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thumbimg

세균이 기준치 1500배?...못 믿을 식당의 '위생물수건'
▲위생물수건 처리업체 단속 현장(사진=서울시) 서울지역 식당에서 제공되는 일부 '위생물수건'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세균과 형광증백제가 검출됐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은 지난 8~10월 위생물수건 처리업체 17곳을 대상으로 현장단속을 실시한 결과 7...2024-12-03 17:16:46 [조인준]

thumbimg

머스크도 반한 사격선수 '김예지'...BBC '올해의 여성 100' 선정
▲2024 파리 올림픽 사격 은메달리스트 김예지 (사진=BBC 홈페이지) 사격 국가대표 김예지가 영국 BBC가 선정한 '올해의 여성 100'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BBC는 3일(현지시간) 2024년 전세계인에게 영감을 주고 영향을 미친 여성 100명의 목록을 ...2024-12-03 17:00:58 [김나윤]

thumbimg

[INC]합의 불발된 '플라스틱 협약'…내년 6~7월 케냐서 개최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INC-5에 참가한 각국 인사들(사진=WWF) '국제 플라스틱 협약' 마련을 위한 제5차 정부간협상위원회(INC-5)가 합의 없이 빈손으로 끝난 가운데 추가 협상은 내년 6~7월 케냐 나이로비에서 열릴 것으로 보인다.3일 환경부는 정례브...2024-12-03 16:09:44 [조인준]

thumbimg

기온 상승할수록 '습지 탄소저장' 능력 떨어진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습지에 저장된 탄소의 양이 줄어들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측정장치로 사용된 것이 '티백'이다.2일(현지시간) 스위스의 산림·눈·환경연구소 WSL 소속 이카 두키치 박사가 이끈 국제연구팀은 28개국 180개...2024-12-03 15:14:24 [김나윤]

thumbimg

1m 내렸는데 더 온다고?...美 동북부 '폭설'에 비상사태
▲눈으로 덮힌 주택과 자동차(사진=X 캡처) 미국 최대 연휴인 추수감사절에 선물 대신 눈폭탄이 떨어져 도로가 막히고 주택이 매몰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2일(현지시간) CNN, ABC 등 현지매체에 따르면 지난달 28일부터 펜실베이니아, 뉴욕, 오하이오주 등 ...2024-12-03 14:52:42 [조인준]

thumbimg

코스피 예심 통과한 LG CNS 美 '스마트빌딩' 사업 나선다
▲LG CNS 최문근 전무(중간)가 소메라로드 이안 로스 CEO(우), 마스턴아메리카 오진석 대표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LG CNS) 지난 2일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한 LG CNS가 미국에서 스마트빌딩 사업을 본격 ...2024-12-03 12:49:19 [조인준]

thumbimg

KCC 올해 '지속가능성대회' 3관왕...10년 연속 우수보고서 선정
▲KCC가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대회 3관상을 달성했다. KCC 백승근 수석(좌)가 한국표준협회 문동민 회장으로부터 상을 받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KCC)   KCC가 지속가능성대회에서 3관왕을 차지하며 ESG 우수기업임을 입증했다.글로벌 응용소...2024-12-03 12:38:06 [조인준]

thumbimg

삼양-농심 '한국산 라면' 수입규제 해제한 인니 시장 '정조준'
▲마트의 라면 진열대 (사진=연합뉴스) 인도네시아가 한국산 라면에 대한 추가 증명서 요구조치를 해제하면서 국내 라면업체들이 인도네시아 라면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인도네시아는 한국산 라면에서 에틸렌옥사이드(EO)가 생성될 수 있는 비발암성 물질이 검출되자, 지...2024-12-03 12:26:40 [김나윤]

thumbimg

98개국 참여하는 '기후청문회' 시작…각국 법적의무 따진다
(사진=연합뉴스) 역대 최대 규모의 기후청문회가 국제연합(UN) 국제사법재판소(IJC)에서 열리기 시작했다.2일(현지시간) 유로뉴스와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네덜란드 헤이그에 위치한 국제사법재판소에서 2일부터 2주동안 유엔총회를 통해 결의된 기후변화에 관한 ...2024-12-03 12:04:03 [조인준]

thumbimg

'생분해 플라스틱' 자연분해 불가능한데...버젓이 광고하다 적발
▲생분해 플라스틱 제품의 부당광고 사례 (자료=한국소비자원) 시중에 판매되는 '생분해 플라스틱 제품'의 대부분은 자연분해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자연분해' 가능하다는 부당광고를 하거나 인증서 등을 온라인 판매페이지에 게재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생분해...2024-12-03 12:00:03 [김나윤]

thumbimg

삼성바이오로직스, 82개 협력사 대상 '공급망 ESG 데이' 개최
▲삼성바이오로직스 4공장 전경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공급사의 ESG 경영을 돕기 위한 '2024 공급망 ESG 데이(Supplier ESG Day)'를 지난 2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보다 많은 ...2024-12-03 10:00:47 [김나윤]

thumbimg

LG에너지솔루션, 美 GM 합작 배터리 공장 인수한다
▲얼티엄셀즈 직원들이 제2공장에서 생산된 첫 배터리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LG에너지솔루션) LG에너지솔루션이 제너럴모터스(GM)와 합작한 배터리 공장의 지분을 전량 인수할 것으로 보인다.GM은 3일 미국 미시간주 랜싱에 건설중인 합작법인 얼티엄...2024-12-03 09:52:40 [김나윤]

Video

+

ESG

+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도심 열섬현상 '빗물'로 잡는다...서울시, 관리시설 확대

서울시가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자 10억원 예산을 들여 빗물관리시설 확대에 나선다.서울시는 2026년 빗물관리시설 확충사업으로 성북구 등 9개 자

대기업 취업문 '활짝' 열렸다…채용 규모 5만여명

삼성그룹, 현대자동차, SK그룹 등 주요 대기업들이 2026년 상반기 공개채용에 본격 돌입했다. 주요 대기업들의 채용 규모가 5만여명으로 확대되고, 인공

[ESG;NOW] 오뚜기 '스코프3' 배출량 90%…2030 감축목표 '시급'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하나금융, 20억 규모 'ESG 더블임팩트 펀드' 참여기업 모집

하나금융그룹이 ESG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매칭펀드 참여기업 모집에 나선다.하나금융그룹은 18일 사회혁신기업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2026 하나 ESG

기후/환경

+

"온실가스 규제 왜 없애는 거야?"...美 24개주 트럼프 행정부에 소송

미국의 50개주 가운데 절반에 해당하는 24개주가 기후규제를 철회한 트럼프 행정부를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했다.19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온난화 속도 2배 빨라졌다..."2030년 전에 1.5℃ 도달할듯"

최근 10년동안 지구온난화 속도가 2배 이상 빨라지면서 기존 예측보다 훨씬 빠르게 기후위기가 진행되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독일 포츠담 기후영향

[주말날씨] "봄나들이 가기 좋은 날"...한낮 15℃까지 상승

이번 주말은 맑고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완연한 봄이라는 사실이 체감되겠다.21일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고 안정된 날씨가

[ESG;NOW] 오뚜기 '스코프3' 배출량 90%…2030 감축목표 '시급'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슈퍼 엘니뇨'가 다가온다…2027년 '역대 최고기온' 예고

오는 2027년 엘니뇨 영향으로 지구 평균기온이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울 것이라는 전망이다.엘니뇨는 적도 동태평양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0.5℃ 이상

지난해 대형 메탄누출 사고 4400건..대부분 석유·가스 시설

지난해 시간당 100kg 이상의 메탄이 누출되는 대형사고가 4400건이나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로스앤젤레스(UCLA) 연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