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thumbimg

대한항공, 아시아나 지분 63.88% 인수...4년만에 마침표
▲대한항공 B787-9 (사진=대한항공)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 지분 63.88%를 인수하면서 합병을 위한 준비절차를 마쳤다.12일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의 신주 1억3157만8947주(지분율 63.88%)를 취득하고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0...2024-12-12 15:17:48 [이재은]

thumbimg

美 말리부 해안 이틀째 '활활'…여의도 4배 면적 '잿더미'
▲미국 말리부 일대 발생한 산불로 여의도 면적의 4배가 잿더미가 됐다. (사진=연합뉴스) 고급 저택들과 아름다운 절경으로 유명한 미국 서부해안의 휴양지 말리부가 불지옥으로 변했다. 이틀째 이어진 산불로 여의도의 4배에 달하는 면적이 잿더미가 됐다.지난 9일 캘...2024-12-12 14:46:55 [조인준]

thumbimg

미국, 내년 1월부터 중국산 태양광 핵심부품 관세 50%로 2배 인상
내년 1월부터 미국이 중국산 태양광 핵심부품에 대한 관세를 50%로 2배 인상한다.11일(현지시간)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중국산 태양광 웨이퍼와 폴리실리콘에 대한 관세를 현재 수준의 2배인 50%로 인상하고, 텅스텐 제품에 대한 관세도 25% 부과한다...2024-12-12 11:24:53 [이재은]

thumbimg

'벽, 바닥, 공중 어디서든 충전'…전기공진 무선충전 기술개발
▲개발된 중거리 전기공진 무선전력전송 시스템 (사진=APEX) 벽이나 바닥, 공중 등 방에 있기만 해도 휴대폰이 무선충전되는 기술이 개발됐다.울산과학기술연구원(UNIST) 전기전자공학과 변영재 교수팀은 3차원 공간 어디에서든 충전이 가능한 전기공진 방식의 '무...2024-12-12 10:57:22 [조인준]

thumbimg

올겨울 '라니냐' 발생 확률 55%..."강도 약하고 지속기간 짧을 것"
▲세계기상기구(WMO) 게시판에 올겨울 라니냐 발생 확률은 55%, 중립상태일 확률은 45%로 점쳐진 모습 (사진=WMO) 올겨울 라니냐가 발생할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발생하더라도 강도가 약하고 지속기간도 짧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11일(현지시간) 세계기상...2024-12-12 10:11:43 [이재은]

thumbimg

아름다운가게, 돈암초교와 기부캠페인…수익금은 필요학생 지원
▲아름다운가게 삼선교점 21주년 기념사진 (사진=아름다운가게) 아름다운가게와 돈암초등학교는 지난 11월부터 학생들과 함께하는 기부캠페인을 진행했다.아름다운가게는 지난 11월 18일~11월 25일까지 5일간 돈암초등학교 내 기부함을 설치하고 학생들과 함께하는 기...2024-12-12 09:59:12 [조인준]

thumbimg

탄소중립 담당부서가 왜 동물복지 산하에?...생뚱맞은 농림부
▲농림축산식품부 조직도 '영농형 태양광' 사업을 육성해야 할 농림축산식품부가 이를 담당할 부서를 동물복지환경정책관 산하에 배치해 의아스럽게 만들고 있다.농림축산식품부에서 영농형 태양광 사업을 담당하는 부서는 '농촌탄소중립정책과'다. 그런데 이 과는 현재 '동물...2024-12-12 09:38:08 [이재은]

thumbimg

내년 커피값 또 오르나?...기후변화에 원두값 47년만에 '최고치'
(사진=연합뉴스) 내년에 커피가격이 또 오를 전망이다. 커피 원두 주요 생산국들이 기후변화로 수확량이 감소하면서 원두가격이 47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세계적으로 인기있는 아라비카 품종의 가격은 무려 80%나 치솟았다.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시장에서 ...2024-12-11 17:25:43 [조인준]

thumbimg

툰드라 '탄소저장고' 옛말...잦은 산불에 탄소배출원 전락
수천년동안 탄소를 저장하는 역할을 해왔던 북극 툰드라가 기후변화로 인한 잦은 산불로 탄소배출원로 변하고 있다.10일(현지시간) 미국 해양대기청(NOAA)은 '2024년 북극 보고서'를 통해 올해 북극의 연간 지표 온도가 1900년 이래로 두번째 높은 수준을 ...2024-12-11 16:54:50 [김나윤]

thumbimg

'계엄령' 올해 구글 검색어 2위…'기후변화'도 4위
지난 3일밤 있었던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의 영향으로 '계엄령'이 올해 구글 검색어 2위에 올랐다. 또 폭염과 폭우가 유난했던 탓에 '기후변화'도 검색어 4위에 랭크됐다.구글이 11일 공개한 '검색어로 돌아보는 2024년' 리스트에 따르면 올해 검색어 종합 ...2024-12-11 16:51:46 [조인준]

thumbimg

엔씨, 신작개발 대신 퍼블리싱?..."라인업 공백 메운다"
▲엔씨소프트 사옥 (사진=엔씨소프트) 내놓는 신작마다 쓴맛을 보고 있는 엔씨소프트가 '신작부재' 국면을 타개하기 위해 외부 게임개발사들에게 지분투자로 '혈맹관계'를 맺으면서 장르 다변화에 나서고 있다.엔씨소프트는 국내 게임개발사 미스틸게임즈와 폴란드 게임개발사...2024-12-11 16:05:46 [조인준]

thumbimg

'싸이월드'가 돌아온다…"회원 3200만명 데이터 복원중"
▲함영철 싸이커뮤니케이션즈 대표(사진=싸이커뮤니케이션즈) 소셜서비스(SNS)의 원조격인 '싸이월드'가 내년에 돌아온다.싸이커뮤니케이션즈는 회원 3200만명의 데이터 복원작업에 돌입했다고 11일 밝히며, 내년 정식 서비스를 예고했다.함영철 싸이컴즈 대표는 이날 ...2024-12-11 15:48:49 [조인준]

Video

+

ESG

+

스프링클러가 없었다...SPC 시화공장 화재로 또 '도마위'

화재가 발생한 건물에는 스프링클러가 없었다. 의무 설치대상이 아니었다. 옥내 설치된 소화전만으로 삽시간에 번지는 불길을 끄기는 역부족이었다.

"AI는 새로운 기후리스크...올해 글로벌 ESG경영의 화두"

AI 확산이 가져다주는 기후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글로벌 ESG 경영의 새로운 과제로 등장했다. 국내에서는 상법 개정에 따른 기업 지배구조 개편이 중

현대제철 '탄소저감강판' 양산 돌입..."고로보다 탄소배출량 20% 저감"

현대제철이 기존 자사 고로 생산제품보다 탄소배출량을 20% 감축한 '탄소저감강판'을 본격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현대제철은 "그동안 축적한

LS 해외봉사단 '20주년'..."미래세대 위한 사회공헌 지속"

LS의 대표적인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인 'LS 대학생 해외봉사단'이 20주년을 맞은 지난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각지의 초등학교에서 예체능 실습과 위생

[최남수의 EGS풍향계] ESG요소 강화하는 해외연기금들...우리는?

지난해 4월 국민연금연구원은 'ESG 투자에 관한 논쟁과 정책동향'이라는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는 ESG 투자에 대한 회의적 시각과 반(反)ESG 정책

양산시 '원동습지' KT 기상관측장비 설치...습지 생태연구 고도화

경상남도 양산시에 위치한 '원동습지'에 자동기상관측장비가 설치됐다.국립생태원과 KT는 2월 2일 세계 습지의 날을 맞아 경상남도 양산시 원동습지에

기후/환경

+

하다하다 이제 석탄홍보까지...美행정부 '석탄 마스코트' 활용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석탄을 의인화한 마스코트까지 앞세워 화석연료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3일(현지시간) 가디언에

[영상]열흘 넘게 내린 눈 3m 넘었다...폭설에 갇혀버린 日

일본 서북부 지역에 열흘 넘게 폭설이 내리면서 30명이 사망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4일 일본 기상청·소방청에 따르면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빈발하는 기후재난에...작년 전세계 재난채권 시장규모 45% '껑충'

지난해 재난채권(재해채권) 시장규모가 역대급으로 늘었다. 기후위기가 심화되는 가운데 보험사의 위험 이전 수요와 투자자의 분산 투자 욕구가 맞물

EU, 전세계 최초 '영구적 탄소제거' 인증기준 마련

유럽연합(EU)이 대기중에 남아있는 불필요한 이산화탄소를 완전히 제거하는 기술에 대해 인증기준을 전세계 처음으로 마련했다.EU집행위원회(European Com

'북극발 한파' 1월 한반도 기온 낮췄지만...해수 온도는 역대급

올 1월 하순 우리나라를 강타했던 강력한 한파는 북극의 찬 공기를 감싸고 있는 소용돌이 즉 제트기류가 느슨해진 결과로 발생했다. 그 결과 월 평균기

[날씨] 낮기온 12℃ '입춘매직'...미세먼지는 나쁘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立春)답게 날이 포근해졌다. 기온이 오르면서 강·호수·저수지 등의 얼음이 녹아 깨질 우려가 있으니 안전사고에 유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