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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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바이든 기후정책' 철폐하면...美 '500억달러' 수출 손실
▲LG에너지솔루션 美 애리조나 공장 조감도 (사진=LG에너지솔루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바이든 행정부가 시행했던 기후정책을 전면 철폐하겠다고 나서는 가운데 미국이 기후정책을 철폐하면 엄청난 재정적 손실을 보게 될 것이라는 보고서가 나와 주목을 끌고 ...2024-11-15 12:02:0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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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기업 美공장까지 설립했는데...트럼프, 전기차 보조금 폐지계획
▲공사중인 현대자동차 미국 전기차 전용 공장 (사진=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에 취임하더라도 인플레이션감축법(IRA)는 존속할 것이라는 예상을 뒤집고 트럼프가 전기차 보조금 폐지를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국내 산업계도 큰 파장이 일고 있다.14...2024-11-15 11:39:14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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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인데 아직도 여름...中 광저우, 30년만에 '가장 긴 여름'
중국 광저우의 기온이 11월 중순에 접어들었는데도 여전히 여름 기온에 머무르고 있다. 여름과 가을을 구분짓는 기준치 이하로 기온이 떨어지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중국 광둥성 기상청은 광저우가 30년만에 여름 최장일수를 경신했다고 14일(현지시간) 밝혔다. 13...2024-11-15 10:49:1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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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 "기후재원 연간 1조달러 필요"...선진국 서로 눈치만
(사진=연합뉴스) 기후위기로 피해를 입고 있는 빈곤국들을 지원하는데 필요한 기후재원이 2030년까지 매년 1조달러(약 1402조8000억원)라는 진단이 나왔다.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리고 있는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9)에서 주요 경제학자들...2024-11-14 16:34:5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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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하늘에 '구멍'...역대급 폭우 2주만에 또 폭우
▲스페인 발렌시아 홍수 현장 (사진=연합뉴스) 넉달치 비가 하루에 내리면서 역대급 피해를 입었던 스페인에서 또다시 폭우가 내려 동부와 남부 학교가 폐쇄되고 주민들이 대피했다.13일(현지시간) 스페인 기상청은 X(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강이 범람할 수 있으니...2024-11-14 15:31:2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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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 프랑스까지 불참...기후위기 공동대응 균열?
▲아녜스 파니에 뤼나셰르 프랑스 환경장관 (사진=AFP/연합뉴스) 프랑스가 아제르바이잔과의 갈등으로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9)에 불참을 선언하면서 기후위기 공동대응이라는 국제적 공감대가 무너지는 것 아니냐는 위기감이 조성되고 있다.13일(...2024-11-14 14:42:5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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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 2030년까지 개도국 기후대응 금융지원 60% 늘린다
▲악셀 반 트로츠버그(왼쪽) 세계은행 이사가 COP29에서 주최국 아제르바이잔의 묵타르 바바예프 의장과 인사하는 모습 (사진=AP/연합뉴스) 세계은행과 세계 주요 지역별 개발은행들이 중·저소득 국가의 기후위기 대응 금융지원을 60% 늘리겠다고 선언...2024-11-14 10:05:0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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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분쟁 취약국 70%가 아프리카...온실가스 배출량은 3.5%
▲국제구조위원회가 꼽은 기후-분쟁 취약 17개국 (사진=국제구조위원회 한국사무소)  기후위기와 분쟁에 취약한 국가로 꼽은 17개국 중 70% 이상(12개국)이 아프리카 나라인 것으로 나타났다.13일 국제 인도주의 구호단체 국제구조위원회(IRC)는 아제...2024-11-13 18:06:5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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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탄소배출량 역대 최고치...COP28 이후 탈탄소 역행
지난해 COP28에서 이뤄진 화석연료 중단 합의에도 불구하고 이후 탄소배출량이 계속 증가해 탈탄소 전환에 진전이 없었다는 진단이다.13일(현지시간)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9)에서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2024년 화석연료로 인한 온실가스 ...2024-11-13 16:07:1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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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지역 녹지 1% 늘리면...사망률 40% 감소
(사진=연합뉴스) 도시 빈곤지역에 녹지공간을 1%만 늘려도 예방 가능한 사망률을 40%까지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12일(현지시간) 영국 벨파스트 퀸즈대학 트란 투 응안 박사팀은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 북아일랜드 도시 지역의 녹지 공간 분포와 예방 ...2024-11-13 10:04:1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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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2035년 탄소저감목표 높였다..."90년보다 81% 줄이겠다"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사진=EPA/연합뉴스) 영국이 2035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1990년 대비 81% 줄이겠다고 선언했다.12일(현지시간) 키어 스타머 총리는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9)가 열리고 있는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전임 ...2024-11-13 09:42:57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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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오르는 비트코인...사상 첫 9만달러 뚫었다
비트코인이 12일(현지시간) 사상 최초로 9만달러를 돌파했다.미국 암호화폐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미 동부시간으로 이날 오후 3시55분 기준 비트코인 1개당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3.40% 오른 9만45.35달러에 거래됐다. 오후 4시 이후에는 8만900...2024-11-13 09:41:1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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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과 쿠팡이츠서비스(CES)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경남 진주중앙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여개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전통시

국내 기업 중 ESG평가 'S등급' 없어...삼성전자가 종합 1위

국내 시가총액 250대 기업 가운데 삼성전자가 ESG 평가 종합 1위를 차지했다.13일 ESG행복경제연구소는 지난해 기업들이 공개한 ESG 관련 정보를 분석한 결

정부 'EU 탄소세' 기업대응 올해 15개 사업 지원한다

올해부터 시행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국내 기업들이 원활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정부가 본격 지원에 나선다.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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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폐지하면 차값 싸진다고?...트럼프 발언 사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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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온실가스 규제 폐기 발표에 '발칵'..."4.7조달러 비용 발생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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