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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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후테크 스타트업 2기' 33개사 모집
▲경기도청사 (사진=경기도) 경기도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기후테크 스타트업 2기' 33개사를 오는 25일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경기도는 공공 오픈이노베이션, 대·중견기업 P.o.C(Proof of Concept. 개념 증명) ...2025-02-05 09:20:1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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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112㎝ '눈폭탄'...폭설에 발묶인 제주도
▲4일 제주시 어승생삼거리 인근 목장에서 시민들이 썰매를 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주 한라산에 112㎝에 달하는 '눈폭탄'이 쏟아졌다. 폭설에 강풍까지 겹치면서 제주는 도로와 하늘길이 모두 막혔다.4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제주도 전역에 대설주의...2025-02-04 17:45:5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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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난화로 '그린란드 빙상' 더 빠르게 균열…최근 5년간 6% 증가
▲녹고있는 그린란드 빙상 (사진=연합뉴스)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그린란드' 빙상이 기후위기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갈라지고 있다.3일(현지시간) 영국 더럼대학교의 톰 처들리 박사 연구팀은 2016년~2021년까지 고해상도 위성영상을 이용해 빙상의 균열...2025-02-04 17:21:33 [손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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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지구]해산물의 99% '미세플라스틱'에 오염됐다
한번 생산되면 사라지는데 500년 이상 걸리는 플라스틱. 플라스틱은 1950년대 이후 지금까지 우리 생활 깊숙이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그 결과는 너무 참혹하다. 대기와 토양, 강과 바다. 심지어 남극과 심해에서도 플라스틱 조각들이 발견되고 있다. 미세플라스틱은 없...2025-02-04 17:01:5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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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지구]인간 뇌속 미세플라스틱...8년 사이에 50% 증가
한번 생산되면 사라지는데 500년 이상 걸리는 플라스틱. 플라스틱은 1950년대 이후 지금까지 우리 생활 깊숙이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그 결과는 너무 참혹하다. 대기와 토양, 강과 바다. 심지어 남극과 심해에서도 플라스틱 조각들이 발견되고 있다. 미세플라스틱은 없...2025-02-04 13:57:3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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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줄이고 해상도 높이고...삼성·LG 'ISE 2025'서 사이니지 '격돌'
▲소비전력을 혁신적으로 줄인 '삼성 컬러 이페이퍼' (사진=삼성전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4일~7일(현지시간)까지 열리는 유럽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 2025'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상업용 디스플레이로 맞붙는다. 양사 모두 다양한 상업용 공간에 ...2025-02-04 10:47:01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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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영하 18℃까지 '뚝'...더 맹렬해진 '한파' 언제까지?
(사진=연합뉴스) 아침 최저기온이 -18℃까지 떨어지는 맹렬한 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입춘이 난데없이 몰고온 한파는 오는 6일 목요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4일 아침 최저기온은 전일보다 5~10℃가량 더 떨어진 -18∼-4℃를 기록했...2025-02-04 10:05:0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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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북극 동토층 녹으면…"세균도 함께 깨어난다"
▲휴면 상태에서 깨어나 활동하기 시작하는 세균들(자료=극지연구소) 기후변화로 북극 영구동토층이 녹으면 병원균이 깨어나 농작물에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극지연구소 김덕규·김민철·이영미 박사 연구팀은 '얼어붙은 땅' 동토층...2025-02-04 09:52:07 [손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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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월 현대 친환경차 5.8% 늘고 기아는 25.8% 줄었다
▲기아 전기차 'EV3'(좌)와 현대차의 '캐스퍼'  지난 한해동안 국내에서 친환경 차량판매가 부진했던 현대자동차는 올 1월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5.8% 늘어난 1만1660대를 팔았다. 반면 기아는 친환경 차량을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무려 25.8% 감...2025-02-03 16:55:38 [손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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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주민 콧속에서 '녹조' 검출...청산가리 6600배 독성물질
▲3일 환경운동연합에서 열린 사람 콧속 녹조 독소 검출 결과 발표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는 이철재 환경운동연합 전문위원(사진=환경운동연합) 낙동강 주변 어민·농민과 환경단체 활동가들의 코에서 청산가리 6600배의 독성을 지닌 '녹조' 물질이 검출...2025-02-03 15:04:53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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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도 착륙 못하고 '빙빙'...방콕 최악 미세먼지에 '비상'
▲대기오염에 뒤덮인 방콕 전경 (사진=연합뉴스) 태국의 대기오염이 세계 최악 수준으로 치달으면서 항공기가 정상 착륙하지 못하고 휴교령까지 내려졌다.3일 방콕포스트와 네이션 등 현지매체는 전날 오전 방콕 돈므앙공항에서 미세먼지로 시야가 확보되지 않아 항공기가 정...2025-02-03 14:54:4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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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도심 '쥐와의 전쟁'...따뜻해진 겨울에 개체수 폭증
▲뉴욕시 공원에 사는 쥐 (사진=연합뉴스) 지구온난화로 인해 겨울철 기온이 상승하면서 세계 곳곳의 도시에서 쥐가 들끓고 있다.미국 버지니아주 리치몬드대학의 주연구원 조나단 리처드슨 연구팀은 워싱턴DC, 샌프란시스코, 토론토, 뉴욕시, 암스테르담을 포함한 전세계...2025-02-03 14:27:44 [손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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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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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빙하' 녹는 속도 2배...20억명 생존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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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날씨] 21℃까지 '껑충'...일교차 크고 미세먼지 '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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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 4주째...초기 2주에 온실가스 505만톤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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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규제 왜 없애는 거야?"...美 24개주 트럼프 행정부에 소송

미국의 50개주 가운데 절반에 해당하는 24개주가 기후규제를 철회한 트럼프 행정부를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했다.19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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