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준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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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 전기요금 '동결'…중동 전쟁에 에너지 가격상승 고려
▲3분기 전기요금 동결(사진=연합뉴스) 올 3분기 전기요금이 동결된다. 최근 약 3개월간 국제유가 하락세와 국내 물가 안정화 등으로 전기요금이 내려갈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지만, 43조에 달하는 한국전력공사의 누적적자와 이스라엘-이란 전쟁으로 중동 위기가 고...2025-06-23 12:20:13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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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이란 공격에 비트코인 '털썩'...한때 10만달러선 무너져
미국이 이란의 핵 시설을 공습하는 등 중동지역 긴장감이 극도로 고조되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한때 10만달러 아래까지 밀리는 등 암호화폐(가상화폐) 시장이 요동치고 있다.글로벌 암호화폐 시세정보 플랫폼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23일 오전 9시50분 기준 비트코인은...2025-06-23 10:43:1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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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테크] 햇빛으로 그린수소를...'모듈형 인공 나뭇잎' 국내에서 개발
▲햇빛과 물만으로 수소를 생산하는 '모듈형 인공 나뭇잎' (사진=UNIST) 태양에너지를 수소 직접 전환하는 인공광합성 기술의 상용화 가능성을 크게 높인 '모듈형 인공 나뭇잎'을 국내 연구진이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이 기술이 상용화되면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그...2025-06-23 10:05:35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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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울산에 'AI 데이터센터' 건립...李 정부 'AI 고속도로' 출발점
▲울산 AI 데이터센터 출범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사진=연합뉴스) SK그룹이 'AI 고속도로'를 건설하겠다는 이재명 정부의 계획에 발맞춰 약 7조원을 투입해 아마존웹서비스(AWS)와 함께 울산에 국내 최대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건립을 20일 천명했다....2025-06-20 18:09:53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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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기온 4℃ 오르면...2100년 식량 생산량 절반으로 '뚝'
지구온난화로 인해 2100년에 이르면 식량 생산량이 절반가량 감소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솔로몬 샹 미국 스탠퍼드대 교수 연구팀은 지구 평균기온이 산업화 이전보다 1℃ 상승할 때마다 전세계적으로 약 550조킬로칼로리(Kcal)에 해당하는 식량이 부족해질 ...2025-06-20 16:27:0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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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미국은 '열돔'에 갇혔다...다음주까지 폭염 시달려
▲미국 기상청(NWS)이 발표한 '극한 더위' 경고(사진=NWS) 올해도 미국의 폭염은 더 뜨겁고 길어질 전망이다. 19일(현지시간) 미국 기상청(NWS)에 따르면 이번 주말 중서부에서 동부 연안에 이르는 지역에 열돔 현상이 발생해 평년보다 최소 8℃...2025-06-20 14:40:54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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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붓다 그쳤다 반복...수도권 '국지성 폭우'로 피해 속출
▲비오는 서울(사진=연합뉴스) 인천 등 수도권 곳곳에 강한 비가 쏟아졌다 그쳤다는 반복하는 국지성 호우로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기상청은 일부 지역을 제외한 인천 전역과 경기 곳곳에 '호우경보'를 발효했다.20일 기상청에 따르면 인천 금곡동에는 142.0㎜, ...2025-06-20 11:08:3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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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2024년 재생에너지 사용 통해 온실가스 9144톤 감축
▲네이버 '2024 ESG 통합보고서' 표지 네이버가 지난해 탄소배출량을 3만925톤(tCO2eq) 절감하고, 재생에너지 사용을 통해 감축한 온실가스가 9144톤에 달했다.네이버는 20일 발간한 '2024 통합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사실을 발표했다. 네이버는 ...2025-06-20 10:22:4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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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뒤 기후재앙 '마지노선' 1.5℃ 넘는다"...IGCC의 경고
(사진=연합뉴스) 탄소배출량이 지금처럼 지속되면 3년 뒤에는 기후변화 마지노선인 1.5℃를 넘어설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19일 지구 기후변화 지표(IGCC)는 지금처럼 이산화탄소가 배출되면 3년 뒤에 국제사회가 기후재앙을 막기 위해 약속한 마지노선을 넘어설 ...2025-06-19 17:41:51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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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보호지역 지정 20년…"산림 훼손 여전"
▲채굴로 황폐해진 백두대간 광산 지역(사진=연합뉴스) 백두대간이 보호지역으로 지정된지 20년이 지났지만 복원은커녕 광산 개발 등으로 인한 산림 훼손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녹색연합은 백두대간 보호지역 지정 20주년을 맞아 관리 실태 조사한 결과, 백두대간 광...2025-06-19 16:33:2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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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여름철 국립공원 안전관리 강화…'장마·태풍' 대비
(사진=연합뉴스) 환경부가 집중호우와 태풍 등 여름철 재난에 대비해 산사태 위험지역에 대한 탐방로를 통제하는 등 안전 조치를 대폭 강화한다.환경부와 국립공원공단은 올여름 국립공원 내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풍수해·산사태·물...2025-06-19 14:56:05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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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태풍이 끌고 온 300㎜ 물폭탄…中 남부 '초토화'
▲홍수로 침수된 중국 광둥성 하이지현(사진=AFP 연합뉴스) 중국 남부가 1호 태풍 우딥 영향으로 쏟아진 폭우로 인해 강이 범람하고 도시가 침수되는 등 쑥대밭이 됐다.18일 중국 광둥성 일대에 태풍 영향으로 반나절 동안 최대 300㎜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다. ...2025-06-19 12:20:5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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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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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기후 주주관여 '반토막'…대상 기업 29개에서 13개로

기후리스크가 주요 투자위험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국민연금의 기후관련 주주관여 활동이 최근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11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

"기후는 핵심 재무리스크"…스튜어드십 코드 개정 논의

금융위원회가 상반기 중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을 예고한 가운데 국내 스튜어드십 코드에 기후관련 원칙과 지침이 사실상 빠져있다는 지적이 국회 토

KCC, 서초구 주거환경 개선 힘쓴다...9년째 맞은 '반딧불 하우스'

KCC가 서초구와 손잡고 올해도 지역사회 주거환경 개선에 나선다. 양 기관은 2026년 '반딧불 하우스'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9년째 이어

'CDP 환경평가' A등급 받은 국내 기업들은 어디?

현대자동차가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기후변화 부문 평가에서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을, 물관리 부문 평가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평가대상인 292

기업 자연복원 활동 ESG보고서에 활용 가능...法시행령 개정

기업이나 단체가 자연환경 복원사업에 기여하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성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자연환경보전법'

우리금융 지속가능보고서, 美LACP 뱅킹부문 ESG경영 '대상'

우리금융그룹은 지난해 6월 발간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가 세계적인 권위의 '2024/25 LACP 비전 어워드' 뱅킹 부문 대상(Platinum)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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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에 전쟁까지 '겹악재'...이란 '물부족' 사태 더 심해져

기후변화로 수년째 심각한 가뭄을 겪고 있는 이란이 미국과의 전쟁으로 물 부족 사태가 더 심각해질 전망이다.전쟁이 발생하기전부터 가뭄과 폭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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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해빙 녹으면 구름 줄어든다..."기후까지 영향"

북극 해빙의 양에 따라 대기 중 구름의 양과 온난화 양상까지 달라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극지연구소는 북극 온난화로 해빙이 녹으면서 대기

전세계 인구 33% '극한폭염' 영향권..."일상활동 가능시간 줄고있어"

전세계 인구 3명 가운데 1명이 극심한 폭염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10일(현지시간) 국제자연보전단체 '더 네이처 컨서번시'(The Nat

[영상] 시속 265km 바람에 '초토화'...美중부 '괴물 토네이도' 연쇄 발생

미국 중부지역에서 강력한 토네이도가 잇따라 발생해 최소 8명이 사망하는 피해가 발생했다.10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주말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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