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준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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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2025]서쪽은 '폭우' 동쪽은 '가뭄'…한반도 '기후재난 6대 뉴스'
올해 한반도는 기상관측이 시작된 이래 '가장 더운 여름'을 보냈다. 기온이 33℃ 이상으로 올라가는 폭염이 시작된 시기가 최근 10년 사이에 가장 이르게 나타났고, 한밤 최저기온이 25℃를 웃도는 열대야가 시작된 시기 역시 111년만에 가장 빨랐다.특히 올해는 기후 ...2025-12-31 08:05:0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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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사고에 또 고개숙인 KT...1월 13일까지 '위약금 면제'
KT가 무단 소액결제 피해 및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며, 내년 1월 13일까지 계약해지를 원하는 고객에 대해 위약금을 면제한다.KT는 민관합동조사단의 조사결과 공개에 따라 30일 서울 광화문 KT사옥에서 가진 기자브리핑에서 고객에 대한 사과와 함께 ...2025-12-30 16:00:0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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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7.0 강진 이어 페루 6.2 지진...'불의 고리' 또다시 '흔들'
환태평양 지진대 '불의 고리'에서 이틀 연속 지진이 발생하고 있다. 지난 27일 대만 이란현 동쪽 해역에서 규모 7.0 강진이 발생한데 이어, 28일 페루 침보테 인근 해역에서 규모 6.2 지진이 발생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28일 오전 11시 51분 페루...2025-12-30 11:07:0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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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올해 ESG 캠페인으로 탄소배출 2톤 줄였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올 한해 임직원들이 펼친 ESG 활동으로 약 2톤의 탄소배출을 저감했다고 30일 밝혔다. 두나무 임직원들이 올 한해 진행한 ESG 캠페인 '2025 나두-으쓱(ESG) 캠페인'은 '도심 속 생물다양성 증진'과 '자원순환을 ...2025-12-30 10:55:31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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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2025] 물난리·불난리...세계가 놀란 '기후재난 8대 뉴스'
올해는 '기후 양극화'가 극명하게 나타난 한해였다.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의 비가 쏟아지면서 물난리를 겪는 곳이 있는가 하면, 극단적인 폭염과 가뭄에 신음하는 지역들도 있었다. 지구촌 곳곳이 기후재앙으로 바람 잘 날이 없는 한해였다.1월 미국에서 발생한 대형산불은 20...2025-12-30 08:30:0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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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향해 칼끝 겨눈 범정부...전방위 '위법성' 조사 돌입
3370만건의 개인정보를 유출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해 등한시한 쿠팡에 대해 정부가 반격을 시작했다. 범정부 차원으로 구성된 태스크포스(TF)팀 회의에서 전방위적으로 위법성 여부를 파악하는 한편 영업정지 여부도 검토하기로 했다.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2025-12-29 15:44:41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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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면 1초만에 피가 '뚝'...국내 연구진 '파우더 지혈제' 개발
뿌리만 1초만에 출혈이 멈추는 차세대 파우더 지혈제가 국내에서 개발됐다.한국과학기술원(KAIST) 신소재공학과 스티브 박 교수와 생명과학과 전상용 교수 공동연구팀은 상처 부위에 뿌리기만 하면 약 1초 이내에 강력한 하이드로겔 장벽을 형성하는 파우더형 지혈제를 개발했다...2025-12-29 15:22:0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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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5인 완전체 복귀 '불발'…다니엘 전속계약 해지
그룹 뉴진스 멤버 다니엘이 어도어와 전속계약을 해지하며 결국 '5인 완전체' 복귀가 불발됐다.어도어는 29일 입장문을 내고 "다니엘은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금일 전속계약해지를 통보했다"고 밝혔다.또한 "이번 분쟁 상황을 ...2025-12-29 13:28:4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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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브랜드 알리기 본격화...'SBS 가요대전' 타이틀 스폰서로 첫 참여
빗썸이 지상파 방송사가 진행하는 연말 가요제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해 브랜드 알리기에 나사면서 호평을 받았다.빗썸은 지난 25일 열린 '2025 SBS 가요대전 with 빗썸'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했다고 29일 밝혔다. 가상자산거래소가 지상파 연말 가요제 행사의 타...2025-12-29 12:05:0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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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석 청문회 또 '불출석'…국민 10명 중 3명 "영업정지해야"
쿠팡의 창업주 김범석 쿠팡Inc 이사회 의장이 오는 30~31일 열릴 예정인 국회 청문회에 또다시 불참을 통보하면서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29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인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김범석 의장과 동생인 김유석 쿠팡 부사장...2025-12-29 11:20:55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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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피해자에게 5만원 '구매이용권' 보상...내년 1월 15일부터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피해를 당한 3370만명의 회원에게 1인당 5만원에 달하는 구매이용권을 지급하겠다고 29일 밝혔다. 총 1조6850억원 규모다.해롤드 로저스 한국쿠팡 임시대표는 "쿠팡의 모든 임직원은 최근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고객에게 얼마나 큰 우려와 심려를 ...2025-12-29 10:05:0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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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772개 기업에 23.6억톤 할당
내년부터 2030년까지 거래할 수 있는 23억6229만톤의 '온실가스 배출권'이 국내 772개 기업에 할당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 11월 11일 국무회의 의결을 통해 확정된 '제4차 계획기간 국가 배출권 할당계획'에서 정해진 배출허용총량 및 할당기준에 따라 77...2025-12-29 09:43:51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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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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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CA협의체' 해체하고 '3실 체제'로 개편한다

지난 2년간 카카오 경영을 이끌었던 최고의사결정기구 'CA협의체'가 해산된다.카카오는 오는 2월 1일부터 현재의 CA협의체 조직구조를 실체제로 개편한

석화산업 생산감축만?..."전기화 병행하면 128조까지 절감"

석유화학산업 제품 생산량을 25% 줄이고 나프타 분해공정(NCC)을 전기화하면 기존 수소화 방식보다 전환비용을 최대 약 128조원 아낄 수 있다는 분석이

탄소제거에 흙까지 이용하는 MS...12년간 285만톤 제거 계획

인공지능(AI) 수요가 급증하면서 데이터센터 탄소배출량이 갈수록 늘어나자, 마이크로소프트(MS)는 토양을 이용한 탄소제거 방법을 동원하기 시작했다.

[ESG;스코어] 'CBAM 대응체계' 가장 꼼꼼한 철강업체는 어디?

올해부터 철강과 알루미늄, 전기 등 탄소배출량이 높은 6개 수입품목에 대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가 본격 시행된 가운데, 국내 철강사

"화석연료 손뗀다더니"...게이츠재단, 석유·가스社 지분 야금야금 늘려

빌 게이츠가 "화석연료 기업에서 손을 뗐다"고 공개 선언한지 5년이 지났지만, 게이츠재단은 여전히 석유·가스 기업에 대규모로 투자하고 있는 것

구글 '2030 넷제로' 이상무?…美서 청정에너지 1.2GW 확보

구글이 미국에서 청정에너지 1.2기가와트(GW)를 확보하면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증가로 '2030 넷제로' 목표를 달성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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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LA도 예외 아니다...100대 대도시 절반 '물부족' 직면

미국의 뉴욕과 로스엔젤레스(LA), 중국의 베이징 등 인구가 집중돼 있는 전세계 대도시들이 앞으로 심각한 물부족 사태를 겪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22

선박연료 규제했더니...산호초 백화현상 더 심해졌다고?

해양오염을 줄이기 위한 선박연료에 대한 규제가 오히려 산호의 백화현상을 가속화시켰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흥미를 끈다. 호주 멜버른대학 로버트

암스테르담 크루즈 여행 못가나?...2035년까지 '운항금지' 추진

유럽의 대표적 관광도시인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이 크루즈 운항을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환경오염과 탄소배출이 이유다.22일(현지시간) 피플

연일 40℃ 넘는 호주 폭염 "자연적인 기후변동 아니다"

남반구에 위치한 호주는 올초부터 기록적인 폭염에 시달리고 있는데, 이같은 폭염은 온실가스 배출량 증가로 앞으로 발생 가능성이 최소 5배 이상 높

올해도 '가마솥 폭염과 극한호우' 예상..."기온, 평년보다 높을 것"

올해도 우리나라 평균기온과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높겠다. 전체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지만 특정지역에 집중호우가 내릴 가능성이 크다.기상청은

주머니 손넣고 걷다가 '꽈당'..."한파, 이렇게 대비하세요"

이번 주말을 포함해 당분간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한파 피해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기상청은 외출시 보온 관리부터 차량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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