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준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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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공동개발 우주망원경 스피어엑스, 첫 '우주 지도' 공개
한국과 미국이 손잡고 개발한 우주망원경 스피어엑스가 촬영한 102가지 적외선 색상으로 만든 우주 지도가 처음 공개됐다.우주항공청은 한국천문연구원과 미항공우주국(NASA) 등이 공동 개발한 우주망원경 스피어엑스가 관측한 첫 번째 전천지도를 19일 공개했다. 하늘 전체를...2025-12-19 12:24:5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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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만도 "2035년까지 온실가스 63% 감축"…글로벌 이니셔티브 공식 승인
HL그룹 자동차 부문 계열사 HL만도는 글로벌 기후변화 대응 이니셔티브(SBTi)로부터 2035년까지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공식 승인받았다고 19일 밝혔다. SBTi는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과학적으로 검증해 파리기후협약의 '지구 평균기온 산업화 이전 대비 1.5...2025-12-19 11:32:5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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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만 몇 번째야?...포스코이앤씨 또 사망사고에 ESG경영 '무색'
포스코이앤씨가 시공을 맡은 신안산선 복선전철 공사현장에서 또 사망사고가 발생했다.19일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20분께 서울 여의도역 2번 출구 인근 신안산선 지하차도 공사현장에서 콘크리트 타설작업 중 철근 구조물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해 1명이 ...2025-12-19 10:20:0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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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가짜뉴스 검증"…팩트체크 플랫폼 '리팩트' 출범
재생에너지와 관련된 정보의 진위를 검증할 수 있는 팩트체크 플랫폼 '리팩트'(RE:FACT)가 출범했다.에너지전환포럼과 기후미디어허브는 18일 서울 종로구 아미드호텔에서 개최한 기자간담회를 통해 재생에너지 팩트체크 플랫폼 '리팩트'(RE:FACT)의 공식 출범을 알렸...2025-12-18 17:49:5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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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개발자 시대 연다"…LG CNS, 美 클라인과 '맞손'
LG CNS가 글로벌 인공지능(AI) 코딩 에이전트 개발기업 '클라인'과 손잡고 자연어 기반 고객사 요구사항 분석부터 설계·코딩·테스트·품질진단 등 IT시스템 개발 전 과정을 AI가 주도하는 '에이전틱AI 기반 솔루션' 개발에 나...2025-12-18 13:44:3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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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지구평균 1.48℃...英 기상청 "내년도 1.4℃ 이상 오른다"
영국 기상청(Met Office)이 2026년 전세계 평균기온이 산업화 이전 대비 1.4℃ 이상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영국 기상청은 2026년 지구 평균기온이 산업화 이전인 1850~1900년 평균 대비 1.34~1.58℃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17일(현지시간)...2025-12-18 11:00:45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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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기술인력 대거 승진·발탁...R&D본부장에 만프레드 하러
현대자동차의 제품경쟁력을 책임질 수장으로 정준철 부사장과 만프레드 하러 부사장이 각각 제조부문장과 R&D본부장 사장으로 승진됐다.현대자동차그룹은 2026년도 임원인사를 통해 4명의 사장 승진을 포함한 219명의 승진인사를 18일 단행했다. 현대차는 이번 인사의...2025-12-18 10:54:0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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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위성 2.4만개 충돌할까 '아찔'...태양폭풍 닥치면?
현재 지구를 돌고 있는 인공위성의 개수가 2만개를 넘어선 상태에서 태양폭풍과 같은 자연재해가 발생하면 충돌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미국 프리스턴대 우주환경 연구자 사라 티엘 박사 연구팀은 최근 스페이스X와 중국 우주기업들이 경쟁적으로 저궤도(LEO)...2025-12-18 08:30:03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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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한전 왜 발전자회사로 나눴나"…발전사 통폐합에 속도?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전력산업 구조개편'으로 한국전력 발전부문이 5개 자회사로 나뉜 것에 의문을 던졌다.이 대통령은 17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업무보고에서 한전 산하 5개 발전자회사 체제를 두고 분할 배경에 대해 물었다. 기후부가 '2040년 탈석탄'을 추짐함에 따라 ...2025-12-17 18:51:0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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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태양광보다 2배 비싼 해상풍력 왜 짓나?"
이재명 대통령이 에너지 현안을 점검하면서 정치적 입장을 떠나 '경제성'과 '과학'에 근거한 접근방식을 요구했다.이 대통령은 17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업무보고에서 해상풍력의 발전단가를 거론하며 효율성 문제를 제기했다. 이 대통령은 "태양광은 이미 발전단가가 킬로와트시(k...2025-12-17 18:19:4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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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연기 마시면 폐질환 '위험'...연기속 곰팡이 포자 때문
산불 연기에 섞인 곰팡이 포자가 폐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미국 아이다호대 산불과학자 레다 코브지어 박사 연구팀은 산불 연기에 곰팡이 포자가 섞여 대기 중으로 퍼지면서 인간을 공격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미국 과학전문매체 EOS가 16일(현지...2025-12-17 17:35:5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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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기오염물질, 2016년 이후 '감소세'…초미세먼지 31% 줄었다
국내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2016년 이후 감소세를 이어가는 것으로 확인됐다.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가 17일 발표한 '국가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에 따르면 2016년 이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변화를 살펴보면 대부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은 지속적으로 감소했다. 2023년 연간...2025-12-17 14:58:2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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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CA협의체' 해체하고 '3실 체제'로 개편한다

지난 2년간 카카오 경영을 이끌었던 최고의사결정기구 'CA협의체'가 해산된다.카카오는 오는 2월 1일부터 현재의 CA협의체 조직구조를 실체제로 개편한

석화산업 생산감축만?..."전기화 병행하면 128조까지 절감"

석유화학산업 제품 생산량을 25% 줄이고 나프타 분해공정(NCC)을 전기화하면 기존 수소화 방식보다 전환비용을 최대 약 128조원 아낄 수 있다는 분석이

탄소제거에 흙까지 이용하는 MS...12년간 285만톤 제거 계획

인공지능(AI) 수요가 급증하면서 데이터센터 탄소배출량이 갈수록 늘어나자, 마이크로소프트(MS)는 토양을 이용한 탄소제거 방법을 동원하기 시작했다.

[ESG;스코어] 'CBAM 대응체계' 가장 꼼꼼한 철강업체는 어디?

올해부터 철강과 알루미늄, 전기 등 탄소배출량이 높은 6개 수입품목에 대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가 본격 시행된 가운데, 국내 철강사

"화석연료 손뗀다더니"...게이츠재단, 석유·가스社 지분 야금야금 늘려

빌 게이츠가 "화석연료 기업에서 손을 뗐다"고 공개 선언한지 5년이 지났지만, 게이츠재단은 여전히 석유·가스 기업에 대규모로 투자하고 있는 것

구글 '2030 넷제로' 이상무?…美서 청정에너지 1.2GW 확보

구글이 미국에서 청정에너지 1.2기가와트(GW)를 확보하면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증가로 '2030 넷제로' 목표를 달성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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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LA도 예외 아니다...100대 대도시 절반 '물부족' 직면

미국의 뉴욕과 로스엔젤레스(LA), 중국의 베이징 등 인구가 집중돼 있는 전세계 대도시들이 앞으로 심각한 물부족 사태를 겪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22

선박연료 규제했더니...산호초 백화현상 더 심해졌다고?

해양오염을 줄이기 위한 선박연료에 대한 규제가 오히려 산호의 백화현상을 가속화시켰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흥미를 끈다. 호주 멜버른대학 로버트

암스테르담 크루즈 여행 못가나?...2035년까지 '운항금지' 추진

유럽의 대표적 관광도시인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이 크루즈 운항을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환경오염과 탄소배출이 이유다.22일(현지시간) 피플

연일 40℃ 넘는 호주 폭염 "자연적인 기후변동 아니다"

남반구에 위치한 호주는 올초부터 기록적인 폭염에 시달리고 있는데, 이같은 폭염은 온실가스 배출량 증가로 앞으로 발생 가능성이 최소 5배 이상 높

올해도 '가마솥 폭염과 극한호우' 예상..."기온, 평년보다 높을 것"

올해도 우리나라 평균기온과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높겠다. 전체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지만 특정지역에 집중호우가 내릴 가능성이 크다.기상청은

주머니 손넣고 걷다가 '꽈당'..."한파, 이렇게 대비하세요"

이번 주말을 포함해 당분간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한파 피해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기상청은 외출시 보온 관리부터 차량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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