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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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나비 개체수 20년간 22% '뚝'...곤충감소는 식량공급 '위험신호'
미국에서 나비 개체수가 불과 20년만에 22% 줄었다. 6일(현지시간) 엘리자 그램스 미국 빙엄턴대학 생물학자가 이끈 연구팀은 미국 7만6000곳에 서식하는 나비 340종을 조사한 결과 2000~2020년 사이에 22% 감소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해마다...2025-03-07 15:43:2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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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가 기가 막혀...中 인플루언서 '김치는 전통음식' 또 억지
▲조회수 3000만회가 넘은 김치관련 릴스 영상(좌)과 김치 논란을 일으킨 중국 유튜버 리쯔치(우) (사진=서경덕) 중국 인플루언서들이 농촌생활을 배경으로 제작한 영상에서 "김치는 중국음식"이라는 억지 주장을 또 펼치고 있다.7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에 따르면...2025-03-07 12:11:2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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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ESG 스타트업에 20억원 지원한다...참여기업 모집
하나금융그룹이 ESG 스타트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는 '2025 하나 ESG 더블임팩트 매칭펀드'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투자 규모는 총 20억원이다.'하나 ESG 더블임팩트 매칭펀드'는 그룹의 기부금을 재원으로 한 국내 최초의 전액 기...2025-03-07 11:20:4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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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신전떡볶이...프랜차이즈 음식점 55곳 위생불량 '적발'
(사진은 본문 내용과 관계없음) 맘스터치, 신전떡볶이, 명랑핫도그 등 유명 프랜차이즈 음식점 55곳이 위생불량으로 당국에 적발됐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음식점 4474곳에 대해 일제 점검을 실시한 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55곳(1.2%)을 ...2025-03-07 10:59:3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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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직원이 2년 넘게 17억 횡령...신한은행, 내부조사 착수
신한은행 한 직원이 약 17억원을 횡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7일 신한은행은 최근 수출입 무역 관련 업무 직원 횡령사건이 발생해 내부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해당 직원은 2년 6개월동안 서울 강남권 지점에서 수출입 무역 어카운트 업무를 맡으며 횡령을 저질렀다....2025-03-07 09:58:2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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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아침은 춥고 낮은 포근...일교차 '10℃ 이상'
3월초부터 몰아치던 한파와 폭설이 물러나면서 이번 주말에는 봄이 성큼 다가올 전망이다. 주말 낮기온은 10℃ 이상 포근하다. 다만 아침기온은 쌀쌀해 높은 일교차를 보이겠다. 남부지방에서는 봄비가 촉촉하게 내리겠다.토요일인 8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2025-03-07 09:34:0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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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잠비크 가스전에 5.6억달러 투자?...가스공사 소송 당했다
▲청년세대들이 모잠비크 가스전에 투자하는 한국가스공사에 대해 가처분신청을 냈다. (사진=기후솔루션)  청년 기후활동가 7명과 MZ세대 소액주주 3명이 한국가스공사(KOGAS)의 아프리카 모잠비크 가스전 투자에 대해 6일 서울중앙지법에 소송을 제기했다....2025-03-06 18:18:3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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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어 또?...2월 전세계 해빙 '역대 최저 수준'
지구온난화로 올 2월 전세계 해빙이 역대 최저 수준으로 줄어들었다.6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 기후감시기구인 '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서비스'(C3S)는 올 2월초 북극과 남극 주변의 얼음 면적이 역대 최조 수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C3S의 분석에 따르면 북...2025-03-06 17:33:3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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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머리수리와 싸우는 캐나다거위..."미국과 캐나다 싸움판 보는듯"
▲캐나다 온타리오주 벌링턴의 한 호수에서 큰캐나다기러기가 흰머리수리에 맞서 싸우고 있다. (사진=머빈 세케이라) 큰캐나다기러기가 미국의 국조 흰머리수리와 싸워 이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 모습은 현 미국과 캐나다간의 알력 싸움에 비유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5일...2025-03-06 15:10:0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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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전쟁도 아닌데 폭탄 맞은 마을...알고보니 전투기가 잘못 투하
▲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에서 민가에 포탄이 떨어졌다. (영상=X 캡처) 훈련중이던 전투기가 민가에 폭탄을 투하하는 어이없는 일이 벌어졌다. 6일 오전 10시쯤 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낭유대교 인근 노상에 포탄이 떨어졌다. 한미연합훈련을 하던 도중에 공군...2025-03-06 14:14:0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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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값' 또 도미노 인상?...농심, 14개 라면가격 일제히 올렸다
▲농심이 신라면 등 라면값을 다시 인상했다. (사진=연합뉴스) 농심이 이달 17일부터 신라면과 안성탕면 등 가격을 일제히 올리기로 함에 따라, 삼양식품과 오뚜기 등 다른 라면업체들도 줄줄이 가격을 인상할 것으로 보인다. 6일 농심은 "그동안 라면과 스...2025-03-06 12:09:1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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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안낳는 한국 "대책 안세우면 인구 반토막"...OECD의 경고
(사진=연합뉴스) 앞으로 60년동안 한국의 인구가 절반까지 줄어들 것이라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섬뜩한 경고가 나왔다.OECD는 5일(현지시간) 한국의 심각한 저출생 실태와 대응방안을 담아 발간한 책자 '한국의 태어나지 않은 미래: 저출 추세의 이해'를...2025-03-06 10:58:5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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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클러가 없었다...SPC 시화공장 화재로 또 '도마위'

화재가 발생한 건물에는 스프링클러가 없었다. 의무 설치대상이 아니었다. 옥내 설치된 소화전만으로 삽시간에 번지는 불길을 끄기는 역부족이었다.

"AI는 새로운 기후리스크...올해 글로벌 ESG경영의 화두"

AI 확산이 가져다주는 기후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글로벌 ESG 경영의 새로운 과제로 등장했다. 국내에서는 상법 개정에 따른 기업 지배구조 개편이 중

현대제철 '탄소저감강판' 양산 돌입..."고로보다 탄소배출량 20% 저감"

현대제철이 기존 자사 고로 생산제품보다 탄소배출량을 20% 감축한 '탄소저감강판'을 본격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현대제철은 "그동안 축적한

LS 해외봉사단 '20주년'..."미래세대 위한 사회공헌 지속"

LS의 대표적인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인 'LS 대학생 해외봉사단'이 20주년을 맞은 지난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각지의 초등학교에서 예체능 실습과 위생

[최남수의 EGS풍향계] ESG요소 강화하는 해외연기금들...우리는?

지난해 4월 국민연금연구원은 'ESG 투자에 관한 논쟁과 정책동향'이라는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는 ESG 투자에 대한 회의적 시각과 반(反)ESG 정책

양산시 '원동습지' KT 기상관측장비 설치...습지 생태연구 고도화

경상남도 양산시에 위치한 '원동습지'에 자동기상관측장비가 설치됐다.국립생태원과 KT는 2월 2일 세계 습지의 날을 맞아 경상남도 양산시 원동습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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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발 한파' 1월 한반도 기온 낮췄지만...해수 온도는 역대급

올 1월 하순 우리나라를 강타했던 강력한 한파는 북극의 찬 공기를 감싸고 있는 소용돌이 즉 제트기류가 느슨해진 결과로 발생했다. 그 결과 월 평균기

[날씨] 낮기온 12℃ '입춘매직'...미세먼지는 나쁘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立春)답게 날이 포근해졌다. 기온이 오르면서 강·호수·저수지 등의 얼음이 녹아 깨질 우려가 있으니 안전사고에 유

동남아 패션공장 입지 '흔들'...잦은 기후재난에 '배보다 배꼽'

폭염과 홍수 등 기후변화가 패션산업의 공급망 구조와 원가를 변동시키는 요인이 되고 있다.2일(현지시간) 보그(Vogue)에 따르면, 주요 의류 생산지역인

열돔에 갇힌 호주...50℃ 안팎 유례없는 폭염에 '신음'

호주의 폭염 현상이 심상치가 않다. 연일 최고기온을 갈아치우는 폭염으로 호주는 극한상황까지 치닫고 있다.최근 호주 기상청에 따르면 사우스오스

기후비용 이익낸 기업에게 징수...유엔 '기후세' 논의 본격화

국제연합(UN)이 화석연료 기업에 세금을 매겨 기후 피해복구에 쓰는 방안을 논의하기 시작했다.유엔 뉴욕본부에서 1일(현지시간)부터 재개된 국제조세

이구아나도 기절했다...美 역대급 겨울폭풍에 110명 사망

미국이 30년만에 최악의 겨울을 보내고 있다. 2주 사이에 연달아 닥친 겨울폭풍으로 사망자가 110명까지 불어나고, 정전사태로 난방을 하지 못하는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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