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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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홀' 조사해보니..."카리브해서 허리케인 빈도 증가할 것"
▲그레이트 블루홀 (사진=위키백과) 그레이트 블루홀을 조사한 결과 기후변화로 카리브해에서 열대성 저기압과 허리케인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24일(현지시간) 에버하르트 기슐러 독일 프랑크루프트대학 교수가 이끄는 국제연구팀은 중앙아메리카의 작은 나라 벨리즈 해안...2025-03-25 18:12:3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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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4일에 한번꼴 재난사태 선포...인구 41%가 영향권
지난해 미국에서는 대규모 재난사태가 4일에 한번꼴로 선포됐다. 그만큼 기후재난이 많이 발생한 한 해였다.25일 국제환경개발연구소(IIED)는 지난 30년(1995~2024년) 가운데 2024년에 선포된 재난사태가 90건으로 가장 많았다고 밝혔다. 이는 연평균...2025-03-25 14:48:3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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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안동까지 번진 의성 산불 4일째 '활활'...총력전에도 진화율 55%
▲24일 헬기가 울산시 울주군 온양읍 화재 지점에 접근해 물을 뿌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 기세를 4일째 잡지 못하면서 피해가 점점 확산되고 있다. 불길은 의성과 인접한 안동지역까지 번진 상태다. 지난 22일 발생한 의성...2025-03-25 10:20:2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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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얗게 변한 호주 산호초 지대...해양폭염에 또 '백화현상'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도 등재된 호주의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에 이어, 닝갈루 리프까지 산호들이 하얗게 변색됐다.22일(현지시간) 호주해양보호협회는 지구온난화로 산호초에 열 스트레스가 축적되면서 수천킬로미터(km)에 이르는 산호초 지대에서 백화현상이 발생하고...2025-03-24 17:48: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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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산불' 안동으로 번졌다...강풍에 진화작업 '속수무책'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 (사진=연합뉴스) 사흘째 이어지는 경북 의성 산불이 현재 안동으로 번지고 있다.24일 산림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0분께 의성군 점곡면의 불길이 인접한 안동시 길안면 현하리 야산으로 번졌다. 바람을 타고 동쪽으로 산불이 번지고 있...2025-03-24 17:25: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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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에 '차 없는 거리' 500곳 생긴다
▲프랑스 파리 도심 (사진=언스플래시) 프랑스 파리 곳곳에 '차 없는 거리' 500곳이 생긴다.2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안 이달고 파리 시장은 '차 없는 거리'를 조성하는 정책을 시행하기 위해 주민 투표를 실시한다.이 정책은 파리에 ...2025-03-24 14:23:2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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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서초구, 8년째 '반딧불 하우스' 진행...올해 30여가구 선정
▲지난 21일 서초구청에서 열린 반딧불하우스 협약식에서 KCC 백승근 수석(오른쪽에서 세번째)과 전성수 서초구청장(왼쪽에서 세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CC) 서울 서초구에 거주하는 A씨(80대, 서초동)는 지난해부터 '반딧불 하우...2025-03-24 14:00: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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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값 올해 또 오른다...스타벅스 이어 투썸까지 줄인상
올해도 '기후플레이션'이 이어지고 있다. 초콜릿과 커피값이 계속 상승하면서 국내 커피전문점들도 커피값을 줄줄이 인상하기 시작했다. 투썸플레이스는 커피와 음료 등 총 58종의 가격을 오는 26일부터 평균 4.9% 인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2025-03-24 12:22:0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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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폐배터리 파우더' 재활용 가능한 수출입 품목에 분류
▲블랙매스(사진=관세청) 전기차 폐배터리 파우더가 폐기물이 아닌 재활용 자원으로 결정돼 수출입 품목으로 분류됐다.관세청은 지난 20일 열린 올해 첫 관세품목 분류위원회에서 폐배터리 파우더를 비롯해 17건의 품목 분류를 결정하고, 그 내용을 24일 관보에 '수출...2025-03-24 11:47:4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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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흘째 못잡는 '산불'...밤새 더 커진 불길에 강풍까지 예고
▲23일 의성군 산불 발화지점 인근 야산에서 산림청 헬기가 산불 진화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산불지역이 하루 사이에 5개 지역으로 늘어났다. 산청은 나흘째 불길을 잡지 못하고 있고, 의성도 사흘째 활활 타고 있다.24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2025-03-24 10:35:1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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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동시다발 '산불'...바람탓에 이틀째 '악전고투'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 (사진=연합뉴스) 산천과 울주, 의성 등 경상도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이 서풍을 타고 계속 확산되고 있다. 지난 21일 발생한 경상남도 산천군 시천면의 산불은 사흘째 타고 있으며, 23일 오전 9시 현재 진화율이 25%에 그치고 있다. 소...2025-03-23 10:09:5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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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대형산불로 곳곳 비상...소방인력 2명 숨지고 피해확산
▲22일 경남 산청군 시천면 일대 전날 발생한 산불이 확산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21일 산청에 이어 22일 경북 의성에서도 대형 산불이 발생하면서 중앙선 고속도로 운행이 전면 차단됐다.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오후 8시 40분께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산불 영...2025-03-22 21:32:0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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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도심 열섬현상 '빗물'로 잡는다...서울시, 관리시설 확대

서울시가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자 10억원 예산을 들여 빗물관리시설 확대에 나선다.서울시는 2026년 빗물관리시설 확충사업으로 성북구 등 9개 자

대기업 취업문 '활짝' 열렸다…채용 규모 5만여명

삼성그룹, 현대자동차, SK그룹 등 주요 대기업들이 2026년 상반기 공개채용에 본격 돌입했다. 주요 대기업들의 채용 규모가 5만여명으로 확대되고, 인공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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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가장 더웠던 '최근 10년'...바다 에너지 흡수량 '포화상태'

지난 10여년이 관측 역사상 가장 더운 시기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바다가 인류 에너지 사용량의 18배에 달하는 열을 흡수하며 온난화가 가속되고

하와이 2~3개월치 비가 '하루에'...120년 된 '댐' 붕괴위기

하와이 오아후섬에 2~3개월에 걸쳐 내려야 할 비가 하루에 몽땅 내리는 바람에 대홍수가 발생했다.22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하와이 오아후

'히말라야 빙하' 녹는 속도 2배...20억명 생존 위협

히말라야 빙하의 녹는 속도가 2000년 이후 2배로 빨라지면서 20억명의 생존이 위협받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네팔 국제산악통합개발센터(ICIMOD)는 힌두

[이번주 날씨] 21℃까지 '껑충'...일교차 크고 미세먼지 '극성'

이번주는 온화하고 따뜻한 기온으로 완연한 봄날씨가 이어지겠지만 공기질은 좋지 않다. 또 일교차가 매우 커서 환절기 건강에 주의해야 한다. 주 중

중동 전쟁 4주째...초기 2주에 온실가스 505만톤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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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규제 왜 없애는 거야?"...美 24개주 트럼프 행정부에 소송

미국의 50개주 가운데 절반에 해당하는 24개주가 기후규제를 철회한 트럼프 행정부를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했다.19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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