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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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2℃ 상승하면...37.9억명 에어컨 없이 못산다
지구 평균기온이 산업화 이전보다 2℃ 높아지면 전세계 인구의 41%가 극심한 폭염을 겪을 것이라는 경고가 나왔다.영국 옥스퍼드대학 지저스 리자나 환경공학과 교수 연구팀은 지구 평균기온이 2℃까지 상승하는 기후시나리오에서 하루종일 에어컨을 켜둬야 할만큼 극심한 폭염을 ...2026-01-27 12:37:4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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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40℃에 4m 폭설...북반구 지역, 북극발 한파에 '패닉'
미국과 유럽, 러시아, 중국, 일본 등 지구의 북반구가 이례적인 폭설과 한파로 인해 마치 빙하기를 방불케할 정도로 얼어붙었다. 이번 한파는 대서양과 북극 상공의 고기압의 영향으로 발생해 우리나라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미국은 겨울폭풍으로 최소 26명이 사망하고 교통이...2026-01-27 10:47:3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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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분쟁' 2년새 2배 급증..."기후위기·정치갈등이 복합 작용"
전세계 100대 대도시 절반이 '물 부족'에 시달릴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온 가운데 이미 많은 지역에서 물을 서로 차지하기 위한 갈등이 벌어지고 있다.23일(현지시간) 미국 싱크탱크 퍼시픽연구소는 지난 2024년 전세계에서 발생한 물과 관련된 폭력 사건이 419건에 달...2026-01-26 16:01:5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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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기류 美도 강타...재앙급 겨울폭풍에 1.9억명 '덜덜'
북극 기온상승으로 무너진 제트기류가 러시아와 중국뿐 아니라 미국까지 강타하고 있다. 현재 미국은 좀처럼 영하의 날씨로 내려가지 않는 지역까지 겨울폭풍이 강타하면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미국 인구 3억명 가운데 1억9000만명이 이번 겨울폭풍에 영향을 받고 있다는 분...2026-01-26 11:24:15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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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이번주도 한반도 '꽁꽁'...추위 언제 풀리나?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아침기온이 -10℃ 안팎, 낮에도 영하권에 머무르는 평년보다 추운 날씨가 당분간 이어지겠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일부 지역에는 비나 눈도 내리겠다.현재 한반도는 중국 북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을 받아 기온이...2026-01-26 09:53:1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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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LA도 예외 아니다...100대 대도시 절반 '물부족' 직면
미국의 뉴욕과 로스엔젤레스(LA), 중국의 베이징 등 인구가 집중돼 있는 전세계 대도시들이 앞으로 심각한 물부족 사태를 겪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22일(현지시간) 영국 비영리단체 '워터셰드 인베스티게이션(Watershed Investigations)'과 가디언이 전...2026-01-23 16:07:4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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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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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자 10억원 예산을 들여 빗물관리시설 확대에 나선다.서울시는 2026년 빗물관리시설 확충사업으로 성북구 등 9개 자

대기업 취업문 '활짝' 열렸다…채용 규모 5만여명

삼성그룹, 현대자동차, SK그룹 등 주요 대기업들이 2026년 상반기 공개채용에 본격 돌입했다. 주요 대기업들의 채용 규모가 5만여명으로 확대되고, 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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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난화 속도 2배 빨라졌다..."2030년 전에 1.5℃ 도달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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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봄나들이 가기 좋은 날"...한낮 15℃까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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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27년 엘니뇨 영향으로 지구 평균기온이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울 것이라는 전망이다.엘니뇨는 적도 동태평양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0.5℃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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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시간당 100kg 이상의 메탄이 누출되는 대형사고가 4400건이나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로스앤젤레스(UCLA)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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