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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폐기물 재활용 길 열렸다...英 폴리에스터 재활용 공장 설립
영국에서 합성섬유 의류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폴리에스터 원단을 재활용하는 공장이 설립됐다.11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은 의류업체 프로젝트플랜B와 구세군무역회사의 합작투자사 '프로젝트 리클레임'(Project Re:claim)이 폴리에스터 원단으로 재활용 소...2024-05-13 15:32:5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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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서부에 또 산불...벌써 여의도 면적 34배 '잿더미'
▲캐나다 서부 산불로 뿌옇게 변한 대기 (사진=연합뉴스/앨버타주 소방당국) 캐나다에서 또다시 대형산불이 발생해 서울 여의도 면적의 34배 이상을 태웠다. 이 불로 인해 주민 수천명이 대피한 상태다.12일(현지시간) 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캐나다 서부에서 ...2024-05-13 12:51:0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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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AI 데이터센터' 기술 글로벌 표준화 작업 착수
▲이종민 SK텔레콤 미래R&D 담당(오른쪽 두번째) 등 SK텔레콤의 해당 아이템 개발자들이 신규 과제에 대해 논의하는 모습 (사진=SK텔레콤) SK텔레콤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AI DC)의 국제표준을 세우는 작업에 착수했다.13일 SK텔레콤은...2024-05-13 12:00:0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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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마른 땅에 쏟아진 폭우...아프간 '돌발홍수'로 비상사태
▲지난 11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북부 바글란 지방에서 한 아프가니스탄 남성이 폭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택가를 걷는 모습 (사진=AP/연합뉴스) 아프가니스탄 북부에서 발생한 '돌발 홍수'로 300여명이 숨진 가운데 기후위기가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12일...2024-05-13 11:27:2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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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점 일회용컵 사용량 '9.4억개'로 줄었지만...반환율은 4.7%로 '뚝'
▲환경부와 일회용품 감축을 위한 자발적 협약을 맺은 카페 프랜차이즈·패스트푸드점의 일회용컵 사용량과 회수량 (자료=환경부) 지난해 프랜차이즈 카페와 패스트푸드점에서 사용한 일회용컵은 9억4000만개로, 전년에 비해 9.3%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2024-05-13 11:11:5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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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인니서 음식물쓰레기 저감 캠페인
▲LG전자가 지난 4월 인도네시아 칠랙스 수디르만 자카르타에서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하는 고객 체험공간을 운영하고 '제로 푸드 웨이스트'(Zero Food Waste) 실천 이벤트를 진행했다. (사진=LG전자) LG전자가 인도네시아에서 음식물쓰레기를 줄...2024-05-13 10:00: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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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분기 '1금융권 ESG경영' 관심도 상승...1위는 신한은행
▲올 1분기 시중은행 ESG경영 관심도 순위 (자료=데이터앤리서치) 올 1분기 제1금융권 은행 가운데 ESG경영 관심도가 가장 높은 곳은 '신한은행'인 것으로 나타났다.13일 빅데이터 조사기관 데이터앤리서치가 지난 1~3월 온라인 게시물 가운데 제1금융권 은행...2024-05-13 09:19:3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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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중고폰 데이터 '완벽삭제' 해줍니다"
▲고객이 LG유플러스 종로3가 탑골공원점에서 운영하고 있는 '우리동네 중고폰 진단센터'를 이용하고 있는 모습. (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블랑코코리아'와 손잡고 업계 최초로 중고폰에 저장된 데이터를 안전하고 완벽하게 삭제하는 '우리동네 중고폰 진단센...2024-05-13 09:0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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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국제협약' 11월 합의될까?...핵심쟁점 놓고 협상 '교착상태'
▲경기도 수원시자원순환센터에 플라스틱 폐기물이 가득 쌓여있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플라스틱 국제협약에 대한 최종성안을 도출하기 위한 막바지 협상에 들어갔지만, 핵심쟁점들 가운데 어느 것 하나 속시원하게 해결되지 못한 채 교착상태에 놓여 있어 오는 11월 계획...2024-05-13 08:00:0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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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銀, 중·저소득자 신용대출 첫달 '이자 캐시백' 시행
(사진=우리은행) 우리은행이 연소득 5000만원 이하 중·저소득자 신용대출 신규고객을 대상으로 '첫달 이자 캐시백'을 시행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우리은행 단독으로 진행하는 금융권 민생금융 자율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중·저소득 차주에게 총 8...2024-05-12 09:0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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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버스포올, 세계 최초 '다층 바둑게임' 특허등록
▲멀티버스포올이 특허등록을 완료한 세계 최초의 '다층구조 바둑게임' (자료=멀티버스소울) 멀티버스포올(Multiverse4all)이 세계 최초로 2층 다층 바둑게임을 개발하고 특허등록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지금까지 바둑게임은 모두 평면 디자인에서 겨루는 ...2024-05-10 17:29:2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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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경영권 일본으로 넘기나?...네이버의 첫 공식입장에 담긴 의미
▲네이버 본사 (사진=연합뉴스) "지분 매각을 포함해 모든 가능성을 열고 소프트뱅크와 성실히 협의하겠다."'라인야후' 개인정보유출 사고를 계기로 일본 정부로부터 경영권 매각 압박을 받고 있는 네이버가 사태 이후 첫 공식입장에서 10일 이같이 밝혔다. ...2024-05-10 17:06:54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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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녹색기술연구소 5대 소장에 '오대균 박사' 임명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부설 국가녹색기술연구소(NIGT) 제5대 소장으로 오대균 박사가 5일 임명됐다. 이에 따라 오 신임 소장은 오는 2029년 2월 4일까지

기초지자체 69% '얼치기' 탄소계획...벼락감축이거나 눈속임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국가가 정한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목표 40% 이상의 목표를 수립한 곳은 23곳에 불과했다. 이는 전체 기초지자체

스프링클러가 없었다...SPC 시화공장 화재로 또 '도마위'

화재가 발생한 건물에는 스프링클러가 없었다. 의무 설치대상이 아니었다. 옥내 설치된 소화전만으로 삽시간에 번지는 불길을 끄기는 역부족이었다.

"AI는 새로운 기후리스크...올해 글로벌 ESG경영의 화두"

AI 확산이 가져다주는 기후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글로벌 ESG 경영의 새로운 과제로 등장했다. 국내에서는 상법 개정에 따른 기업 지배구조 개편이 중

현대제철 '탄소저감강판' 양산 돌입..."고로보다 탄소배출량 20% 저감"

현대제철이 기존 자사 고로 생산제품보다 탄소배출량을 20% 감축한 '탄소저감강판'을 본격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현대제철은 "그동안 축적한

LS 해외봉사단 '20주년'..."미래세대 위한 사회공헌 지속"

LS의 대표적인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인 'LS 대학생 해외봉사단'이 20주년을 맞은 지난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각지의 초등학교에서 예체능 실습과 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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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연, 1년만에 이산화탄소 포집 기술성능 19배 늘렸다

국내 연구진이 건식흡수제를 이용해 공기중 이산화탄소를 직접 포집하고 제거하는 기술의 성능을 19배 늘리는데 성공했다.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CCS연

하다하다 이제 석탄홍보까지...美행정부 '석탄 마스코트' 활용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석탄을 의인화한 마스코트까지 앞세워 화석연료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3일(현지시간) 가디언에

[영상]열흘 넘게 내린 눈 3m 넘었다...폭설에 갇혀버린 日

일본 서북부 지역에 열흘 넘게 폭설이 내리면서 30명이 사망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4일 일본 기상청·소방청에 따르면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빈발하는 기후재난에...작년 전세계 재난채권 시장규모 45% '껑충'

지난해 재난채권(재해채권) 시장규모가 역대급으로 늘었다. 기후위기가 심화되는 가운데 보험사의 위험 이전 수요와 투자자의 분산 투자 욕구가 맞물

EU, 전세계 최초 '영구적 탄소제거' 인증기준 마련

유럽연합(EU)이 대기중에 남아있는 불필요한 이산화탄소를 완전히 제거하는 기술에 대해 인증기준을 전세계 처음으로 마련했다.EU집행위원회(European 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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