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thumbimg

LG전자 조주완 사장 "고객경험-디지털전환 연계로 '2030 미래비전' 가속화"
▲LG전자 조주완 사장이 지난 7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 'CEO F.U.N. Talk'에 참여한 직원들과 현장에 마련된 스티커사진 촬영기기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사진=LG전자) LG전자 조주완 사장이 오는 2024년 전략과제로 스마트 가전,...2023-12-08 13:54:31 [이재은]

thumbimg

베일벗은 엔씨소프트의 야심작 'TL'...첫날 유저들의 반응은?
▲7일 정식 출시된 '쓰론앤리버티' (사진=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가 수년간 공들여 개발한 신작 '쓰론앤리버티'(TL)에 대한 게임유저들의 관심은 시작부터 후끈 달아올랐다.엔씨소프트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TL'은 지난 7일 오후 8시 정식서비스 ...2023-12-08 13:00:04 [조인준]

thumbimg

이산화탄소 1400만년만에 최고치..."2배 오르면 최대 8℃까지 상승"
▲6600만년간의 대기중 이산화탄소 농도 및 지구 평균기온 추이. 가로축은 100만년 단위로 시간을 나타내고, 세로축은 ppm 단위로 이산화탄소 농도를 나타낸다. 붉은색이 짙을수록 기온이 높고, 검은색 실선은 각 시기별 이산화탄소 농도의 추이를 보여준다. 250만년...2023-12-08 11:32:56 [이재은]

thumbimg

OTT요금 줄줄이 인상…유튜브 프리미엄도 이달에 43% 올린다
▲유튜브 프리미엄 서비스 이용금액이 40%가량 인상된다. ⓒnewstree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등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OTT)들이 줄줄이 요금을 올리고 있는 가운데 유튜브도 멤버십 서비스 '유튜브 프리미엄' 이용료를 3년만에 43%가량 올렸다.8...2023-12-08 10:44:12 [조인준]

thumbimg

'망사용료'가 뭐길래...트위치 철수 원인에 누리꾼들 '갑론을박'
글로벌 방송플랫폼 트위치가 한국서비스 철수 이유를 '10배 비싼 망사용료 때문'이라고 밝히면서 국내 누리꾼들 사이에서 '망사용료'를 놓고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댄 클랜시 트위치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6일 내년 2월 27일자로 한국서비스를 ...2023-12-07 18:02:28 [조인준]

thumbimg

해외 65곳 '네이버페이' 결제가능...日 연말까지 '10%포인트 적립'
이제 해외 65곳에서 네이버페이 현장결제가 가능하다. 네이버페이는 이를 기념해 일본에서 올 연말까지 10%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네이버페이는 해외 유니온페이 가맹점에서의 QR 현장결제 서비스를 중국과 일본 등 기존 아시아 지역 10...2023-12-07 11:35:45 [김나윤]

thumbimg

11년만에 내놓는 엔씨의 야심작 'TL' 오늘 공개...탈(脫)리니지 성공할까?
▲지난 11월 '지스타2023'에 깜짝 등장한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newstree 7일 오후 8시 정식 출시되는 엔씨소프트의 야심작 '쓰론 앤 리버티'(TL)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 신작은 엔씨소프트가 탈(脫)리니지를 꿈꾸며 11년만에 내놓는 다중접속...2023-12-07 11:33:30 [조인준]

thumbimg

3년만에 돌아왔다...가성비 높은 '갤럭시S23 FE' 8일부터 시판
▲'갤럭시S23 FE'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1020세대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가성비 프리미엄폰 '갤럭시S23 팬에디션(FE)'를 전국 삼성스토어와 삼성닷컴, 이동통신사 온∙오프라인 매장 등에서 8일부터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FE 모델이 시판된 ...2023-12-07 10:35:59 [이재은]

thumbimg

LG전자 'SOAFEE' 이사회 합류...미래 모빌리티 기술리더십 확보
LG전자는 글로벌 차량용 개방형 표준화단체인 'SOAFEE'(Scalable Open Architecture for Embedded Edge)의 9번째 이사회 회원으로 참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로써 LG전자는 미래차의 핵심인 '소프트웨어 중심차량'(SDV)...2023-12-07 10:00:03 [이재은]

thumbimg

통신3사, 제주~우도 해저 광케이블로 연결
▲왼쪽부터 문태희 LGU+ 호남인프라 담당, 이형대 KCTV제주방송 뉴미디어국 본부장, 공대인 KCTV제주방송 대표, 이종훈 SKT 인프라 엔지니어링 담당, 김종철 LGU+ 기간망 담당, 고종철 KT 제주단장, 김익수 KT 제주단 네트워크운용센터장 SK텔레콤,...2023-12-07 09:44:51 [김나윤]

thumbimg

다 쓴 웨어러블이 다른 전자기기로 변신?...재활용 가능 유기 전자소자 개발
▲유기물 기반 유연성 전자기기의 폐쇄-루프 재활용을 통한 지속가능한 전자기기 순환 (사진=UNIST) 다 쓴 전자기기를 재활용해 다시 전자기기로 만들 수 있는 전자소자가 개발됐다.울산과학기술원(UNIST) 화학과 심교승 교수팀은 재활용 가능한 유기물 기반의 전...2023-12-07 09:43:48 [김나윤]

thumbimg

1000℃ 고온·자외선에도 '멀쩡'…KIST, 내화 전도성 박막 소재 개발
▲KIST 연구진이 개발한 LBSO 소재 다층 박막 구조(사진=KIST) 국내 연구진이 1000℃의 고온과 강한 자외선도 견뎌낼 수 있는 내화성 소재를 개발했다.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김종범 나노포토닉스연구센터 선임연구원이 이끈 연구팀은 1000℃의 고온...2023-12-06 15:53:57 [조인준]

Video

+

ESG

+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도심 열섬현상 '빗물'로 잡는다...서울시, 관리시설 확대

서울시가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자 10억원 예산을 들여 빗물관리시설 확대에 나선다.서울시는 2026년 빗물관리시설 확충사업으로 성북구 등 9개 자

기후/환경

+

역대 가장 더웠던 '최근 10년'...바다 에너지 흡수량 '포화상태'

지난 10여년이 관측 역사상 가장 더운 시기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바다가 인류 에너지 사용량의 18배에 달하는 열을 흡수하며 온난화가 가속되고

하와이 2~3개월치 비가 '하루에'...120년 된 '댐' 붕괴위기

하와이 오아후섬에 2~3개월에 걸쳐 내려야 할 비가 하루에 몽땅 내리는 바람에 대홍수가 발생했다.22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하와이 오아후

'히말라야 빙하' 녹는 속도 2배...20억명 생존 위협

히말라야 빙하의 녹는 속도가 2000년 이후 2배로 빨라지면서 20억명의 생존이 위협받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네팔 국제산악통합개발센터(ICIMOD)는 힌두

[이번주 날씨] 21℃까지 '껑충'...일교차 크고 미세먼지 '극성'

이번주는 온화하고 따뜻한 기온으로 완연한 봄날씨가 이어지겠지만 공기질은 좋지 않다. 또 일교차가 매우 커서 환절기 건강에 주의해야 한다. 주 중

중동 전쟁 4주째...초기 2주에 온실가스 505만톤 배출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전쟁을 시작한지 14일만에 500만톤이 넘는 온실가스가 배출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는 전세계 84개 저배출 국가가 배출한 온실가

"온실가스 규제 왜 없애는 거야?"...美 24개주 트럼프 행정부에 소송

미국의 50개주 가운데 절반에 해당하는 24개주가 기후규제를 철회한 트럼프 행정부를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했다.19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