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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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플라스틱을 바이오가스로?...'2025 그린에너텍' 가보니
▲'2025 그린에너텍' 현장 ©newstree 17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막한 '2025 그린에너텍(GreenEnerTEC)'의 주요 테마는 '바이오플라스틱'이라고 할 수 있었다.올해 4회를 맞이하는 그린에너텍은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2025-09-17 16:07: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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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이지웰, 글로벌ESG 평가기관에서 '우수기업' 인증획득
(출처=언스플래시) 현대이지웰이 글로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기관에서 우수기업을 인증하는 '브론즈' 메달을 받았다.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토탈복지솔루션기업 현대이지웰은 세계 최대의 지속가능성 평가기관 에코바디스(EcoVadis)...2025-09-17 09:28:0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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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이슈] 경찰 출두한 방시혁...투자자에게 IPO계획 숨겼다?
▲15일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는 하이브 방시혁 의장 (사진=연합뉴스) 글로벌 스타 방탄소년단(BTS)를 탄생시킨 하이브의 방시혁 의장이 투자자들에게 기업공개(IPO) 계획을 숨기고 지분 매각을 유도했다는 혐의를 조...2025-09-15 19:17:14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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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원전건설 백지화 시사한 환경장관 "탈원전은 아냐"
▲김성환 환경부 장관(사진=환경부) 곧 출범할 기후에너지환경부를 이끌 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새로운 원전을 짓는 데 대해 국민 공론화를 통한 재논의 필요성을 제기하며 신규 원전을 추진하지 않을 가능성을 시사했다. 다만 탈원전 기조를 되살리려는 것 아니냐는 우려에...2025-09-10 15:54:28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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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부담 커진다"vs"무상할당 안돼"...4차 배출권 할당계획 '대립각'
▲ AI 생성이미지 정부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할 '제4차 국가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할당계획안'을 놓고 산업계와 시민단체들이 큰 의견차를 보이고 있다. 산업계는 현행 10% 비중인 유상할당 비중을 15~20%로 상향하는 것에 우려를 제기하고 ...2025-09-09 11:48:07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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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 탄소중립 실천 위한 '친환경 협업 기업' 모집
탄소중립 실천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는 경기도주식회사가 오는 10월 3일까지 '2025년 2차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 플랫폼 구축 및 운영' 협업 기업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모집 대상은 교통, 에너지, 자원순환, 인식제고 등 친환경 비즈니스 모델을 운영하는...2025-09-09 10:39:0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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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석유화학 배출권 유상할당 높여라...국제추세 역행하는 것"
▲AI 생성 이미지 환경부가 철강과 석유화학 등 탄소다배출 업종에 대한 4차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무상할당 비율을 종전대로 100% 유지하겠다는 방침을 내놓자, 시민단체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녹색철강시민행동은 9일 입장문을 통해 "지난 10년간 과도한 무상...2025-09-09 10:31:30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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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출권 유상할당 20% 상향...상의 "기업 비용부담 커질 것" 우려
▲대한상의가 주최한 '배출권거래제 4차 할당계획 토론회' (사진=대한상의) 환경부가 2026년~2030년까지 기업들의 탄소배출권 '유상할당 비중'을 현행 10%에서 15%로 올리는 '제4차 배출권거래제 할당계획'에 대해 산업계가 비용부담이 커질 것이라며 크게 ...2025-09-09 10:16:00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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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극한기후가 물가상승 야기…기후대응 없으면 상승률 2배"
▲폭염·호우 등 극한 기후현상으로 높아지는 소비자 물가(사진=연합뉴스) 폭우나 폭염과 같은 극한기후고 소비자물가에 단기적인 악영향을 끼칠 뿐만 아니라 1년 넘게 인플레이션을 유발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특히 기후변화 대응이 없다면 2051~2100년...2025-09-08 17:40:43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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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투자 압박하면서 취업비자는 '외면'..."해결책 없으면 상황 반복"
▲조지아주 현대차-LG엔솔 합작 배터리 공장을 조사중인 미국 인권 당국(사진=AFP 연합뉴스)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의 한국인 근로자 300여명 체포·구금 사태는 '예견된 일'이라는 반응이 대부분이다. 미국 투자...2025-09-08 17:13:5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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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남수의 ESG풍향계] '독립이사'로 명칭 바뀌면 '거수기' 벗어날까?
상법 개정안이 지난 7월 초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된 데 이어 공포됐다. 이번 개정안은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을 주주로 확대하고 상장회사 감사위원의 선임과 해임시 합산 '3%룰'을 강화하며 상장사의 사외이사 명칭을 '독립이사'로 바꾸는 것 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2025-09-08 10:56:53 [최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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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임팩트 '2025 기후테크 스타트업 서밋' 개최
▲2025 기후테크 스타트업 서밋 개최 (사진=카카오) 카카오의 기업재단 카카오임팩트가 지난 9월 4일부터 3일간 기후기술 회의 '2025 기후테크 스타트업 서밋'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기후기술과 AI, 미래를 다시 쓰다'(Reprogramming the...2025-09-08 10:51:02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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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슈퍼주총'을 앞두고 기업들이 앞다퉈 자사주 소각에 나서고 있다. 3차 상법 개정안이 지난 2월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상장사들은 보유하

"재생에너지 비중 높을수록 국제유가 충격 줄어든다"-英CCC 분석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국제유가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재생에너지 확대가 에너지 가격 충격을 줄일 수 있다는 분석이다.11일(현지시간) 영국 기

현대차, 中업체와 손잡고 인니 EV배터리 재활용 순환체계 확보

현대차그룹이 인도네시아에서 배터리 순환경제 거점을 마련한다.현대차그룹은 중국 '저장화유리사이클링테크놀로지(화유리사이클)'와 12일 서울 양재

국민연금 기후 주주관여 '반토막'…대상 기업 29개에서 13개로

기후리스크가 주요 투자위험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국민연금의 기후관련 주주관여 활동이 최근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11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

"기후는 핵심 재무리스크"…스튜어드십 코드 개정 논의

금융위원회가 상반기 중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을 예고한 가운데 국내 스튜어드십 코드에 기후관련 원칙과 지침이 사실상 빠져있다는 지적이 국회 토

KCC, 서초구 주거환경 개선 힘쓴다...9년째 맞은 '반딧불 하우스'

KCC가 서초구와 손잡고 올해도 지역사회 주거환경 개선에 나선다. 양 기관은 2026년 '반딧불 하우스'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9년째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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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값 또 오르나?...기후변화에 브라질 커피벨트 '물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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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석탄광산 채굴 2038년까지 연장…1.5℃ 기후목표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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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드디어 '봄이 왔다'…일교차는 15℃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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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에 전쟁까지 '겹악재'...이란 '물부족' 사태 더 심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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