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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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IRA법' 손질 시작...431조 '그린뉴딜' 자금부터 '싹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연합뉴스) 취임하자마자 '파리기후변화협약'에서 탈퇴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플레이션 감축법'(IRA)과 인프라투자일자리법(IIJA)도 손질하기 시작했다. 행정명령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 전기차 ...2025-01-23 12:55:3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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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북서쪽 또다른 '산불'...강풍으로 3주째 화마와 사투
▲2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캐스테이크호에서 휴즈 산불이 발생한 가운데, 캘리포니아 교정재활국의 한 수감자가 산불 진화 작업에 투입돼있다. (사진=연합뉴스)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산불이 3주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또다른 지역에서 산불이 발생해 긴장감이 고조...2025-01-23 10:57:0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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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산불' 겨우 잠잠 했는데..美캘리포니아 남쪽에 또 '산불'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산림을 13일째 태우고 있는 산불이 여전히 꺼지지 않은 상황에서 캘리포니아주 남쪽에서 또다른 산불이 발생했다.21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소방당국은 샌디에이고에서 소규모 산불 여러 건이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라일락 산불'은 약 2...2025-01-22 16:03:4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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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한밤 '필사의 탈출'...튀르키예 호텔 화재로 76명 사망
▲화재가 일어난 튀르키예 스키 리조트 현장 (사진=연합뉴스) 튀르키예 스키리조트의 호텔에서 한밤중 화재로 76명이 숨지고 51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화재가 발생한 곳은 튀르키예 서북부 볼루주(州) 카르탈카야에 있는 그랜드카르탈 호텔로, 투숙객들이 모두 잠...2025-01-22 15:28:5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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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發 한파' 미국 덮쳤다...美 플로리다까지 겨울폭풍에 '꽁꽁'
▲25㎝ 폭설이 내린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사진=EPA 연합뉴스) 뉴욕 등 미국 동부에 이어 텍사스 등 남부지역도 '한파'가 덮쳤다. 겨울에 좀처럼 영하로 내려가지 않는 이 지역에 최대 25cm까지 폭설이 내리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이번 폭설은 북극 한파...2025-01-22 14:43:0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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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협약 탈퇴하는 트럼프 '탄소세' 도입은 '만지작'?
▲20일(현지시간) 정오 취임 예정인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사진=AP 연합뉴스) '탄소중립은 사기'라고 외치던 도널드 트럼프가 제47대 미국 대통령으로 취임하면서 '파리기후변화협약'을 탈퇴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하는 등 반(反) 친환경 행보를 시작한 가운데 ...2025-01-21 11:58:31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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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에 화산까지 분화...일본과 대만 잇딴 재해에 '공포'
▲대만 남부서 규모 6.4 지진이 일어난 직후의 상황 (사진=대만 자유시보 캡처) 일본에 이어 대만에서도 강진이 발생했다. 특히 일본에서는 화산까지 분화하면서 후지산 폭발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대만에서는 21일(현지시간) 자정무렵 남부에 있는 도시...2025-01-21 11:37:4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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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파리기후변화협약' 또 탈퇴...美 '反친환경' 행보 본격화되나
▲지지자들 앞에서 행정명령 서명한 트럼프 (사진=AP연합뉴스) 예상대로 도널드 트럼프가 제47대 미국 대통령으로 취임하자마자 '파리기후변화협약'에서 또 탈퇴했다. 이로써 미국은 지난 2017년 트럼프 집권 1기 때 파리기후변화협약에서 탈퇴했다가 조 바이든 정부...2025-01-21 10:10:47 [손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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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2.0' 시대...美 기후정책 어디까지 후퇴할까?
(사진=AP 연합뉴스) 미국 우선주의를 앞세운 도널드 트럼프가 20일(현지시간) 미국의 47대 대통령으로 취임하면 미국의 기후정책가 대거 후퇴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취임하는 20일 오후 12시부터 임기가 시작되는 트럼프는 취임 첫날부터 바이든 행정부...2025-01-20 19:11:2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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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는 '가뭄' 동부는 '폭설'...美 이상기후 원인 밝혀졌다
▲온난화로 지구 평균온도가 1℃ 오를수록 대기 패턴과 강수 패턴이 강화되고 있다. (사진=GIST) 지구온난화가 가속화될수록 겨울철 대기순환이 변해 북반구 중위도 지역에 가뭄, 폭우, 한파와 같은 극한 기상현상이 더욱 빈번하게 발생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L...2025-01-20 18:25:57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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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이 빚어낸 대재앙 'LA산불'…우리나라는 안전할까?
▲폭우와 가뭄이 잇따라 나타나면서 피해가 커진 LA 산불 (사진=AP 연합뉴스) 12일째 이어지고 있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산불의 직접적인 원인이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으로 지목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도 비슷한 위협을 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2...2025-01-20 13:39:1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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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스 '지능형 시대의 협력' 주제로 개막...韓 4대그룹 총수 불참
'지능형 시대의 협력'을 주제로 한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이 4박5일 일정으로 20일(현지시간) 스위스 휴양지 다보스에서 개막됐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취임식 일정과 겹치면서 직접 참석은 하지 않은 채 온라인으로 강연하고, 해...2025-01-20 12:46:2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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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업 중 ESG평가 'S등급' 없어...삼성전자가 종합 1위

국내 시가총액 250대 기업 가운데 삼성전자가 ESG 평가 종합 1위를 차지했다.13일 ESG행복경제연구소는 지난해 기업들이 공개한 ESG 관련 정보를 분석한 결

정부 'EU 탄소세' 기업대응 올해 15개 사업 지원한다

올해부터 시행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국내 기업들이 원활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정부가 본격 지원에 나선다.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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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폐지하면 차값 싸진다고?...트럼프 발언 사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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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온실가스 규제 폐기 발표에 '발칵'..."4.7조달러 비용 발생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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