신아 카카오벤처스 대표 (사진=카카오) 카카오가 신임 단독대표로 정신아 카카오벤처스 대표를 내정했다.카카오는 13일 오전 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사업총괄을 맡고 있는 정신아(48) 카카오벤처스 대표를 단독대표 내정자로 보고했다고...2023-12-13 13:03:3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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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인상 못하니 용량 줄인 '슈링크플레이션'...37개 제품 '딱 걸렸다'
(사진=연합뉴스) 지난 1년 사이에 37개 제품이 가격은 그대로 두면서 용량을 줄인 것으로 조사됐다.한국소비자원은 가격정보포털 '참가격' 내 가공식품 209개에 대해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최근 1년 이내에 9개 품목 37개 제품의 용량이 7.7%~12.5%...2023-12-13 10:26:1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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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니참, 구미공장 옥상태양광 설치...年 탄소 163만톤 감축 '기대'
▲엘지유니참 구미공장 지붕의 모습. 지붕 위 검은 부분이 1차 설치를 완료한 태양광 패널들 (사진=LG유니참) LG생활건강과 일본 유니참그룹의 합작사인 엘지유니참이 최근 경북 구미공장에 276킬로와트시(kWh)급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를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2023-12-13 09:51:2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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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28 폐회 연기...'화석연료 퇴출' 합의 놓고 끝까지 진통
▲COP28 미디어센터 전경 (사진=연합뉴스) 12일(현지시간) 폐막 예정이던 제28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의 폐회가 '화석연료'에 대한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서 연기됐다.COP28 대변인은 이날 성명을 통해 "전날 밤부터 오늘 종일 심도있...2023-12-13 09:46:5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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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 4곳 중 3곳 "ESG 경영실천·준비"
▲ESG 경영에 대한 중요도 인식(사진=벤처기업협회) 벤처기업 4곳 중 3곳이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거나 준비중인 것으로 조사됐다.12일 벤처기업협회는 벤처기업 103개를 대상으로 10월 18일∼11월 13일 실시한 '벤처기업 ESG 경영 대응 동향...2023-12-12 17:10:4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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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만가구 '나혼자 산다'...61%가 年 3000만원 못번다
우리나라 전체 가구의 34.5%에 해당하는 750만가구가 '나혼자' 거주한다. 이들의 61%는 1년에 3000만원도 못버는 것으로 조사됐다.통계청이 12일 발표한 '통계로 보는 1인가구'에 따르면 2022년 1인가구 수는 750만2000가구로, 국내 전체 2...2023-12-12 16:37:4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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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풀무원 광고모델 나선다...창사 39년만에 유명인 모델 처음
창사 이후 단 한번도 유명 연예인을 광고모델로 기용하지 않았던 풀무원이 가수 이효리를 '지구식단' 캠페인 모델로 내세웠다.풀무원은 12일 식물성 대체육을 포함한 지속가능식품 전문브랜드인 '풀무원지구식단' 캠페인 전속모델로 가수 이효리를 선정하고 '나를 위해 ...2023-12-12 14:54:1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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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 소비자불만 국산차보다 많아...'랜드로버' 불만비중 가장 높다
사진은 본문과 관계없음 국내 자동차 누적등록대수가 올 6월말 기준 2576만대에 이르는 가운데 지난 1년동안 수입자동차에 대한 소비자불만이 국산자동차보다 더 높게 나타났다.12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최근 2020~2022년까지 접수된 자동차 관련 피해구제 신...2023-12-12 12:18:2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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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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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기후위기가 '청년소득' 줄인다...알파세대는 2억원 넘게 손실

기후위기 대응이 늦어지면 호주 청소년세대가 평생 약 18만5000달러(약 2억7700만원)에 달하는 경제적 부담을 떠안게 된다는 분석이 나왔다.글로벌 컨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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