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우 기자가 쓴 기사

thumbimg

본색 드러낸 '신친일파'...램지어와 뉴라이트, 위안부 피해사실 부정하는 까닭
3.1운동 102주년을 앞둔 2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매춘부로 규정한 한 미국 학자의 터무니 없는 주장과 이를 옹호하는 신친일파의 등장이 큰 파장을 낳고 있다.미국 하버드대 로스쿨 존 마크 램지어 교수는 국제법경제 리뷰(International Review of...2021-02-28 15:55:36 [김민우 · 김연수]

thumbimg

[영상]설에 만난 이웃, 장애인 이야기…"혼자가 아니야"
코로나19로 인해 우리가 거리를 두고 지내는 동안, 세상의 관심으로부터 조금 더 떨어져 지내온 이들이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며 고립된 생활이 일상이 되어버린 장애인들이다.사고로 한 쪽 다리를 잃고, 10년 째 홀로 지내는 김진명(60)씨는 장보러 외출할 때 ...2021-02-12 15:40:50 [김민우]

thumbimg

[찐리뷰]'갤럭시S21 울트라'로 찍은 4K다큐영상…"폰카 한계 넘어섰네"
삼성이 그동안 어떤 스마트폰보다 카메라 기능에 집중한 모델, 갤럭시S21 울트라(이하 S21울트라). 스마트폰 중 가장 고해상도인 1억800만 화소 광각 카메라를 비롯, 탑재된 총 5개의 카메라가 4K, 60fps의 영상 촬영이 가능해 '역대급 카메라 폰'으로 불...2021-02-08 08:58:07 [김민우 · 이재은]

thumbimg

[영상]귀염장인 아기판다 푸바오… "벌써 200일 됐어요"
국내에서 처음 태어난 아기 판다 '푸바오'가 5일 200일을 맞았다. '행복을 주는 보물(福寶)'이란 뜻처럼 탄생부터 자라는 순간마다 행복을 선물해준 판다 성장기를 정리했다.판다는 원래 가임기가 1년에 한 번(3~4월 중) 뿐인데다 기간도 1~3일에 불과해 짝짓기에 ...2021-02-05 10:04:47 [김민우]

thumbimg

[영상]북극발 한파에 전국이 '꽁꽁'... 왜 이렇게 추운거야?
그야말로 '역대급' 한파가 한반도를 덮쳤다. 이번주 시작된 올해 첫 한파는 8일 서울 영하 18.6도, 부산 영하 12.2도를 기록하는 등 20년 만에 겨울 최저 기온 기록을 갈아치웠다. 9일 역시 전국에 영하 20도 안팎의 한파가 지속되고 있다.일주일 가까이 맹위를...2021-01-09 10:41:42 [김민우 · 조인준]

thumbimg

BTS 美음악시장 '점령'...4집 '맵 오브 더 솔:7' 실물앨범 판매 1위
방탄소년단(BTS)의 '맵 오브 더 솔:7'(MAP OF THE SOUL:7)이 지난해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실물 앨범으로 집계됐다.빌보드와 MRC 데이터가 7일(현지시간) 공개한 2020년 미국 음악시장 연간 보고서에 따르면 BTS가 지난해 2월 발매한 정규 ...2021-01-08 16:17:21 [김민우]

thumbimg

[영상]아기판다 '푸바오' 일반공개 첫날..."아직은 엄마 껌딱지예요"
지난해 7월 20일 자연번식으로 국내에서 태어난 판다 '푸바오'가 4일 일반에게 처음 공개됐다.푸바오는 국내 유일의 자이언트 판다 커플인 '러바오'(수컷, 만 8세)와 '아이바오'(암컷, 만 7세) 사이에서 태어난 암컷 판다다. 판다는 단독 생활을 하는 습성이 있어 ...2021-01-05 12:43:02 [김민우]

thumbimg

[풀영상] 구름 뚫고 떠오른 첫해...2021 신축년 '희망을 비추다'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해돋이 명소 출입이 모두 제한된 가운데, 첫 해돋이를 그리워할 시민들을 위해 [뉴스;트리]가 랜선 해맞이 풍경을 담아보았다.일출시각인 7시 47분엔 구름에 가려 잘 보이지 않던 2021년 첫해는 이내 구름을 넘어 새해 아침을 열어주었다. 구름...2021-01-01 12:31:52 [김민우 · 이재은]

thumbimg

[영상]코로나로 '잠시멈춘' 서울...크리스마스 '한산한 거리'
코로나19 3차 대유행으로 24일 전국으로 확대된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크리스마스 연휴 즐기지 못해 아쉬워할 사람들을 위해 뉴스;트리가 홍대 앞 거리를 차분히 걸어보았다.시민들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며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모습이다. 가게 문을 닫아야 하...2020-12-24 19:32:03 [김민우]

thumbimg

1인가구 증가 덕분?...편의점 개수는 '주춤' 매출은 '쑥'
국내 4만개가 넘는 편의점의 점포당 연간 매출액은 5억5000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편의점 수는 0.2% 늘어나는데 그쳤지만 편의점당 매출액 증가율은 8.4%에 달했다. 이는 혼밥이나 혼술을 즐기는 1인가구들이 주로 편의점을 이용하는데다, 편의점 프랜차이즈별로...2020-12-24 17:34:52 [김민우]

thumbimg

마스크 착용했다고 안심?...미세 침방울 차단 못한다
마스크를 착용했다고 코로나19가 차단된다고 생각하면 착각이다. 마스크는 비교적 큰 침방울을 걸러주는데 효과가 있지만 나노크기의 극미립 비말까지는 차단하지 못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특히 천 마스크는 코로나19 차단에 효과적이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뉴멕시코주립대학 ...2020-12-23 11:06:07 [김민우]

thumbimg

'코로나19' 회복된 환자 "면역반응 장기간 지속 가능성"
코로나19에서 회복된 후 체내 기억 T세포 면역반응이 상당히 오랜기간 유지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대한감염학회와 카이스트 의과학대학원 공동연구팀은 첨단 연구기법인 'MHC-I 다량체 형광염색법'으로 코로나19-특이 T세포를 검출해 그 특성과 기능을 규명했다고 1...2020-12-15 11:48:52 [김민우]

Video

+

ESG

+

대한항공 1년새 '운항 탄소배출' 42만톤 줄였다

대한항공의 '운항 탄소배출량'이 1년 사이에 42만톤 줄었다. 42만톤은 승용차 10만대가 1년간 배출하는 탄소량과 맞먹는다. '운항 탄소배출'은 항공기 연

LS머트리얼즈, 글로벌 ESG 평가 '실버' 등급 획득

LS머트리얼즈가 글로벌 ESG 평가에서 '실버' 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실버 등급은 전체 평가대상 기업 가운데 상위 15%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회사

삼성전자 '자원순환' 확장한다..."태블릿과 PC도 재활용 소재 사용"

삼성전자는 갤럭시S 스마트폰뿐 아니라 갤럭시워치와 태블릿PC, PC 등 모든 모바일 기기에 1가지 이상의 재활용 소재를 사용할 계획이다. 오는 3월 11일

자사주 소각 의무화한 '3차 상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상장사가 보유한 자사주를 원칙적으로 소각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상법 개정안이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국회는 이날 본회의에 상정된 '3차 상

녹전연 "ESG 공시는 스코프3 포함시켜 법정공시로 시행해야"

2028년 자산 30조원 상장사를 대상으로 시행될 예정인 'ESG 공시'에 대해 '법정 공시'가 아닌 '거래소 공시'로 우선 도입하고, 공급망 배출을 관리할 수 있

롯데-HD현대 '대산 석화공장' 합병 승인...고부가·친환경으로 사업재편

산업통상부가 HD현대케미칼과 롯데케미칼의 대산공장 합병을 승인했다. 산업통상부는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산업경제장관회의에서 이같은 내용

기후/환경

+

파나마의 변심...가까스로 합의한 '해운 탄소세' 무산되나?

도입이 1년 연기됐던 선박의 '해운 탄소세'가 미국의 압박에 의해 완전히 좌초될 위기에 놓였다. 핵심 해운국인 파나마가 돌연 입장을 바꾸면서 해운의

美 서부의 '젖줄' 마른다...콜로라도강 수량 20% 감소에 '데드풀' 직면

미국 서부의 핵심 수자원인 콜로라도강의 수량이 빠르게 줄고 있다.26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LA)타임스에 따르면 2000년 이후 콜로라도강 유역의 연

[주말날씨] 평년보다 '따뜻'...건조·큰 일교차 지속

이번 주말은 평년보다 기온이 오르며 일교차가 크고 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다.남부 저기압의 영향으로 제주와 남부지방에 비가 내리겠지만, 수도

아마존 '지구의 허파' 옛말됐다...2023년부터 탄소배출원 전환

'지구의 허파' 역할을 했던 열대우림 아마존이 탄소흡수원이 아니라 이미 탄소배출원으로 전환됐다는 진단이다.독일 막스플랑크 생지구화학연구소를

교육부, 2030년까지 국공립 학교 4378교에 태양광 설치

정부가 2030년까지 국공립 초·중등학교 4378교에 단계적으로 태양광 발전 설비를 확충한다. 학교 전기 사용량·요금 증가 부담에 대응하는 한편

기후위기에 '인공강우' 주목하는 국가들..."만능해결책 아냐"

극단적 가뭄을 겪는 지역이 늘어나고 물부족이나 대기오염이 발생하는 국가들이 갈수록 많아지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인공강우'(클라우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