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thumbimg

가뭄 벗어난 강릉...단비에 도암댐 방류덕에 저수율 50.8%
▲20일 강원 강릉시 성산면 오봉저수지에 물이 차오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강릉이 드디어 가뭄에서 벗어났다. 몇 일 간격으로 내린 단비에 평창 도암댐 방류까지 시작하면서 저수율이 50%를 넘어섰다.강릉지역 생활용수의 87%를 공급하는 오봉저수지 저수율은 ...2025-09-21 13:27:27 [김나윤]

thumbimg

올해 퇴직금 못받은 노동자 4만명…박정 의원 "퇴직연금 의무화 시급"
▲고용노동부 (사진=연합뉴스) 올들어 7월까지 4만명 가까운 노동자가 퇴직금을 받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박정 의원이 19일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5년 1~7월 퇴직금 체불 피해자는 3만9565명, 체불액은 5520억원에 달했다. 이는...2025-09-19 11:31:23 [김혜지]

thumbimg

[주말날씨] 전국 또 '비소식'…강릉 저수율 27.7%까지 회복
▲비 내리는 서울 출근길(사진=연합뉴스) 이번 주말 전국 날씨는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특히 최악의 가뭄을 겪고 있는 강릉에도 비가 내릴 예정이다.19일 오후부터 전국에 내리기 시작한 비는 토요일인 20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서...2025-09-19 09:59:16 [조인준]

thumbimg

가뭄이거나 폭우거나...온난화로 지구기후 갈수록 '극과극'
▲올 8월 폭우로 물바다가 된 뉴저지 거리 (사진=X(옛 트위터) 전 지구적으로 기후 불균형이 심각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18일(현지시간) 세계기상기구(WMO)는 '글로벌 수자원 현황 2024' 보고서를 통해 수개월째 비가 내리지 않는 가뭄을 겪는 ...2025-09-18 19:15:52 [김나윤]

thumbimg

지역 1인당 교통 배출량, 서울의 2배…"무상버스가 대안"
▲전면 무상버스 도입 지역 현황 (자료=녹색전환연구소) 비수도권 교통 배출량이 서울의 2배에 달하면서 '무상버스'가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녹색전환연구소가 18일 발표한 보고서 '작은 도시의 교통 혁명, 전면 무상버스'에 따르면, 2022년 기준 비수도권 주민...2025-09-18 18:10:37 [김혜지]

thumbimg

'2035 NDC' 60% 넘어설까...환경부, 7차례 토론회 연다
▲기후위기비상행동 관계자들이 지난 2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2035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2018년 대비 최소 67% 감축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있다. (사진=연합뉴스) 2035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2035 NDC)를 설...2025-09-18 14:13:10 [김나윤]

thumbimg

뜨거워지는 한반도...2100년 폭염일수 9배 늘어난다
(출처=언스플래시) 한반도 기온이 매년 상승하고 있어 2100년에 이르면 여름철 극한강우 영향지역이 37%로 확대되고 강수량도 12.6% 증가한다는 전망이다. 또 폭염일수도 지금보다 최대 9배 이상 늘어나, 강릉과 같은 '폭염성 급성가뭄' 발생빈도가 증가할 것...2025-09-18 13:25:15 [김나윤]

thumbimg

국민 61.7% "2035년 온실가스 감축목표 60% 넘어야"
▲기후솔루션이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자료=기후솔루션) 우리나라 국민의 61.7%는 2035년까지 온실가스를 60% 이상 감축해야 한다는데 동의하는 것으로 나왔다.기후솔루션이 지난달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성인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에서 '우...2025-09-18 12:04:08 [김나윤]

thumbimg

강릉 가뭄 '한숨 돌렸다'...'단비' 덕분에 저수율 23.4%까지 회복
▲비 내리는 강릉 오봉저수지 (사진=연합뉴스) 한때 11%까지 내려갔던 강릉의 저수율이 지난 수요일 내린 폭우 덕분에 18일 오전 6시 기준 23.4%까지 회복됐다. 아직도 평년 저수율 71.8%에 크게 못미치는 수준이지만 최악의 사태는 면한 것으로 보인다.&...2025-09-18 09:14:54 [김나윤]

thumbimg

멸종위기 1급 '검독수리' 77년만에 한라산에서 둥지 발견
▲제주도 한라산에 발견된 '검독수리' 번식 둥지 (사진=국립생태원) 멸종위기 야생생물1급이자 대형 맹금류인 '검독수리'의 둥지가 77년만에 확인됐다.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은 최근 제주도 한라산 북쪽 방향의 한 절벽에서 검독수리의 번식 둥지를 확인했다고 17일...2025-09-17 13:46:14 [김나윤]

thumbimg

'가뭄에 단비' 내리는 강릉...저수율 16.7%로 상승
▲비가 내리고 있는 강릉의 오봉저수지 (사진=연합뉴스) 지난 주말 내린 비로 최악의 사태는 피해간 강릉에 또 비가 내리면서 오봉저수지의 저수율이 17일 오전 6시 기준 16.7%로 전일보다 0.1%포인트(p) 높아졌다. 이날 내린 비의 영향으로 저수율은 더 올...2025-09-17 09:44:48 [김나윤]

thumbimg

폭염에 또 오른 '밥상물가'...삼계탕 한그릇 1만8000원
(출처=언스플래시) 8월 폭염에 삼계탕, 자장면 등 외식물가가 큰폭으로 뛰었다.16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삼계탕 한 그릇의 평균 가격이 1만8000원으로 지난 7월의 1만7923원보다 77원 올랐다.삼계탕 가격은 202...2025-09-16 10:48:43 [김나윤]

Video

+

ESG

+

쿠팡에 칼 빼든 노동부...과로사·산재은폐 등 의혹에 '산업안전감독'

고용노동부가 16일 쿠팡을 대상으로 산업안전감독에 착수하고 과로사 및 산업재해 은폐 의혹 등을 조사한다.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이날 개최한 '산업

'슈퍼주총' 시즌 자사주 소각 서두르는 기업들...기업가치 개선될까?

3월 '슈퍼주총'을 앞두고 기업들이 앞다퉈 자사주 소각에 나서고 있다. 3차 상법 개정안이 지난 2월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상장사들은 보유하

"재생에너지 비중 높을수록 국제유가 충격 줄어든다"-英CCC 분석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국제유가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재생에너지 확대가 에너지 가격 충격을 줄일 수 있다는 분석이다.11일(현지시간) 영국 기

현대차, 中업체와 손잡고 인니 EV배터리 재활용 순환체계 확보

현대차그룹이 인도네시아에서 배터리 순환경제 거점을 마련한다.현대차그룹은 중국 '저장화유리사이클링테크놀로지(화유리사이클)'와 12일 서울 양재

국민연금 기후 주주관여 '반토막'…대상 기업 29개에서 13개로

기후리스크가 주요 투자위험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국민연금의 기후관련 주주관여 활동이 최근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11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

"기후는 핵심 재무리스크"…스튜어드십 코드 개정 논의

금융위원회가 상반기 중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을 예고한 가운데 국내 스튜어드십 코드에 기후관련 원칙과 지침이 사실상 빠져있다는 지적이 국회 토

기후/환경

+

[날씨] 中 산불 연기가 국내까지...전국 미세먼지 '극심'

중국 랴오닝성에서 발생한 산불의 연기가 국내로 유입되면서 대기를 탁하게 만들고 있다.17일 수도권과 강원영서·충청·호남·영남 등 제

남호주 해안 '죽음의 바다'...1년째 적조현상에 해안생물 '멸종위기'

일반적으로 몇 주 안에 사라지는 독성조류가 호주 남부 해안에서 1년 넘게 이어지면서 780종에 달하는 해안생물이 멸종하거나 서식지를 떠나는 등 전례

올여름부터 '폭염중대경보' 신설...'체감 38℃' 넘으면 발효

올여름부터 '체감온도가 38℃ 이상이거나 일 최고기온이 39℃ 이상'인 날이 하루 이상 지속되면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된다.기상청은 16일 국회 의원회

생물은 온난화 따라 진화할까?..."일정지점 넘으면 생명체 붕괴"

온난화로 지구의 기온이 계속 오르면 생물들도 온도변화에 따라 적응하면서 진화하게 될까?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CNRS), 아일랜드 트리니티 칼리지

국토부 '그린리모델링' 지원...공사비 대출이자·컨설팅 제공

국토교통부가 기존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 개선을 돕고자 '민간 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사업'(이하 이자지원사업)을 재개한다고 16일 밝혔다.그

[이번주 날씨] 낮밤 기온차 심하다...18일 남부에 비소식

이번주는 대체로 온화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으나 일교차가 심해 건강관리에 신경써야겠다. 낮은 아침기온으로 인한 서리와 기온 상승에 의한 해빙기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