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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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의 강' 2023년 튀르키예 지진 피해 키웠다
▲2023년 대기의 강으로 튀르키예 투트 마을에는 20시간동안 183mm의 비를 쏟아져 산사태가 발생했다. (사진=톨가 괴륌) 엄청난 양의 비를 몰고 오는 '대기의 강' 현상이 재작년 발생한 튀르키예 지진의 피해를 키운 것으로 밝혀졌다.8일(현지시간) 톨가 괴...2025-04-09 17:14:5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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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글라스, 단열성능 높인 주거용 더블로이유리 '빌라즈' 출시
▲KCC글라스, 프리미엄 주거용 더블로이유리 신제품 빌라즈를 출시했다. (사진=KCC글라스) KCC글라스가 프리미엄 주거용 더블로이유리 신제품 '빌라즈(VILAZ)'를 9일 출시했다.더블로이(Double Low-e)유리는 유리 표면에 '은(Ag)' 코팅막을 두...2025-04-09 11:55:3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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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닫고 '향초' 피우면...'미세먼지' 실내농도 1.5배 증가
(출처=언스플래시) 실내에서 향초를 피울 때 환기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연소과정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고스란히 흡입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9일 세명대 보건바이오대학 보건안전학과 양진호 교수연구팀은 실내에서 향초를 태울 때 입자물질의 변화를 관찰한 결...2025-04-09 11:16:4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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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비둘기 먹이주면 과태료 100만원?...오는 7월부터 시행
(출처=언스플래시) 오는 7월부터 서울 광화문광장과 한강공원, 서울숲 등지에서 비둘기와 까치 등에 먹이를 주다가 적발되면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를 내야 한다.서울시는 시내 도시공원과 한강공원 총 38곳을 '유해야생동물 먹이주기 금지구역'으로 지정해 오는 10...2025-04-09 11:01:4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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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사고직원 결국 사망...중대재해법 처벌수위 촉각
▲아워홈 (사진=아워홈) 경기도 용인에 있는 아워홈 공장에서 사고를 당한 직원이 9일 끝내 사망했다. 구미현 아워홈 대표이사는 이날 입장문에서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구 대표는 "결코 있어서는 안 될 사고가 발생한 것에 대해 대표이사로서 말할 수 ...2025-04-09 11:00:4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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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올레드TV' 탄소·플라스틱 줄이고 자원효율 높였다
▲2025년형 LG 올레드 에보(모델명 C5) 라이프스타일 (사진=LG전자) LG전자 올레드 TV가 해외 유력 인증기관들로부터 탄소 배출 저감, 지속가능한 자원 효율성 등 환경 관련 인증을 잇따라 획득했다.LG전자는 최근 프리미엄 TV의 대표주자인 2025년형...2025-04-09 10:00: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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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中企 ESG 경영수준 2년새 대폭 '개선'...비결은?
▲2022~2024년도 중소·중견기업 ESG 경영수준 변화 그래프 (사진=대한상의) 국내 중소·중견기업들의 ESG 성적이 대기오염물질, 온실가스 등 환경분야를 중심으로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대한상공회의소가 국내 중소·...2025-04-09 09:58:4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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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뼈·토마토꼭지 버렸다고 10만원?...종량제 기준 '제각각'
▲환경미화원들이 종량제 봉투 속 쓰레기를 단속하는 모습.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종량제 봉투에 버린 사소한 쓰레기로 인해 과태료를 물었다는 불만이 온라인에 잇따르고 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종량제 봉투 파파라치 상황'이라는 글이 올라와 화제다.해당 글...2025-04-09 09:55:1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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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생물다양성 붕괴직전...토종생물들도 멸종위기
▲뉴질랜드 밀퍼드사운드 지역 (사진=언스플래시) 뉴질랜드가 청정지역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토종생물 대부분이 멸종위기에 처해있는 것으로 나타났다.7일(현지시간) 뉴질랜드 환경부가 발간한 '환경 2025' 보고서에 따르면 뉴질랜드 담수어의 76%, 담수조류의 ...2025-04-08 12:13:2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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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수백만명 '홍수' 직면...기록적 폭우에 하천 범람 위기
▲침수된 켄터키주 도로 (사진=연합뉴스) 지구촌 곳곳에서 폭우가 이어지고 있다. 아프리카 민주콩고에서 폭우로 사망자 피해가 발생한데 이어, 미국에서도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사망자가 21명까지 늘어났다. 7일(현지시간) 미국 CNBC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중서...2025-04-08 11:54:5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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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밖에 안지났는데...KFC, 8일부터 가격 또 인상
(사진=KFC 홈페이지) KFC가 지난해 6월 가격을 올린지 불과 10개월만에 치킨과 버거 등 일부 메뉴의 가격을 100∼300원 인상한다고 8일 밝혔다.KFC는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4월 8일부터 원자재 가격과 제반 비용 상승으로 불가피하게 이날부터...2025-04-08 11:01:4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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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AI DX로 사고 줄이고 환경오염 막는다
(사진=SK C&C) SK C&C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안전·보건·환경(SHE) 서비스를 통해 제조현장 안전수준을 한층 강화한다.SK C&C는 대형 산업현장과 제조공...2025-04-08 09:33:1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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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들어 단 1건이 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고 있는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들어 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도심 열섬현상 '빗물'로 잡는다...서울시, 관리시설 확대

서울시가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자 10억원 예산을 들여 빗물관리시설 확대에 나선다.서울시는 2026년 빗물관리시설 확충사업으로 성북구 등 9개 자

대기업 취업문 '활짝' 열렸다…채용 규모 5만여명

삼성그룹, 현대자동차, SK그룹 등 주요 대기업들이 2026년 상반기 공개채용에 본격 돌입했다. 주요 대기업들의 채용 규모가 5만여명으로 확대되고, 인공

[ESG;NOW] 오뚜기 '스코프3' 배출량 90%…2030 감축목표 '시급'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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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빙하' 녹는 속도 2배...20억명 생존 위협

히말라야 빙하의 녹는 속도가 2000년 이후 2배로 빨라지면서 20억명의 생존이 위협받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네팔 국제산악통합개발센터(ICIMOD)는 힌두

[이번주 날씨] 21℃까지 '껑충'...일교차 크고 미세먼지 '극성'

이번주는 온화하고 따뜻한 기온으로 완연한 봄날씨가 이어지겠지만 공기질은 좋지 않다. 또 일교차가 매우 커서 환절기 건강에 주의해야 한다. 주 중

중동 전쟁 4주째...초기 2주에 온실가스 505만톤 배출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전쟁을 시작한지 14일만에 500만톤이 넘는 온실가스가 배출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는 전세계 84개 저배출 국가가 배출한 온실가

"온실가스 규제 왜 없애는 거야?"...美 24개주 트럼프 행정부에 소송

미국의 50개주 가운데 절반에 해당하는 24개주가 기후규제를 철회한 트럼프 행정부를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했다.19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온난화 속도 2배 빨라졌다..."2030년 전에 1.5℃ 도달할듯"

최근 10년동안 지구온난화 속도가 2배 이상 빨라지면서 기존 예측보다 훨씬 빠르게 기후위기가 진행되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독일 포츠담 기후영향

[주말날씨] "봄나들이 가기 좋은 날"...한낮 15℃까지 상승

이번 주말은 맑고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완연한 봄이라는 사실이 체감되겠다.21일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고 안정된 날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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