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포럼

thumbimg

[ESG커넥트포럼] 어반비즈서울 "기업 생물다양성 대응 '꿀벌'로 가능하다"
박진 어반비즈서울 대표는 "기업들은 ESG 대응 차원에서라도 꿀벌을 지킬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박진 대표는 10일 뉴스트리와 유니원커뮤니케이션즈 주최로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3 ESG커넥트포럼: 지속가능한 지구, 지속가능한 경영'에서 이같이 밝히며 ...2023-11-10 17:12:00 [이재은]

thumbimg

[ESG커넥트포럼] "기온상승 2배 빠른 서울...녹지·물·흙 조성에 주력"
김태환 서울특별시 기후환경정책과 기후변화전략팀장은 "전세계 1.1℃ 오르는 사이 서울은 2.3℃ 높아져 기후변화에 어느 도시보다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숲을 조성하고 한강의 자연성을 회복하는 등에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김태환 팀장은 10일 뉴스트리와 유니원커뮤니케이...2023-11-10 16:44:04 [이재은]

thumbimg

[ESG커넥트포럼] 그린패키지 "6개월 내 98% 생분해...플라스틱 대체해야"
안성훈 그린패키지솔루션 대표는 "플라스틱인 이상 미세플라스틱 배출은 피할 수 없기 때문에 이를 저감하기 위해 식물성 소재로 대체할 때"라고 강조했다.안성훈 대표는 10일 뉴스트리와 유니원커뮤니케이션즈 주최로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지속가능한 지구, 지속가능한 경영'...2023-11-10 16:37:13 [김나윤]

thumbimg

[ESG커넥트포럼] "수상태양광, 수출기업의 유일한 신재생에너지 대안"
장철 한국수자원공사 탄소중립기획부장은 "국내 전체 수자원의 50%를 공급하는 세계 최고의 물 기업이자 국내 신재생에너지 1위 사업자로서 에너지 전환을 통해 탄소를 저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장철 부장은 10일 뉴스트리와 유니원커뮤니케이션즈 주최로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2023-11-10 15:53:51 [김나윤]

thumbimg

[ESG커넥트포럼] 최남수 교수 "기업들 '생물다양성' 사업전략에 적극 반영해야"
최남수 서정대학교 교수는 "자연이 무너지면 경제가 무너지기 때문에 생물다양성에 대한 투자자들의 압박은 이미 시작됐다"고 강조했다. 최남수 교수는 10일 뉴스트리와 유니원커뮤니케이션즈 주최로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3 ESG커넥트포럼: 지속가능한 지구, ...2023-11-10 15:52:49 [이재은]

thumbimg

[ESG커넥트포럼] 김종대 교수 "5년 내 생물다양성 공시 압박받을 것"
김종대 인하대학교 녹색금융대학원 교수는 "앞으로 5년 이내에 기업들은 생물다양성에 대한 공시 압박을 받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종대 인하대 교수는 10일 뉴스트리와 유니원커뮤니케이션즈 주최로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지속가능한 지구, 지속가능한 경영'을 주제로 ...2023-11-10 15:10:44 [김나윤]

thumbimg

[알림] '생물다양성과 자본시장' 무슨 상관?...오늘 'ESG커넥트포럼'에서 알려드립니다
생물다양성이 ESG경영의 새로운 화두로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뉴스트리에서 이와 관련된 주제로 'ESG커넥트포럼'을 개최합니다.유니원커뮤니케이션즈와 함께 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11월 10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403호에서 개최하오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2023-11-10 07:00:02 [뉴스트리]

thumbimg

[알림] 11월 10일 'ESG커넥트포럼'에 초대합니다
뉴스트리는 유니원커뮤니케이션즈와 오는 11월 10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중회의실에서 개최하는 '2023 ESG커넥트포럼'에서 최근 ESG경영에 핫이슈로 떠오르는 '생물다양성'이 자본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기업들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짚어보고자 합니다. '...2023-10-24 10:15:51 [뉴스트리]

thumbimg

[ESG커넥트포럼] 탈탄소가 세상을 바꾼다…기후위기 시대의 생존 조건
탈탄소 시대에 발맞춰 우리 사회가 해결해야 할 과제와 기업들의 대응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뉴스트리는 유니원커뮤니케이션즈와 함께 23일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20층에서 서울관광재단과 국제스마트시티기구(WeGO), 대한상공회의소 후원으로 '탈탄소 시대, ...2022-11-23 18:44:00 [차민주]

thumbimg

[ESG커넥트포럼] 딜로이트 안진 "공급망의 ESG 관리도 중요"
"ESG(환경·사회·지배구조)는 이제 기업뿐만 아니라 공급망에도 필수적인 의제다" 딜로이트 안진 수석위원 연경흠은 23일 뉴스트리와 유니원커뮤니케이션즈 주최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ESG커넥트포럼에 참석해 이같이 강조하며 "세계가 기후위기에...2022-11-23 17:46:48 [차민주]

thumbimg

[ESG커넥트포럼] 덴마크 혁신센터 "녹색전환, 경쟁 아닌 글로벌 연대로 풀자"
주한덴마크대사관 이노베이션센터(ICDK)의 이니 노 매슨(Inie Nør Madsen) 과학기술혁신 참사관은 "녹색전환은 한 국가만으로 이룰 수 있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글로벌 솔루션'을 마련해야만 한다"고 강조했다.이니 노 매슨 참사관은 23일 오전 ...2022-11-23 17:14:36 [이재은]

thumbimg

[ESG커넥트포럼] 로날드 로만 교수 "탄소제로 수직이착륙기 뜬다"
"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전동 수직이착륙기(eVTOL)가 미래의 교통수단이 될 것이다"미국 메릴랜드 대학교 글로벌 캠퍼스 부교수 로널드 로만(Ronald G.Roman)은 23일 뉴스트리와 유니원커뮤니케이션즈 주최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ESG커넥트포럼에 참석해 이같...2022-11-23 16:52:30 [차민주]

Video

+

ESG

+

석화산업 생산감축만?..."전기화 병행하면 128조까지 절감"

석유화학산업 제품 생산량을 25% 줄이고 나프타 분해공정(NCC)을 전기화하면 기존 수소화 방식보다 전환비용을 최대 약 128조원 아낄 수 있다는 분석이

탄소제거에 흙까지 이용하는 MS...12년간 285만톤 제거 계획

인공지능(AI) 수요가 급증하면서 데이터센터 탄소배출량이 갈수록 늘어나자, 마이크로소프트(MS)는 토양을 이용한 탄소제거 방법을 동원하기 시작했다.

[ESG;스코어] 'CBAM 대응체계' 가장 꼼꼼한 철강업체는 어디?

올해부터 철강과 알루미늄, 전기 등 탄소배출량이 높은 6개 수입품목에 대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가 본격 시행된 가운데, 국내 철강사

"화석연료 손뗀다더니"...게이츠재단, 석유·가스社 지분 야금야금 늘려

빌 게이츠가 "화석연료 기업에서 손을 뗐다"고 공개 선언한지 5년이 지났지만, 게이츠재단은 여전히 석유·가스 기업에 대규모로 투자하고 있는 것

구글 '2030 넷제로' 이상무?…美서 청정에너지 1.2GW 확보

구글이 미국에서 청정에너지 1.2기가와트(GW)를 확보하면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증가로 '2030 넷제로' 목표를 달성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산업부 '탄소중립 프로젝트' 경매제 도입...기업별 50억 지원

산업통상부가 오는 21일부터 2월 25일까지 '탄소중립 설비투자 프로젝트 경매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이 사업은 정부 지원 예산 대비

기후/환경

+

기온상승에 무너진 제트기류...러·中, 북극한파에 직격탄

러시아와 중국 등 동북아 전역이 북극한파에 시달리고 있다. 러시아 동쪽 끝에 있는 캄차카 지방은 계속된 폭설로 적설량이 2m가 넘으면서 도시 전체가

따뜻한 바닷물 따라...태평양 살던 생물이 '북극해'까지

기후변화로 수온이 오르면서 태평양에 살던 생물들이 북극해로 넘어오고 있다. 다만 이들이 정착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됐다.극지연구소는 가

단 32개 기업이 전세계 CO₂ 배출량 절반 '뿜뿜'

지난 2024년 전세계 이산화탄소(CO₂) 배출량의 절반이 단 32개 석유화학기업에서 발생했다. 이는 전년도 36개 기업에서 더 줄어들면서, 기후위기의 책임

[날씨] 주말까지 춥다...체감온도 영하 34℃까지 '뚝'

한파가 사흘째 이어지며 절정에 달했다. 맹렬한 강추위는 이번 주말까지 이어지겠다.현재 시베리아와 우랄산맥 상공에 기압계 정체(블로킹) 현상이 나

'육류세' 부과하면 탄소발자국 6%까지 줄어든다

육류에 세금을 부과하면 가계부담은 연간 4만원 정도 늘어나지만 환경 훼손은 최대 6%까지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에 그동안 육류에 부

달라지는 남극 날씨에...펭귄, 번식기가 빨라졌다

남극의 기온이 올라가면서 펭귄들이 새끼를 빨리 낳고 있다.20일(현지시간) 영국 옥스퍼드대학과 옥스퍼드 브룩스대학 연구팀은 2012년~2022년까지 남극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