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thumbimg

아직 6월인데 온열질환자 1.8배 급증...한여름엔 어쩌나?
아직 6월 중순인데도 30℃를 훌쩍 넘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무더위로 인한 온열질환자가 크게 늘고 있다.21일 질병관리청이 공개한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신고현황'에 따르면 집계를 시작한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19일까지 한달간 온열질환자 발생건수는 264명으로, 지...2024-06-21 13:40:57 [조인준]

thumbimg

음경에서 '미세플라스틱' 발견...발기부전 일으킬 수 있다
고환과 정액에 이어, 음경에서도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되면서 남성 생식력 저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남성의 생식력이 최근 수십 년 동안 감소했으며 미세플라스틱이 생식에 미치는 잠재적 피해에 대한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19일(현지시간) ...2024-06-19 15:58:57 [김나윤]

thumbimg

고환에서 발견된 '미세플라스틱'...정자수 감소 원인?
미세플라스틱이 사람의 고환 속까지 침투한 것으로 확인됐는데, 지난 수십년간 계속된 정자수 감소와도 관계가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다.미국 뉴멕시코대학교 체린 제이미 후 연구원 주도 연구팀은 최근 중성화 수술중 채취한 반려견의 고환과 해부용 시신에서 추출한 고환 샘플 각...2024-05-21 11:14:14 [이재은]

thumbimg

지구온난화 '치매·우울증' 뇌질환 유발 가능성 높인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온상승이 체온조절을 하는 신경계에 부담을 주면서 치매, 뇌전증, 우울증 등 뇌 질환 위험도가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UCL) 산제이 시소디야 교수연구팀은 최근 뇌졸중, 뇌경화, 알츠하이머 등 19개 신경질환에 대해 지...2024-05-17 13:52:09 [이재은]

thumbimg

체중감량제 세마글루타이드 복용하면..."심장마비 위험 20% 감소"
세마글루타이드가 함유된 체중감량제를 복용하면 심장마비나 뇌졸중 등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위험이 20%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14일(현지시간)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 연구진은 세마글루타이드가 초기 체중이나 감량 체중에 관계없이 심혈관 건강을 증진시킨다는 ...2024-05-14 11:43:34 [김나윤]

thumbimg

LG전자, 건설기술연구원과 '실내환기 가이드라인' 마련한다
창문을 열지 않아도 신선한 외부공기로 집안을 환기시킬 수 있는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LG전자가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손잡고 실내 공기질 관리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기로 했다.14일 LG전자는 지난 13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업...2024-05-14 10:00:02 [조인준]

thumbimg

땡볕에 오래 노출된 차량일수록...시트에서 독성물질 '뿜뿜'
자동차 시트에 들어있는 난연제가 독성물질을 함유하고 있는데, 이 독성물질은 특히 여름철에 차량 내부에서 농도가 짙어지면서 각종 건강문제를 일으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미국 듀크대학교 레베카 호엔 연구팀이 2013~2022년 출고된 전기자동차, 내연기관 자동차, 하이브...2024-05-09 12:45:05 [이재은]

thumbimg

다리 붓고 저린 '정맥순환장애'...절반은 모르고 '방치'
정맥순환장애 발병률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모르고 방치하는 비율이 약 5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맥순환장애는 성인의 약 50% 이상이 경험하는 대표적인 중년 질환으로, 주로 발·다리가 붓고 아프고 저린 증상을 보이는 혈관질환이다.동국제약이 20...2024-05-09 09:48:24 [김나윤]

thumbimg

"한국인 치매 3배 더 잘 걸린다"…그 이유는?
한국인이 알츠하이머가 발병할 확률이 3배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한국인의 약 20%가 치매 발병과 밀접한 유전자 조합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이다.스페인 산트파우연구소의 후안 포르테아 박사와 바르셀로나자치대의 빅토르 몬탈 연구원은 6일(현지시간) "ApoE4 유...2024-05-08 13:01:18 [조인준]

thumbimg

'영원한 화학물질' PFAS...심혈관 질환 사망률 높인다
자연분해되지 않아 '영원한 화학물질'로 불리는 과불화화합물(PFAS)에 노출되면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이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오면서 PFAS 사용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최근 이탈리아 파도바대학의 안니발레 비거이(Annibale Bigeri)가 이끄는 연...2024-04-30 14:42:42 [김나윤]

thumbimg

임영웅의 힘!...정관장 광고영상 40시간만에 200만뷰 돌파
가수 임영웅이 출연한 정관장 광고 영상이 공개 40시간만에 200만뷰를 돌파했다.정관장은 지난 24일 오전 8시 가정의 달 프로모션 '건강하고 행복하게, 정관장' 시작에 맞춰 해당 영상을 공개했다.정관장 공식 유튜브 채널인 '정관장TV'에 공개된 '매일을 준비하는 힘...2024-04-26 10:17:19 [김나윤]

thumbimg

동국제약 '다리건강 동행캠페인' 올상반기 참가자 모집
동국제약은 야외 나들이 시즌을 맞아 오는 4월 25일 경기도 가평에 있는 아침고요수목원에서 '동국제약과 함께하는 다리건강 동행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 동국제약은 40명의 중년여성 참가자들과 함께 수목원을 탐방하고, 정맥순환장애와 여성갱년기 등 ...2024-04-02 09:59:06 [김나윤]

Video

+

ESG

+

대한항공 1년새 '운항 탄소배출' 42만톤 줄였다

대한항공의 '운항 탄소배출량'이 1년 사이에 42만톤 줄었다. 42만톤은 승용차 10만대가 1년간 배출하는 탄소량과 맞먹는다. '운항 탄소배출'은 항공기 연

LS머트리얼즈, 글로벌 ESG 평가 '실버' 등급 획득

LS머트리얼즈가 글로벌 ESG 평가에서 '실버' 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실버 등급은 전체 평가대상 기업 가운데 상위 15%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회사

삼성전자 '자원순환' 확장한다..."태블릿과 PC도 재활용 소재 사용"

삼성전자는 갤럭시S 스마트폰뿐 아니라 갤럭시워치와 태블릿PC, PC 등 모든 모바일 기기에 1가지 이상의 재활용 소재를 사용할 계획이다. 오는 3월 11일

자사주 소각 의무화한 '3차 상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상장사가 보유한 자사주를 원칙적으로 소각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상법 개정안이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국회는 이날 본회의에 상정된 '3차 상

녹전연 "ESG 공시는 스코프3 포함시켜 법정공시로 시행해야"

2028년 자산 30조원 상장사를 대상으로 시행될 예정인 'ESG 공시'에 대해 '법정 공시'가 아닌 '거래소 공시'로 우선 도입하고, 공급망 배출을 관리할 수 있

롯데-HD현대 '대산 석화공장' 합병 승인...고부가·친환경으로 사업재편

산업통상부가 HD현대케미칼과 롯데케미칼의 대산공장 합병을 승인했다. 산업통상부는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산업경제장관회의에서 이같은 내용

기후/환경

+

파나마의 변심...가까스로 합의한 '해운 탄소세' 무산되나?

도입이 1년 연기됐던 선박의 '해운 탄소세'가 미국의 압박에 의해 완전히 좌초될 위기에 놓였다. 핵심 해운국인 파나마가 돌연 입장을 바꾸면서 해운의

美 서부의 '젖줄' 마른다...콜로라도강 수량 20% 감소에 '데드풀' 직면

미국 서부의 핵심 수자원인 콜로라도강의 수량이 빠르게 줄고 있다.26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LA)타임스에 따르면 2000년 이후 콜로라도강 유역의 연

[주말날씨] 평년보다 '따뜻'...건조·큰 일교차 지속

이번 주말은 평년보다 기온이 오르며 일교차가 크고 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다.남부 저기압의 영향으로 제주와 남부지방에 비가 내리겠지만, 수도

아마존 '지구의 허파' 옛말됐다...2023년부터 탄소배출원 전환

'지구의 허파' 역할을 했던 열대우림 아마존이 탄소흡수원이 아니라 이미 탄소배출원으로 전환됐다는 진단이다.독일 막스플랑크 생지구화학연구소를

교육부, 2030년까지 국공립 학교 4378교에 태양광 설치

정부가 2030년까지 국공립 초·중등학교 4378교에 단계적으로 태양광 발전 설비를 확충한다. 학교 전기 사용량·요금 증가 부담에 대응하는 한편

기후위기에 '인공강우' 주목하는 국가들..."만능해결책 아냐"

극단적 가뭄을 겪는 지역이 늘어나고 물부족이나 대기오염이 발생하는 국가들이 갈수록 많아지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인공강우'(클라우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