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준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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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1만달러 넘었다...어디까지 오를까?
108년만에 미국 신용등급이 내려가면서 비트코인 몸값이 치솟으면서 11만달러 고지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글로벌 암호화폐 시세정보 플랫폼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22일 오전 10시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전날 대비 3.35% 오른 11만170달러(약 ...2025-05-22 11:12:48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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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엽림 산불피해 1.5배 높다...수종 다양한 숲 '산불 방패막'
▲올 3월 발생한 안동 산불 현장 (사진=연합뉴스) 침엽수로 조성된 산림은 여러 수종이 섞여있는 혼합림에 비해 산불이 발생했을 때 1.5배 더 취약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실제로 올 3월 의성에서 시작된 산불이 삽시간에 안동 등 인근지역으로 급속히 번진 원인...2025-05-22 11:03:55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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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에 바란다] "산불을 키운 산림청…산림정책 대전환 시급"
올 3월 역대급 산불피해가 발생했듯이,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는 이미 우리나라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사회적 피해를 최소화하고 이를 국가적 성장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요구들이 빗발치고 있습니다. 이에 6월 4일 새 정부 출범을 앞두고 뉴스;트리가 기후환경...2025-05-22 08:00:0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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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서식확인 생물 10년새 35% 증가…6만1230종 등재
▲경남 김해시 화포천습지(사진=김해시) 한반도에 서식하는 생물이 지난 10년간 35%, 습지보호지역에선 5배 늘었다.국립생물자원관은 유엔(UN)이 정한 5월 22일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앞두고 21일 공개한 '국가 생물다양성 통계 자료집'에 따르면 지난해...2025-05-21 13:23:34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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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기온 1.5℃ 억제해도 해수면 상승 못막는다"
파리기후변화협약 목표인 지구 평균기온 상승을 산업화 이전대비 1.5℃ 이내로 억제한다고 해도 해수면 상승을 막을 수 없다는 충격적인 연구결과가 나왔다.영국 더럼대 크리스 스토크스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온난화로 인한 과거·현재 데이터와 미래 빙상...2025-05-21 11:01:03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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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도 받고 소외청소년에 기부도...22일 '업비트 피자데이'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가 오는 22일 비트코인 피자데이를 맞아 '2025 업비트 피자데이'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비트코인 피자데이'는 최초의 가상자산 실물 교환 거래가 이뤄진 날로 디지털 금융 역사의 중요한 변곡점이기도 하다. 2010년 ...2025-05-21 10:23:21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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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통신업계 최초 '고객감동콜센터' 인증 획득
▲고객감동콜센터 인증을 획득한 LG유플러스 고객센터 직원의 모습 (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2025년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서비스품질지수(KSQI)에서 이동통신(모바일)과 초고속인터넷(홈서비스) 부문 '고객감동콜센터' 인증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2025-05-21 09:52:2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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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관세폭탄 가시화...4월 자동차 대미 수출액 20% 줄었다
▲수출용 자동차들이 모인 평택항(사진=연합뉴스) 올 4월 자동차 미국수출액이 지난해보다 20% 가까이 줄었다. 자동차에 대한 관세 25%가 적용된 결과로 보인다.산업통상자원부가 20일 공개한 '4월 자동차 산업 동향'에 따르면 올 4월 국내 자동차 수출액은 6...2025-05-20 16:43:4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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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이 아까시꿀 제철인데"...양봉농가 잇단 폭우에 '시름'
▲폭우로 떨어진 아까시꽃(사진=양봉협회) "꿀이 막 올라오려던 참이었는데 갑자기 폭우가 쏟아지면서 꿀벌들이 꿀을 모을 시기를 놓치고 있다."최근 여름철을 방불케하는 장대비가 쏟아지면서 양봉농가들이 큰 피해를 입고 있다. 특히 꿀벌의 주요 채밀원(꿀을 모으는 식...2025-05-20 15:28:5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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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불법복제폰 접근 차단한다...통신망에 FDS 기능 고도화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서비스'를 진행중인 SKT(사진=SKT) SK텔레콤이 유심보호서비스 업그레이드에 이어 비정상인증차단시스템(FDS) 기능 고도화를 위한 업그레이드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불법 복제폰으로 인한 해킹 피해까지 차단하...2025-05-20 11:01:45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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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수도권 폐기물 직매립 금지 유예 '고려'…환경단체 "정책 퇴보" 비판
▲인천시 수도권 매립지(사진=연합뉴스) 환경부가 내년부터 시행하기로 한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조처를 유예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환경단체가 강도 높은 비판에 나섰다. 소각장 확보가 어려운 것은 사실이나, 5년이나 시행 준비 기간이 있었...2025-05-19 16:09:38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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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신용등급 108년 만에 '강등'…글로벌 금융시장 '요동'
▲미국 국가 부채 금액을 보여주는 시계(사진=AP 연합뉴스) 미국의 신용등급이 108년 만에 한 단계 강등됐다. 경제대국 미국이 글로벌 3대 신용평가사로부터 모두 최고 등급 지위를 잃은 것으로 글로벌 금융시장이 요동치고 있다.글로벌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미국의 ...2025-05-19 16:08:38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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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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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中업체와 손잡고 인니 EV배터리 재활용 순환체계 확보

현대차그룹이 인도네시아에서 배터리 순환경제 거점을 마련한다.현대차그룹은 중국 '저장화유리사이클링테크놀로지(화유리사이클)'와 12일 서울 양재

국민연금 기후 주주관여 '반토막'…대상 기업 29개에서 13개로

기후리스크가 주요 투자위험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국민연금의 기후관련 주주관여 활동이 최근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11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

"기후는 핵심 재무리스크"…스튜어드십 코드 개정 논의

금융위원회가 상반기 중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을 예고한 가운데 국내 스튜어드십 코드에 기후관련 원칙과 지침이 사실상 빠져있다는 지적이 국회 토

KCC, 서초구 주거환경 개선 힘쓴다...9년째 맞은 '반딧불 하우스'

KCC가 서초구와 손잡고 올해도 지역사회 주거환경 개선에 나선다. 양 기관은 2026년 '반딧불 하우스'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9년째 이어

'CDP 환경평가' A등급 받은 국내 기업들은 어디?

현대자동차가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기후변화 부문 평가에서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을, 물관리 부문 평가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평가대상인 292

기업 자연복원 활동 ESG보고서에 활용 가능...法시행령 개정

기업이나 단체가 자연환경 복원사업에 기여하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성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자연환경보전법'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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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에 전쟁까지 '겹악재'...이란 '물부족' 사태 더 심해져

기후변화로 수년째 심각한 가뭄을 겪고 있는 이란이 미국과의 전쟁으로 물 부족 사태가 더 심각해질 전망이다.전쟁이 발생하기전부터 가뭄과 폭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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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해빙 녹으면 구름 줄어든다..."기후까지 영향"

북극 해빙의 양에 따라 대기 중 구름의 양과 온난화 양상까지 달라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극지연구소는 북극 온난화로 해빙이 녹으면서 대기

전세계 인구 33% '극한폭염' 영향권..."일상활동 가능시간 줄고있어"

전세계 인구 3명 가운데 1명이 극심한 폭염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10일(현지시간) 국제자연보전단체 '더 네이처 컨서번시'(The Nat

[영상] 시속 265km 바람에 '초토화'...美중부 '괴물 토네이도' 연쇄 발생

미국 중부지역에서 강력한 토네이도가 잇따라 발생해 최소 8명이 사망하는 피해가 발생했다.10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주말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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