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thumbimg

"한국 안가요"...계엄령 사태로 관광·마이스 '타격 불가피'
▲비상계엄이 선포됐던 지난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 (사진=연합뉴스) 비상계엄령 사태로 한국 방문을 취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관광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열리는 국제행사들이 줄줄이 차질을 빚고 있다.윤석열 대통령이 선포한 비상계엄령은 국회의 해제 의결로...2024-12-06 10:30:32 [김나윤]

thumbimg

[주말날씨] 약한 눈·비 오고 영하권 '뚝'...동해안은 '건조'
(사진=연합뉴스) 12월 첫 주말은 약간의 눈·비와 함께 추위가 몰려올 것으로 보인다. 토요일인 7일은 절기 중 가장 눈이 많이 내린다는 대설(大雪)로, 추위 속 곳곳에 눈이나 비가 내리겠다. 일요일인 8일 맑겠으나 충청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제대...2024-12-06 10:13:19 [김나윤]

thumbimg

국민의힘 의원들 '문자폭탄' 날아든 이유는?
▲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네티즌들의 문자 인증. 시민들이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찬성하라"는 '문자폭탄'을 일제히 보내고 나섰다. 국민의힘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에 대한 반대 입장을 당론으로 정한 데 따른 것이다.5일 온라인 커뮤니...2024-12-05 11:29:50 [김나윤]

thumbimg

"QR피싱 막아드려요"...KT '안심 QR서비스' 출시
(사진=KT) KT가 최근 증가하는 큐싱(QR코드와 피싱의 합성어) 범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안심 QR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큐싱이란 공공장소나 서비스 등에 부착된 정상적 QR코드 위에 해커가 만든 악성 QR코드를 덧붙이는 등의 방식으로 이용...2024-12-05 10:12:24 [김나윤]

thumbimg

"비트코인 1조원 찾게 해달라"...쓰레기 매립장 뒤지려 소송한 英남자
1조원이 넘는 비트코인이 쓰레기장에 버려진 것을 알게 된 한 영국인이 쓰레기 매립장을 뒤지기 위해 소송을 벌이고 있어 화제다.제임스 하웰스는 지난 2013년 동업자의 실수로 현재 가치로 6억파운드(약 1조750억원)에 달하는 비트코인이 담긴 디지털지갑이 저장...2024-12-05 09:58:21 [김나윤]

thumbimg

바다에 떠내려가는 그레나다 묘지들...해수면 상승 때문
▲해수면 상승에 잠기고 있는 그레나다 카리아쿠 섬의 티보 묘지 (사진=Explore Carriacou and Petite Martinique 페이스북) 북대서양 카리브해에 있는 한 섬나라에 있는 바닷가 묘지들이 해수면 상승으로 바닷물에 휩쓸리고 있다.4일(현지...2024-12-05 09:35:23 [김나윤]

thumbimg

계엄령 선포에 한밤중 편의점 통조림·라면 '동났다'
▲편의점 간편식 (사진=연합뉴스)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한밤중에 편의점 매출이 폭등했다. 놀란 시민들이 편의점으로 달려가 비상식량, 생필품 등을 구매한 때문이다. 4일 편의점 업계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10시30분쯤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2024-12-04 14:18:58 [김나윤]

thumbimg

이차전지 '염폐수' 방류전 해양생물종으로 독성검사
(사진=연합뉴스TV) 앞으로 이차전지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염폐수를 바다에 방류할 때 민물생물인 물벼룩 대신 해양생물종으로 독성을 측정하게 된다.환경부는 이차전지 염폐수가 바다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좀더 면밀하게 확인하기 위해 '물환경보전법' 시행규칙 및 '...2024-12-04 14:04:24 [김나윤]

thumbimg

비상계엄엔 포털도 '무용지물'?...접속 폭주하자 '먹통'
(사진=네이버 카페 캡처)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직후 트래픽이 몰리면서 네이버 카페가 한때 '먹통'이 됐다. 네이버 뉴스 댓글 역시 트래픽 급증으로 비상 모드로 전환되기도 했다.4일 IT업계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를 전후해 네이버 카페가 모바일 환...2024-12-04 10:40:56 [김나윤]

thumbimg

걸핏하면 오던 '재난문자'...정작 비상계엄 선포엔 '잠잠'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3일 저녁 서울역TV에 관련 뉴스가 나오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밤 사이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령 선포로 온국민이 혼란에 빠진 가운데, 평소에는 걸핏하면 오던 긴급재난문자가 정작 비상계엄이 선포됐을 때는 잠잠했다.이와 ...2024-12-04 10:12:07 [김나윤]

thumbimg

HLB, 담관암 혁신신약 물질 도입...내년 신약허가(NDA) 추진
간암 신약 허가를 앞둔 HLB가 담관암 혁신신약 후보물질을 도입한다.HLB의 미국 자회사인 엘레바 테라퓨틱스(Elevar Therapeutics)는 3일(현지시간) 미국 나스닥 상장사인 '릴레이 테라퓨틱스(Relay Thrapeutics)'와 담관암 치료제 ...2024-12-04 10:01:13 [김나윤]

thumbimg

머스크도 반한 사격선수 '김예지'...BBC '올해의 여성 100' 선정
▲2024 파리 올림픽 사격 은메달리스트 김예지 (사진=BBC 홈페이지) 사격 국가대표 김예지가 영국 BBC가 선정한 '올해의 여성 100'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BBC는 3일(현지시간) 2024년 전세계인에게 영감을 주고 영향을 미친 여성 100명의 목록을 ...2024-12-03 17:00:58 [김나윤]

Video

+

ESG

+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도심 열섬현상 '빗물'로 잡는다...서울시, 관리시설 확대

서울시가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자 10억원 예산을 들여 빗물관리시설 확대에 나선다.서울시는 2026년 빗물관리시설 확충사업으로 성북구 등 9개 자

대기업 취업문 '활짝' 열렸다…채용 규모 5만여명

삼성그룹, 현대자동차, SK그룹 등 주요 대기업들이 2026년 상반기 공개채용에 본격 돌입했다. 주요 대기업들의 채용 규모가 5만여명으로 확대되고, 인공

기후/환경

+

역대 가장 더웠던 '최근 10년'...바다 에너지 흡수량 '포화상태'

지난 10여년이 관측 역사상 가장 더운 시기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바다가 인류 에너지 사용량의 18배에 달하는 열을 흡수하며 온난화가 가속되고

하와이 2~3개월치 비가 '하루에'...120년 된 '댐' 붕괴위기

하와이 오아후섬에 2~3개월에 걸쳐 내려야 할 비가 하루에 몽땅 내리는 바람에 대홍수가 발생했다.22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하와이 오아후

'히말라야 빙하' 녹는 속도 2배...20억명 생존 위협

히말라야 빙하의 녹는 속도가 2000년 이후 2배로 빨라지면서 20억명의 생존이 위협받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네팔 국제산악통합개발센터(ICIMOD)는 힌두

[이번주 날씨] 21℃까지 '껑충'...일교차 크고 미세먼지 '극성'

이번주는 온화하고 따뜻한 기온으로 완연한 봄날씨가 이어지겠지만 공기질은 좋지 않다. 또 일교차가 매우 커서 환절기 건강에 주의해야 한다. 주 중

중동 전쟁 4주째...초기 2주에 온실가스 505만톤 배출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전쟁을 시작한지 14일만에 500만톤이 넘는 온실가스가 배출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는 전세계 84개 저배출 국가가 배출한 온실가

"온실가스 규제 왜 없애는 거야?"...美 24개주 트럼프 행정부에 소송

미국의 50개주 가운데 절반에 해당하는 24개주가 기후규제를 철회한 트럼프 행정부를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했다.19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