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환경제

thumbimg

배달시장 1위 배민 '다회용기' 외면하는 까닭
코로나19로 배달음식 수요가 늘면서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량도 덩달아 급증하자 지방자치단체와 일부 배달업체들이 다회용기 서비스를 시작했다. 그러나 국내 배달시장 점유율 66%에 달하는 배달의민족은 이 대열에 동참하지 않아 빈축을 사고 있다.다회용기 사업은 배달...2021-10-22 11:22:01 [나명진]

thumbimg

스타벅스, 올해안에 제주 모든 매장 '일회용컵' 없앤다
올해 안에 제주 지역 스타벅스 매장에서 모든 일회용컵이 사라진다. ▲스타벅스는 올해안에 제주지역 모든 매장에서 일회용컵을 없앤다고 밝혔다.(사진=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코리아(대표 송호섭)는 올해 12월내로 제주지역 23곳의 모든 스타벅스 매장에 다회...2021-10-22 10:27:56 [백진엽]

thumbimg

무라벨 '아이시스' 폐페트병...유니폼과 에코백으로 재탄생한다
롯데칠성음료가 회수한 무라벨 생수페트병으로 자사 영업사원용 유니폼 제작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롯데칠성음료는 올초 내놓은 무라벨 '아이시스ECO' 제품을 올 7월부터 회수하는 '리그린(Re:Green) 자원순환 캠페인'을 전개하기 시작했다. 회수한 생수페트...2021-10-20 12:15:41 [나명진]

thumbimg

'도시 채굴' 열리나...전자폐기물에서 1초만에 귀금속 회수
▲전기충격을 가해 금속을 기화시키는 '플래시줄 가열' 방식. (사진=라이스대학 유튜브 캡처) 휴대폰 등 수명을 다한 전자폐기물에서 금속을 손쉽게 회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미국 텍사스에 있는 라이스대학(Rice University)은 전자폐기물에 순간적인 ...2021-10-07 08:07:02 [김나윤]

thumbimg

의류폐기물[4] 헌옷도 자원이 된다...'의류폐기물' 줄이는 방법들
전세계 인구가 1년동안 구매하는 옷의 양은 무려 5600만톤. 팔리지 못한 옷들은 곧장 폐기처분되거나 제3국으로 수출되면서 또다른 쓰레기를 양산하고 있는 실정이다. 과잉생산과 과잉소비가 낳은 수많은 의류쓰레기들. 과연 다시 활용할 방법은 없는 것일까.의류쓰레...2021-09-29 17:23:14 [나명진]

thumbimg

美 전기차 '포문'...블루오벌SK, 13조원 들여 배터리공장 짓는다
▲SK이노베이션과 포드가 테네시주에 건설 예정인 배터리 제조시설 '블루오벌시티' 예상도 (사진=포드) 미국에 역대 최대 규모의 배터리 생산공장이 들어선다. 이에 따라 미국의 전기자동차 보급도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SK이노베이션과 미국 완성차 기업 포드의 합...2021-09-29 16:31:16 [이재은]

thumbimg

의류폐기물[3] 한해 800억벌 쏟아내는 패스트패션...의류쓰레기 처리는 '뒷짐'
매일 아침 우리는 옷장문을 열고 '오늘은 뭘 입을까' 고민한다. 어쩌다 어제하고 똑같은 옷을 입고 회사에 가면 "OO씨, 어제 외박했나봐?" 이런 소리를 듣기도 한다. 저마다 디자인, 색상, 재질 등 자신의 취향대로 옷을 고르고 산다. 패스트패션 브랜드가 많...2021-09-28 10:48:09 [이준성]

thumbimg

의류폐기물[2] 합성섬유 '미세플라스틱' 온상...한번 세탁에 미세섬유 70만개 배출
대부분의 사람들은 외출 후 집에 돌아오면 제일 먼저 손을 씻고 옷을 갈아입는다. 벗어버린 티셔츠나 바지는 곧장 세탁바구니에 던져진다. 요즘처럼 코로나19가 창궐할 때면 어디서 바이러스가 묻었는지 알 수 없으니 청결유지는 필수다. 그런데 이렇게 쌓인 옷들을 매...2021-09-27 17:39:32 [김나윤]

thumbimg

의류폐기물[1] 버려지는 옷들 '어디로 갈까'
직장인 A씨는 옷이 빼곡한 옷장을 보면 한숨이 절로 나온다. 한번도 입지 않은 옷도 있고, 한두번 입고만 옷도 있다. "내가 이 옷을 왜 샀을까?"하는 후회스러움이 밀려오고, 입지 않고 수년째 방치된 옷들을 버리자니 못내 찜찜해서다. A씨는 안입는 옷을 정리...2021-09-27 17:34:41 [나명진]

thumbimg

반도체 제조과정 폐기물, 제철 원료로 재활용된다
▲ 삼성전자와 현대제철은 반도체 생산과정 폐기물을 제철 부원료로 재활용하는 기술을 개발했다.(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반도체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현대제철이 제철 원료로 사용한다.삼성전자와 현대제철은 반도체 제조공정에서 발생하는 폐수슬러지(침...2021-09-27 11:39:50 [백진엽]

thumbimg

테슬라 이어 포드도 나섰다...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 '일석삼조' 효과
▲포드의 EV 차종 F-150 라이트닝 (사진=포드 홈페이지 캡처) 테슬라에 이어 포드도 전기자동차 배터리 재활용에 나섰다.포드는 폐배터리 재활용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 레드우드 머티리얼즈(Redwood Materials)와 협력해 전기자동차(EV) 배터리...2021-09-23 15:20:03 [김나윤]

thumbimg

LG전자 폐가전 재활용 늘린다..."2030년까지 800만톤 회수해 60만톤 재사용"
▲LG전자 폐가전을 회수해 자원을 분류하는 '칠서리싸이클링센터' (사진=LG전자) LG전자가 탄소중립과 순환경제를 위해 2030년까지 가전제품에 재활용 플라스틱 60만톤을 사용할 예정이다.LG전자는 TV와 세탁기, 냉장고, 에어컨 등 가전제품에 플라스틱을 덜 ...2021-09-09 11:59:23 [나명진]

Video

+

ESG

+

"화석연료 손뗀다더니"...게이츠재단, 석유·가스社 지분 야금야금 늘려

빌 게이츠가 "화석연료 기업에서 손을 뗐다"고 공개 선언한지 5년이 지났지만, 게이츠재단은 여전히 석유·가스 기업에 대규모로 투자하고 있는 것

구글 '2030 넷제로' 이상무?…美서 청정에너지 1.2GW 확보

구글이 미국에서 청정에너지 1.2기가와트(GW)를 확보하면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증가로 '2030 넷제로' 목표를 달성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산업부 '탄소중립 프로젝트' 경매제 도입...기업별 50억 지원

산업통상부가 오는 21일부터 2월 25일까지 '탄소중립 설비투자 프로젝트 경매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이 사업은 정부 지원 예산 대비

"탄소감축 사업 대출이자 지원"...기후부, 올해 3조원 푼다

정부가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위해 신규대출을 받는 기업에게 올해 3조원 규모의 대출이자를 지원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올해 '녹색정책금융 활성화

LS전선, CDP 기후변화 대응 평가서 '리더십 등급' 획득

LS전선이 글로벌 기후변화 대응평가에서 '리더십(Leadership)' 등급을 획득했다.LS전선은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가 발표한 2025년

[ESG;NOW] 남양유업 ESG, 재생에너지 전환률 '깜깜이'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기후/환경

+

해양온난화로 대형 해조류 매년 13.4% 늘었다

해양 온난화와 인간 활동으로 전 세계 바다에서 해조류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과학자들은 기후변화로 인해 해양 생태계가 기존과 완전히 다른 상태

[날씨] 냉동고에 갇힌 한반도...칼바람 점점 심해진다

소한(小寒)에 한파가 덮치더니, 대한(大寒)에는 더 강한 한파가 몰려왔다.20일 우리나라 주변 서쪽에 고기압, 동쪽에 저기압이 자리한 '서고동저' 기압

[팩트체크②] 커피·카카오·올리브 가격인상...기후변화 탓일까?

기후변화로 농작물 재배지가 북상하고 작물의 생산량이 줄면서 가격이 요동치고 있다. 하지만 농작물 가격인상이 오롯이 기후변화에서 기인한 것인지

[신간] 생각이 크는 인문학 <27> 식량 위기

우리의 식탁은 안전할까?현재 전세계는 식량 불평등에 시달리고 있다. 어떤 사람들은 음식을 낭비하면서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고, 어떤 사람들은 배고

열 받은 유엔 사무총장...트럼프 겨냥해 80주년 연설 준비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국제연합(UN) 창설 80주년 연설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직격할 예정이다.17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한반도 바닷물 온도 가파르게 상승...지난해 '역대 2위'

지난해 우리나라 주변 동아시아 해역 수온이 역대 2위로 가장 높았다.국립수산과학원은 2025년 동아시아 바다의 평균 표층수온이 20.84℃로 2000년대 이후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