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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관세협상 '줄다리기' 시작...관세는 '미끼' 속내는 750조 투자?
▲24일(현지시간) 만난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 (사진=산업통상자원부) 25% 관세가 부과되는 8월 1일을 1주일 남겨놓고 한미간 관세협상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미국이 한국의 관세율을 낮춰주는 대신 일본의 대미 투자규모...2025-07-25 11:21:03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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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쿠폰을 '흡연쿠폰'으로 악용...담배 사재기 '논란'
▲경기지역화폐 지원금으로 구입한 담배를 인증한 한 누리꾼의 사진 (사진=엑스(X, 옛 트위터)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담배를 사재기하는 사람들이 등장하자, 구입 품목을 제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최근 소셜미디어(SNS)에서는 "민생지원금 절망편"이라...2025-07-25 10:55:3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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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48.7℃ '살인더위'…폭증하는 전력수요에 에너지 수급 불안
▲체감온도 50℃ 찜통 더위에 시달리는 중국(사진=EPA 연합뉴스) 중국이 40℃가 훌쩍 넘는 폭염에 시달리면서 전력수요가 폭증하고 있어, 에너지 공급 불안을 겪고 있다.25일 중국 기상청에 따르면, 최근 2주간 중국 기상관측소 가운데 10%가 매일 40℃를 ...2025-07-25 10:26:15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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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주말 내내 '푹푹' 찐다...'이중 고기압'에 38℃까지
(사진=연합뉴스) 사람 체온보다 높은 38℃의 찜통더위가 오는 주말 내내 이어지겠다.현재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26일 아침 최저기온은 22∼28℃, 낮 최고기온은 32∼38℃로 예보됐다. 27일 최저기온도 22~28℃, ...2025-07-25 09:23:0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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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바다 뒤덮은 독성 해조류...해양생물 400여종 '떼죽음'
▲해조류에 뒤덮인 호주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주 해역 (사진=그레이트 서던 리프 재단) 호주 남부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주(SA) 해역에서 독성 해조류가 폭발적으로 증식하면서 400여종의 해양생물이 폐사하고 지역관광이 큰 타격을 입고 있다. 지난 23일(현지시간) 호...2025-07-25 08:0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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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붕어빵' 제품에서 곰팡이...오리온 "전량 회수조치"
▲오리온 '참붕어빵' 제품 오리온 '참붕어빵' 제품 일부에서 곰팡이가 검출돼 전량 회수 조치가 내려졌다.오리온은 참붕어빵 제품 일부에서 곰팡이 발생 사례가 확인돼 시중에 유통 중인 15억원 상당의 제품을 전량 회수한다고 24일 밝혔다.회수 대상 제품은 2025...2025-07-24 17:31:3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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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97%가 '지글지글' 폭염...2개의 고기압에 또 '열돔' 현상?
▲서울에 11일 만에 다시 폭염경보가 발령됐다.(사진=연합뉴스) 찌는 듯한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은 11일만에 다시 폭염경보가 발령되는 등 전국 97%에 폭염특보가 내려졌다.기상청은 24일 서울 전역과 경기 서쪽, 강원 영서, 충북 남서부 등에 발령...2025-07-24 17:27:34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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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식지 파괴로 중앙아메리카 수목종 46% '멸종위기'
멕시코 등 중앙아메리카에 서식하는 수목종의 46%가 멸종위기에 처한 것으로 나타났다.23일(현지시간) '국제식물원 보존연맹' 연구팀은 인간활동과 기후변화로 중앙아메리카에 서식하는 수목종 4046종 가운데 46%에 이르는 1867종이 멸종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2025-07-24 17:08: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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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보 철거' 15년 숙원 이뤄지나...환경장관 "금강부터 재자연화"
▲4대강 재자연화 검토를 위해 금강의 보 현장을 살펴보는 김성환 장관(사진=연합뉴스) '4대강 보'를 놓고 15년째 이어오던 논란이 종지부를 찍을 전망이다. 김성환 환경부 장관은 24일 금강 수계의 세종보와 백제보 그리고 금강 하굿둑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보...2025-07-24 16:58:5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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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넷제로' 향한 질주 5년만에 탄소배출량 26% 줄였다
영화 'F1 더 무비' 개봉과 함께 서킷 위 스피드에 열광하는 팬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포뮬러1(F1)은 탄소중립을 향한 질주도 이어가고 있다. F1은 2019년 '2030 넷제로' 목표를 선언한 이후 지난해까지 26%의 탄소배출을 감축했다고 23일(현지시간...2025-07-24 16:07:14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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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탄소 130억톤 흡수하는 균류...90%는 보호구역 밖 서식
식물 뿌리 안쪽과 땅속에 서식하는 균근균은 매년 130억톤의 탄소를 흡수하지만 90% 이상이 보호구역 밖에서 서식하고 있어 보호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국제연구단체 지하네트워크보호협회(Spun)는 위성자료와 토양 샘플 28억건을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해 ...2025-07-24 13:47:11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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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기형 유발하는데...美 금지했던 제초제 다시 사용허가
미국에서 사용이 금지됐던 제초제 '디캄바(Dicamba)'가 다시 사용될 전망이다. 발암성과 기형 유발 가능성이 제기된 이 제초제가 유전자변형 작물(GMO)에 사용이 다시 허용될 경우, 미국산 대두 등을 수입하는 우리나라 소비자들에게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2025-07-24 13:34:59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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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도심 열섬현상 '빗물'로 잡는다...서울시, 관리시설 확대

서울시가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자 10억원 예산을 들여 빗물관리시설 확대에 나선다.서울시는 2026년 빗물관리시설 확충사업으로 성북구 등 9개 자

대기업 취업문 '활짝' 열렸다…채용 규모 5만여명

삼성그룹, 현대자동차, SK그룹 등 주요 대기업들이 2026년 상반기 공개채용에 본격 돌입했다. 주요 대기업들의 채용 규모가 5만여명으로 확대되고, 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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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20억 규모 'ESG 더블임팩트 펀드' 참여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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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규제 왜 없애는 거야?"...美 24개주 트럼프 행정부에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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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난화 속도 2배 빨라졌다..."2030년 전에 1.5℃ 도달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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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봄나들이 가기 좋은 날"...한낮 15℃까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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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엘니뇨'가 다가온다…2027년 '역대 최고기온' 예고

오는 2027년 엘니뇨 영향으로 지구 평균기온이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울 것이라는 전망이다.엘니뇨는 적도 동태평양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0.5℃ 이상

지난해 대형 메탄누출 사고 4400건..대부분 석유·가스 시설

지난해 시간당 100kg 이상의 메탄이 누출되는 대형사고가 4400건이나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로스앤젤레스(UCLA)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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