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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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 새해 재계는?..."AI 중심 경쟁력 강화" 다짐
2026년을 맞아 국내 주요 기업들이 신년사를 통해 저마다 인공지능(AI)을 통한 경쟁력 확보를 올해 화두로 내세웠다. 글로벌 경기 둔화, 지정학적 리스크, 기술 패권 경쟁 등 불확실성이 일상화된 환경 속에서 기업들은 AI를 중심으로 한 구조적 혁신, 본원적 경쟁력 ...2026-01-02 11:35:1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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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AI·머니무브 격변기…혁신으로 새 질서 주도"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AI와 머니무브가 금융의 질서를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며 "판을 바꾸는 혁신으로 그룹의 대전환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함 회장은 병오년 신년사에서 글로벌 금융환경의 구조적 변화를 짚으며 위기의식과 실행력을 동시에...2026-01-02 11:12:57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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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우리은행 "새해 종합금융 키우고 고객 늘리겠다"
우리금융그룹과 우리은행이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종합금융 경쟁력 강화와 고객 중심의 실질 성과 창출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우리금융그룹과 우리은행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그룹 차원의 중장기 도약 전략과 은행 본업 경쟁력 강화를 각각 강조하며 새해 경영 방향을 밝...2026-01-02 11:10:59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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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LGU+ "올해 고객신뢰 바탕으로 지속가능 성장" 강조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 국내 통신들이 올해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삼은 지속가능한 성장을 강조했다.정재헌 SKT CEO는 2일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세 가지 변화 방향을 밝혔다.첫째는 업의 본질인 고객을 중심에 두고 기본의 깊이를 더해 단단한 이동통신서비스(MNO...2026-01-02 11:03:2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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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하고 봉사하고...연말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하는 기업들
연말을 맞아 기업들의 기부와 봉사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LG는 12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LG의 연말 기부는 올해로 26년째로, 누적 성금은 2500억원을 넘었다. 한진그룹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0억원, 삼양그룹은 3억원, KCC글라스는 1억원을 기...2025-12-31 14:17:3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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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택소노미' 항목 100개로 확대..히트펌프·SAF도 추가
'K-택소노미'로 불리는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항목이 내년 1월 1일부터 84개에서 100개로 늘어난다. K-택소노미는 정부가 정한 친환경 경제활동을 말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50 탄소중립' 달성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탈탄소 분야의 투자확대를 견인하기 위해 ...2025-12-31 10:38:47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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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탄소시장' 보조수단?..."내년에 주요수단으로 부상"
2026년을 기점으로 '자발적 탄소시장(VCM)'이 거래량 중심에서 신뢰와 품질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라는 전망이다.26일(현지시간) 탄소시장 전문매체 카본크레딧 분석에 따르면, 내년도 '자발적 탄소시장'은 과거처럼 값싼 크레딧을 대량 거래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검증된...2025-12-30 12:02:04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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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올해 ESG 캠페인으로 탄소배출 2톤 줄였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올 한해 임직원들이 펼친 ESG 활동으로 약 2톤의 탄소배출을 저감했다고 30일 밝혔다. 두나무 임직원들이 올 한해 진행한 ESG 캠페인 '2025 나두-으쓱(ESG) 캠페인'은 '도심 속 생물다양성 증진'과 '자원순환을 ...2025-12-30 10:55:31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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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녹색채권 발행 이어져…국내 누적 42조원 돌파
국내 녹색채권 시장의 누적 발행 규모가 42조원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30일 환경책임투자 종합플랫폼에 따르면 2025년 10월 말 기준 국내 녹색채권 누적 발행액은 약 41조6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정부와 공공기관, 금융기관, 기업이 발행한 녹색채권을 합산...2025-12-30 08:05:02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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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가 성패 좌우"...새해 기후에너지 시장 '관전포인트'
글로벌 기후리더쉽이 재편되는 상황에서 우리나라가 기후정책에 성공하려면 속도감있게 재생에너지로 전력시장이 재편되는 것과 동시에 산업전환을 뒷받침할 한국형 전환금융과 금융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는 지적이다.29일 녹색전환연구소는 '2026 기후·에너지 10대 ...2025-12-29 17:05:49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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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원 보상? 5000원짜리 마케팅"...쿠팡 보상안에 '부글부글'
쿠팡의 보상안이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5만원을 보상하는 것처럼 발표했지만 사실상 5000원짜리 상품권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탈팡한 사람들은 "5000원 받으려면 다시 가입하라는 것이냐"며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29일 쿠팡은 개인정보 유출피해를 당한 337...2025-12-29 16:38:1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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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3년 더'...최종후보로 '낙점'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현 회장이 차기회장 최종후보로 추천됨에 따라, 앞으로 3년 더 우리금융을 이끌게 됐다.우리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차기 회장 최종 후보로 임종룡 현 회장을 추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강행 임추위원장은 "임 회장은 재임 중 증권업 진출과 보험사...2025-12-29 16:17:52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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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총' 시즌 자사주 소각 서두르는 기업들...기업가치 개선될까?

3월 '슈퍼주총'을 앞두고 기업들이 앞다퉈 자사주 소각에 나서고 있다. 3차 상법 개정안이 지난 2월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상장사들은 보유하

"재생에너지 비중 높을수록 국제유가 충격 줄어든다"-英CCC 분석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국제유가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재생에너지 확대가 에너지 가격 충격을 줄일 수 있다는 분석이다.11일(현지시간) 영국 기

현대차, 中업체와 손잡고 인니 EV배터리 재활용 순환체계 확보

현대차그룹이 인도네시아에서 배터리 순환경제 거점을 마련한다.현대차그룹은 중국 '저장화유리사이클링테크놀로지(화유리사이클)'와 12일 서울 양재

국민연금 기후 주주관여 '반토막'…대상 기업 29개에서 13개로

기후리스크가 주요 투자위험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국민연금의 기후관련 주주관여 활동이 최근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11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

"기후는 핵심 재무리스크"…스튜어드십 코드 개정 논의

금융위원회가 상반기 중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을 예고한 가운데 국내 스튜어드십 코드에 기후관련 원칙과 지침이 사실상 빠져있다는 지적이 국회 토

KCC, 서초구 주거환경 개선 힘쓴다...9년째 맞은 '반딧불 하우스'

KCC가 서초구와 손잡고 올해도 지역사회 주거환경 개선에 나선다. 양 기관은 2026년 '반딧불 하우스'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9년째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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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지역에 이례적인 3월 폭염이 예보되면서 봄철 기온 패턴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12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

커피값 또 오르나?...기후변화에 브라질 커피벨트 '물폭탄'

브라질 커피 생산의 중심지에 기록적인 폭우와 홍수가 잇따르면서 인명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기후변화로 인해 이러한 극단적 강우가 더욱 심해질 수

호주, 석탄광산 채굴 2038년까지 연장…1.5℃ 기후목표 '흔들'

호주에서 대형 석탄광산의 채굴기간 연장이 승인되면서 1.5℃ 기후목표가 흔들리고 있다는 지적이다.12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호주 퀸

[주말날씨] 드디어 '봄이 왔다'…일교차는 15℃ 이상

이번 주말부터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완연한 봄날씨를 만끽할 수 있겠다. 다만 일교차는 매우 커서 감기 조심해야 한다.토요일인 14일에는 이동성 고기

온난화로 심해까지 '뜨끈'...미생물은 오히려 활발해진다?

온난화가 심해까지 수온이 올라가면서 해양생태계 변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해양 미생물 일부가 이러한 환경변화에 적응하고 있을 가

기후변화에 전쟁까지 '겹악재'...이란 '물부족' 사태 더 심해져

기후변화로 수년째 심각한 가뭄을 겪고 있는 이란이 미국과의 전쟁으로 물 부족 사태가 더 심각해질 전망이다.전쟁이 발생하기전부터 가뭄과 폭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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