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 엔씨소프트와 손잡고 '저니 오브 모나크' 출시

김나윤 기자 / 기사승인 : 2025-02-19 10:11:12
  • -
  • +
  • 인쇄
(사진=SPC 배스킨라빈스)

SPC 배스킨라빈스가 엔씨소프트의 방치형 다중역할수행게임(MMORPG) 신작 '저니 오브 모나크'(Journey of Monarch)와 협업한 신제품을 19일 선보였다.

'저니 오브 모나크'는 주인공인 군주 데포로쥬의 여정을 담은 게임으로 배스킨라빈스는 게임 속 핵심 아이템과 키 컬러(Key Color) 등을 제품에 반영해 세계관을 구현했다.

아이스크림 플레이버 '저니 오브 모나크'는 골드 쿠키 아이스크림과 커피 우유 아이스크림에 레드 그라함 쿠키 리본을 더해 부드럽고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저니 오브 모나크' 로고의 황금빛과 붉은 장식을 재현했다.

'골든 샤이닝 체스케이크'도 출시된다. 게임 속 금빛 격자 무늬 체스보드를 큐브 모양의 아이스크림 케이크로 구현하고, 케이크 위에 체스말 모양의 초콜릿을 올려 실제 체스보드를 연상시키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해당 제품은 '워크샵 by 배스킨라빈스' 매장에서 한정 판매된다.

이번 협업을 기념해 '저니 오브 모나크' 아이스크림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게임 아이템이 포함된 럭키박스를 얻을 수 있는 포토카드 굿즈를 무료로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포토카드 뒷면의 쿠폰번호를 저니 오브 모나크 홈페이지 혹은 게임 내에 입력하면 아이템 쿠폰이 무작위로 제공되며, 영웅 등급의 영웅 소환권과 마법인형 소환권을 포함해 최대 전설 등급의 영웅 및 마법인형 확정 소환권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또 3% 확률로 획득 가능한 S급 보상도 포함돼 있어 특별한 혜택을 기대할 수 있다. 단, 19세 이상 성인만 행사 참여가 가능하다.

배스킨라빈스는 쿠팡이츠에서 '저니 오브 모나크 팩'(2만3000원)도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쿼터(620g, 4가지 맛)와 패밀리(960g, 5가지 맛)의 중간 사이즈인 790g의 사각 패키지로 제공되며, 고객이 원하는 5가지 맛을 선택할 수 있다. 한정 패키지 출시를 기념해 이달 23일까지 쿠팡이츠에서 최대 1만2000원 상당의 랜덤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Copyright @ NEWSTREE All rights reserved.

뉴스트리 SNS

  • 뉴스트리 네이버 블로그
  • 뉴스트리 네이버 포스트
  • 뉴스트리 유튜브
  • 뉴스트리 페이스북
  • 뉴스트리 인스타그램
  • 뉴스트리 트위터

핫이슈

+

Video

+

ESG

+

"AI는 새로운 기후리스크...올해 글로벌 ESG경영의 화두"

AI 확산이 가져다주는 기후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글로벌 ESG 경영의 새로운 과제로 등장했다. 국내에서는 상법 개정에 따른 기업 지배구조 개편이 중

현대제철 '탄소저감강판' 양산 돌입..."고로보다 탄소배출량 20% 저감"

현대제철이 기존 자사 고로 생산제품보다 탄소배출량을 20% 감축한 '탄소저감강판'을 본격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현대제철은 "그동안 축적한

LS 해외봉사단 '20주년'..."미래세대 위한 사회공헌 지속"

LS의 대표적인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인 'LS 대학생 해외봉사단'이 20주년을 맞은 지난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각지의 초등학교에서 예체능 실습과 위생

[최남수의 EGS풍향계] ESG요소 강화하는 해외연기금들...우리는?

지난해 4월 국민연금연구원은 'ESG 투자에 관한 논쟁과 정책동향'이라는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는 ESG 투자에 대한 회의적 시각과 반(反)ESG 정책

양산시 '원동습지' KT 기상관측장비 설치...습지 생태연구 고도화

경상남도 양산시에 위치한 '원동습지'에 자동기상관측장비가 설치됐다.국립생태원과 KT는 2월 2일 세계 습지의 날을 맞아 경상남도 양산시 원동습지에

삼성 '비스포크 AI 콤보' 세탁기 폐유리 재생원료 10% 사용

삼성전자가 폐유리를 재활용한 복합섬유 소재를 '비스포크 AI 콤보' 일체형 세탁건조기에 적용해 글로벌 인증기관인 'UL솔루션즈'로부터 ECV(Environmental C

기후/환경

+

동남아 패션공장 입지 '흔들'...잦은 기후재난에 '배보다 배꼽'

폭염과 홍수 등 기후변화가 패션산업의 공급망 구조와 원가를 변동시키는 요인이 되고 있다.2일(현지시간) 보그(Vogue)에 따르면, 주요 의류 생산지역인

열돔에 갇힌 호주...50℃ 안팎 유례없는 폭염에 '신음'

호주의 폭염 현상이 심상치가 않다. 연일 최고기온을 갈아치우는 폭염으로 호주는 극한상황까지 치닫고 있다.최근 호주 기상청에 따르면 사우스오스

기후비용 이익낸 기업에게 징수...유엔 '기후세' 논의 본격화

국제연합(UN)이 화석연료 기업에 세금을 매겨 기후 피해복구에 쓰는 방안을 논의하기 시작했다.유엔 뉴욕본부에서 1일(현지시간)부터 재개된 국제조세

이구아나도 기절했다...美 역대급 겨울폭풍에 110명 사망

미국이 30년만에 최악의 겨울을 보내고 있다. 2주 사이에 연달아 닥친 겨울폭풍으로 사망자가 110명까지 불어나고, 정전사태로 난방을 하지 못하는 가구

EU 탄소배출권 '갈수록 귀해진다'..."내년 107유로까지 인상"

유럽연합(EU) 탄소배출권 가격이 단기 등락을 거치더라도 앞으로는 더 비싸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30일(현지시간) 유럽 금융시장 전문매체 마켓스

[날씨] 밤새 '눈폭탄' 예보...출근길 '빙판길' 조심

폭설로 월요일 출근길 교통대란이 예상된다.1일 밤 경기와 강원 북부지역 등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에서 내리기 시작한 눈은 월요일인 2일 새벽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