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24 포토] "갤럭시AI 체험해보자"...삼성전시관 온종일 '북새통'

이재은 / 기사승인 : 2024-02-27 10:15:13
  • -
  • +
  • 인쇄
삼성전자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4'가 열리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그란비아(Fira Gran Via) 제3전시관에 1,745㎡(528평)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하고 '갤럭시S24 시리즈'의 인공지능(AI) 기능을 다양한 일상에서 만나볼 수 있는 체험관을 운영하고 있다.

전시장 입구에서는 '갤럭시S24 시리즈'에 탑재된 AI 기능을 상징하는 대형 '갤럭시AI' 조형물이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관람객들은 '갤럭시AI'가 제공하는 다양한 혁신 기능을 체험하는 공간에서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는 '실시간 통역(Live Translate)' △어느 화면에서나 동그라미를 그리기만 하면 빠르게 검색 가능한 '서클 투 서치(Circle to Search)' △복잡한 글을 간략하고 쉽게 정리해주는 '노트 어시스트(Note Assist)' △사진의 피사체를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는 '생성형 편집(Generative Edit)' 등을 경험할 수 있다.

이외에 삼성전자는 새로운 웨어러블 제품 '갤럭시링'의 디자인을 관람객들에게 처음으로 선보이고 '갤럭시북4 시리즈'와 '갤럭시S24 시리즈'의 강력한 연결 경험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조성했다.

MWC24는 26일~29일(현지시간)까지 열린다.

Video

+

ESG

+

서울시 건물 온실가스 비중 68%인데...감축 예산 '쥐꼬리'

서울시 온실가스 감축의 성패가 건물부문에 달려있지만, 정작 예산과 정책 설계, 민간 전환을 뒷받침할 정보체계는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

우리銀, 생산적 금융 3조 투입...수출기업 '돈줄' 댄다

우리은행이 수출입 기업의 생산적 금융에 3조원을 투입한다.우리은행은 이를 위해 14일 서울 종로구 한국무역보험공사 본사에서 산업통상부, 한국무역

LGU+, 유심 무상교체 첫날 '18만건' 완료..."보안강화 차원"

LG유플러스가 전 가입자 대상으로 유심(USIM) 업데이트 및 무료 교체를 시작한 첫날 총 18만1009건을 처리했다고 14일 밝혔다. 세부적으로는 유심 업데이트

순환소비 실천하는 러닝...파스쿠찌 '런런런' 캠페인

이탈리아 정통 카페 브랜드 파스쿠찌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러닝 매거진 '런런런'과 함께 진행한 자원순환 실천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LG전자, 고효율 히트펌프로 '탄소크레딧' 확보 나선다

LG전자가 탄소배출을 줄이는 고효율 히트펌프를 통해 탄소크레딧 확보에 나섰다.LG전자는 국제 탄소배출권 인증기관인 골드스탠다드(Gold Standard Foundatio

한국형 전환금융 '기준이 허술'…부실한 전환계획 못 걸러

정부가 제시한 '전환금융 가이드라인'이 그린워싱과 탄소고착을 막을 안전장치를 갖추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13일 녹색전환연구소가 발간한 이슈

기후/환경

+

유가 오르자 BP 기후목표 '흔들'…주총 앞두고 투자자들 반발

탄소감축에 속도를 내야 할 석유기업 BP가 유가가 오르자 석유사업 투자확대로 방향을 틀면서 주주들의 반발을 싸고 있다.13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美 압박에 굴복?...IMF·세계은행 회의 '기후의제' 사실상 제외

국제통화기금(IMF)와 세계은행 회의에서 기후관련 의제가 사실상 제외되면서 미국의 압박에 의한 것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최근 열린 국제통화기금(I

경기도 '기후보험' 혜택 강화...진단비 2배 상향·사망위로금 신설

경기도가 진단비를 최대 2배 인상하고 사망위로금을 신설하는 등 보장 혜택을 강화한 '2026년 경기 기후보험'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경기 기후보험

[이번주 날씨] 서울 낮기온 25℃...일교차 15℃ 안팎

이번주부터 기온이 급격하게 오르면서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다. 13일 최고기온은 전날보다 약 5℃ 오르며 15~26℃까지 치솟겠다. 서울과 대전은 26℃, 광

올해 극단적 기상 징조?...3월 세계 해수면 온도 '역대 2위'

전세계 바다 온도가 심상치 않게 상승하면서 올해 극단적 기상이 잦아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다. 특히 해수온 상승이 엘니뇨 전환 신호로 해석

"132년만에 가장 뜨거운 3월"...이상고온·가뭄 겹친 美

미국 전역이 관측 이래 '가장 더운 3월'을 기록했다. 이상고온에 강수 부족까지 겹치면서 극한가뭄이 나타나고 있다.9일(현지시간) 미국 해양대기청(NOAA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