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thumbimg

[ESG;NOW] 배출량 증가한 오리온...5년내 30% 감축 가능?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다. 이는 투자자들에게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사회적 책임을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한 목적이다. 하지만 상당수의...2026-01-12 10:59:32 [김혜지]

thumbimg

기후리스크가 경영리스크 될라…기업들 '자발적 탄소시장' 구매확대
기후리스크 관리차원에서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에 참여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7일(현지시간) 글로벌 환경전문매체 ESG뉴스에 따르면 모건스탠리가 글로벌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법적의무가 없음에도 응답 기업의 90% 이상이 자발적 탄소배출권...2026-01-08 10:56:24 [김혜지]

thumbimg

ESG 점수 높을수록 수익성·주가 우수…"지배구조가 핵심변수"
ESG 평가점수가 높은 기업일수록 중장기 수익성과 주가 성과가 경쟁사보다 우수하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서스틴베스트는 8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손익, 자산, 부채, 현금흐름 등 재무제표에 반영되기 이전단계의 ESG 데이터에 기업의 미래 재무성과를 예측할 수 있는 정보가...2026-01-08 10:16:04 [김혜지]

thumbimg

경기도, 주택 단열공사비 지원 시행..."온실가스 감축 효과"
경기도가 주택에 단열보강, 고성능 창호 설치 등의 공사비를 지원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는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지원대상은 준공 후 10년이 지난 단독주택과 다세대·연립 공동주택이다. 사전 수요...2026-01-07 10:37:34 [김나윤]

thumbimg

[ESG;스코어]지자체 ESG평가 S등급 '無'...광역단체 꼴찌는?
우리나라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와 경상남도가 2025년 ESG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반면 시장이 수개월째 공석인 대구광역시는 광역전체 가운데 유일하게 'C등급'을 받아 꼴찌가 됐다.한국ESG평가원은 자체 개발한 평가모형을 이용해 실시한 ...2026-01-07 10:25:31 [김나윤]

thumbimg

철강·시멘트 공장에 AI 투입했더니…탄소배출 줄고 비용도 감소
산업 현장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한 운영 최적화가 탄소감축과 비용절감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5일(현지시간) ESG 전문매체 ESG뉴스에 따르면, 글로벌 산업 소프트웨어 기업 IFS가 발표한 연구에서 산업용 인공지능이 철강·시멘트&middo...2026-01-06 16:25:51 [김혜지]

thumbimg

KGC인삼공사 부여공장 사회봉사단 '국무총리표창' 수상
KGC인삼공사 부여공장 사회봉사단이 지난 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 15기 국민추천포상 수여식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KGC인삼공사 부여공장 사회봉사단은 2010년부터 부여의 지역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으며 기부, 현...2026-01-05 17:41:29 [김나윤]

thumbimg

美 재활용 플라스틱 시장 'EPR 제도' 확산되나?
미국 재활용 플라스틱 시장이 2026년을 전후로 큰 전환점을 맞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2일(현지시간) 글로벌 원자재·에너지 전문매체 아거스미디어에 따르면, 미국 재활용 플라스틱 시장은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EPR) 확대 논의와 관련 소송이 이어지...2026-01-05 13:10:22 [김혜지]

thumbimg

[최남수의 ESG풍향계] 'S' 관리소홀로 위기 맞는 기업들
최근들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이나 중대재해 같은 안전사고로 위기를 맞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 쿠팡, SK텔레콤, KT, 포스코 등 기업들이 그 주인공들이다. 특히 쿠팡은 3370만건의 고객정보 유출과 이에 대한 부실한 대응 태도로 여론의 비판을 받고 있다. 이렇듯...2026-01-05 08:10:02 [최남수]

thumbimg

[신간] 우리 시대 유행어 'ESG' 그 본질과 운명
도널드 트럼프는 미국 대통령 2기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저자는 반지속가능 정책만 골라서 극단적 보수 우파로 치닫는 트럼프가 임기 시작 후 1년도 안되어 레임덕 현상에 부딪히게 될 것이라 예상했는데 그 예상은 적중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마치 윤석열 정권의...2026-01-02 16:35:00 [김나윤]

thumbimg

정상혁 신한은행장 "미래 경쟁력 키운다…탁월한 실행이 관건"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금융 본연의 역할을 재확인하며 미래 경쟁력을 위한 혁신과 고객 신뢰 회복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신한은행은 2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올해 전략목표로 '미래를 위한 금융! 탁월한 실행...2026-01-02 15:32:38 [김혜지]

thumbimg

이환주 KB국민은행장 "사회적 가치창출 경영 최우선 과제로"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확장'과 '전환'을 키워드로 고객 신뢰와 사회적 가치를 중심에 둔 경영 방향을 제시했다.KB국민은행은 2일 서울 여의도 신관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금융 환경의 구조적 변화 속에서 은행의 역할과 전략을 재정의하겠...2026-01-02 14:35:12 [김혜지]

Video

+

ESG

+

'슈퍼주총' 시즌 자사주 소각 서두르는 기업들...기업가치 개선될까?

3월 '슈퍼주총'을 앞두고 기업들이 앞다퉈 자사주 소각에 나서고 있다. 3차 상법 개정안이 지난 2월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상장사들은 보유하

"재생에너지 비중 높을수록 국제유가 충격 줄어든다"-英CCC 분석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국제유가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재생에너지 확대가 에너지 가격 충격을 줄일 수 있다는 분석이다.11일(현지시간) 영국 기

현대차, 中업체와 손잡고 인니 EV배터리 재활용 순환체계 확보

현대차그룹이 인도네시아에서 배터리 순환경제 거점을 마련한다.현대차그룹은 중국 '저장화유리사이클링테크놀로지(화유리사이클)'와 12일 서울 양재

국민연금 기후 주주관여 '반토막'…대상 기업 29개에서 13개로

기후리스크가 주요 투자위험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국민연금의 기후관련 주주관여 활동이 최근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11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

"기후는 핵심 재무리스크"…스튜어드십 코드 개정 논의

금융위원회가 상반기 중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을 예고한 가운데 국내 스튜어드십 코드에 기후관련 원칙과 지침이 사실상 빠져있다는 지적이 국회 토

KCC, 서초구 주거환경 개선 힘쓴다...9년째 맞은 '반딧불 하우스'

KCC가 서초구와 손잡고 올해도 지역사회 주거환경 개선에 나선다. 양 기관은 2026년 '반딧불 하우스'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9년째 이어

기후/환경

+

봄 건너뛰고 초여름?...美서부, 3월에 30℃ 이례적인 봄날씨

미국 서부지역에 이례적인 3월 폭염이 예보되면서 봄철 기온 패턴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12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

커피값 또 오르나?...기후변화에 브라질 커피벨트 '물폭탄'

브라질 커피 생산의 중심지에 기록적인 폭우와 홍수가 잇따르면서 인명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기후변화로 인해 이러한 극단적 강우가 더욱 심해질 수

호주, 석탄광산 채굴 2038년까지 연장…1.5℃ 기후목표 '흔들'

호주에서 대형 석탄광산의 채굴기간 연장이 승인되면서 1.5℃ 기후목표가 흔들리고 있다는 지적이다.12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호주 퀸

[주말날씨] 드디어 '봄이 왔다'…일교차는 15℃ 이상

이번 주말부터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완연한 봄날씨를 만끽할 수 있겠다. 다만 일교차는 매우 커서 감기 조심해야 한다.토요일인 14일에는 이동성 고기

온난화로 심해까지 '뜨끈'...미생물은 오히려 활발해진다?

온난화가 심해까지 수온이 올라가면서 해양생태계 변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해양 미생물 일부가 이러한 환경변화에 적응하고 있을 가

기후변화에 전쟁까지 '겹악재'...이란 '물부족' 사태 더 심해져

기후변화로 수년째 심각한 가뭄을 겪고 있는 이란이 미국과의 전쟁으로 물 부족 사태가 더 심각해질 전망이다.전쟁이 발생하기전부터 가뭄과 폭염으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