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thumbimg

[윤미경칼럼] 또 먹통...국가 'IT자원' 행안부 관리가 맞나?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불에 탄 리튬이온 배터리를 소화수조에 담아놓은 모습(사진=연합뉴스) 국가의 행정전산망이 마비되는 사상 초유의 사건이 발생했다. 국가의 모든 자원을 통합관리하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NIRS)의 화재 때문이다. 이 화재로 647개에 달하는...2025-09-30 09:29:58 [윤미경]

thumbimg

"카톡 친구탭 원래대로 복구"...카카오, 빗발친 원성에 결국 '백기'
▲인스타그램처럼 피드형으로 바뀐 카카오톡 친구탭(자료=카카오) 인스타그램처럼 바뀐 카카오톡에 이용자들의 불만이 폭주하자, 카카오가 결국 백기 투항하면서 친구목록을 이전의 모습으로 되돌렸다.카카오는 카톡 최신 버전에 대한 이용자 의견을 적극 반영해 친구탭을 원래...2025-09-29 16:39:45 [조인준]

thumbimg

정부서비스 62개 '복구'...전소된 96개 서비스는 정상화까지 한달 소요
▲화재가 발생한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사진=연합뉴스)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에 시스템이 불타버린 96개 국민서비스들이 정상화되기까지는 한달가량 소요될 전망이다.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9일 오후 브리핑을 통해 "화재로 직접 피해를 받은 96개 시스...2025-09-29 15:26:12 [조인준]

thumbimg

정부서비스 47개 '복구'...화재로 불탄 96개는 2주 이상 걸릴듯
▲고개 숙여 사과하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사진=연합뉴스)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중단됐던 647개 정부서비스 가운데 29일 오전 9시 기준 47개 서비스가 복구됐다. 복구율이 약 7.3% 수준이다.29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으로 ...2025-09-29 10:08:22 [조인준]

thumbimg

국가전산망 마비에 금융권 본인확인도 '먹통'...실물서류와 수기로 전환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사진=연합뉴스)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전산실 화재로 행정전산망 마비 사태가 나흘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금융권의 비대면 거래와 본인확인 서비스도 여전히 먹통이다.29일 오전 9시 현재 국가가 지원하는 647개 서비스 중에 복구...2025-09-29 09:45:56 [김혜지]

thumbimg

국정자원 화재 22시간만에 '완진'...28일 네트워크장비 복구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불에 탄 배터리를 옮기는 소방대원들(사진=연합뉴스)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가 27일 오후 6시 완전 진화됨에 따라, 정부는 28일까지 네트워크 장비를 복구할 계획이다. 화재 발생 22시간만에 불을 끈 소방 당국은 중앙...2025-09-27 22:14:26 [김나윤]

thumbimg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정부 시스템 647개 '먹통'
▲ 26일 오후 8시 20분경 대전 유성구 화암동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리튬배터리 화재가 발생,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26일 오후 8시 20분경  국가 전산망의 심장부인 대전의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2025-09-27 09:46:34 [김나윤]

thumbimg

"내 친구탭이 왜 이래?"...인스타처럼 바뀐 카톡에 불만 폭주
▲SNS처럼 UI가 바뀐 카카오톡 친구탭(자료=카카오) 카카오톡이 15년만에 야심차게 개편을 단행했지만 이용자들의 불만이 폭주하면서 주가도 6%가량 떨어졌다. 우리나라 국민 5000만명 가까이 이용하는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은 최근 친구들의 프로필 ...2025-09-26 17:05:27 [조인준]

thumbimg

버려진 태양광 패널, 수소와 이차전지 원료로 재탄생
▲수소 기체를 분리하는 개념도 (사진=UNIST) 버려지는 태양광 패널 속 실리콘을 활용해 수소와 배터리 소재를 동시에 생산하는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울산과학기술원(UNIST) 백종범 교수 연구팀은 태양광 패널에서 회수한 실리콘을 이용해 암모니아...2025-09-25 10:31:39 [김혜지]

thumbimg

'챗GPT' 품은 카톡 15년만에 변신...검색부터 커뮤니티까지 'AI'로 무장
▲23일 카카오톡의 개편 방향성에 대해 설명하는 정신아 카카오 대표 (사진=카카오) 카카오톡 채팅탭에서 '챗GPT'를 사용하고, 대화요약과 통화녹음, 숏폼 생성에 이르기까지 인공지능(AI) 기능이 지원되는 등 모바일 생태계를 이끌었던 카카오톡이 'AI 생태계'...2025-09-23 16:23:43 [조인준]

thumbimg

유리창으로 태양광 발전을?...차세대 반투명 태양전지 개발
▲(왼쪽부터) GIST 강홍규 책임연구원, 신소재공학과 이광희 교수, 오주희 석박통합과정생, 김주현 박사 (사진=지스트) 국내 연구진이 차세대 반투명 태양전지를 개발했다. 이 태양전지는 저비용·대면적 제작이 가능해 창호뿐 아니라 건물 외장재, 차량...2025-09-23 09:23:41 [김나윤]

thumbimg

수명 3배 늘린 고효율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개발
▲(왼쪽부터) 양상진 UNIST 연구원, 양창덕 UNIST 교수, 민한울 고려대학교 교수, 김기훈 고려대학교 연구원 (사진=유니스트) 국내 연구진이 수명을 3배 이상 늘린 고효율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가 개발됐다. 전지의 효율을 높이지만, 수명은 단축하는 첨가...2025-09-22 12:30:29 [김혜지]

Video

+

ESG

+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도심 열섬현상 '빗물'로 잡는다...서울시, 관리시설 확대

서울시가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자 10억원 예산을 들여 빗물관리시설 확대에 나선다.서울시는 2026년 빗물관리시설 확충사업으로 성북구 등 9개 자

대기업 취업문 '활짝' 열렸다…채용 규모 5만여명

삼성그룹, 현대자동차, SK그룹 등 주요 대기업들이 2026년 상반기 공개채용에 본격 돌입했다. 주요 대기업들의 채용 규모가 5만여명으로 확대되고, 인공

기후/환경

+

역대 가장 더웠던 '최근 10년'...바다 에너지 흡수량 '포화상태'

지난 10여년이 관측 역사상 가장 더운 시기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바다가 인류 에너지 사용량의 18배에 달하는 열을 흡수하며 온난화가 가속되고

하와이 2~3개월치 비가 '하루에'...120년 된 '댐' 붕괴위기

하와이 오아후섬에 2~3개월에 걸쳐 내려야 할 비가 하루에 몽땅 내리는 바람에 대홍수가 발생했다.22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하와이 오아후

'히말라야 빙하' 녹는 속도 2배...20억명 생존 위협

히말라야 빙하의 녹는 속도가 2000년 이후 2배로 빨라지면서 20억명의 생존이 위협받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네팔 국제산악통합개발센터(ICIMOD)는 힌두

[이번주 날씨] 21℃까지 '껑충'...일교차 크고 미세먼지 '극성'

이번주는 온화하고 따뜻한 기온으로 완연한 봄날씨가 이어지겠지만 공기질은 좋지 않다. 또 일교차가 매우 커서 환절기 건강에 주의해야 한다. 주 중

중동 전쟁 4주째...초기 2주에 온실가스 505만톤 배출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전쟁을 시작한지 14일만에 500만톤이 넘는 온실가스가 배출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는 전세계 84개 저배출 국가가 배출한 온실가

"온실가스 규제 왜 없애는 거야?"...美 24개주 트럼프 행정부에 소송

미국의 50개주 가운데 절반에 해당하는 24개주가 기후규제를 철회한 트럼프 행정부를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했다.19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