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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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원전, 온실가스 감축에 가장 확실한 대안"
원자력이 태양열이나 풍력 등 친환경 에너지보다 탄소배출이 낮아 온실가스 감축에 가장 확실한 대안이라는 분석이 유엔(UN) 보고서에서 나왔다.15일(현지시간) 글로벌 로펌 호건 로벨스(Hogan Lovells)에 따르면 UN 유럽경제위원회(UNECE)는 최근 ...2021-12-16 14:53:3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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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건축으로 해결한다'...美에너지부의 묘책
'그리드-상호작용형 효율화 건축'(Grid-interactive Efficient Building·GEB)이 기후변화 해결의 열쇠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글로벌 부동산 동향 및 스마트시티 관련 기술 전문매체 프롭모도(Propmodo)는 12일(...2021-12-14 08:08:24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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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석탄시대 '종지부' 찍었다...마지막 석탄발전소 폭파
▲영국 스코틀랜드의 롱가넷발전소가 9일 철거되기전 모습 (사진=위키피디아) 영국 스코틀랜드가 9일(현지시간) 파이프에 위치한 롱가넷 석탄발전소의 우뚝 솟은 굴뚝을 철거하면서 석탄발전 역사에 종지부를 찍었다. 반세기 넘게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높은 구조물이었던 이...2021-12-10 11:07:4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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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너지센터' 내년에 2배 늘린다
(사진=연합뉴스) 정부가 지방자치단체의 에너지 정책역량 강화를 위해 현재 25개인 기초지자체 지역에너지센터를 내년에 50개로 확대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달 6일~10일 탄소중립 주간을 맞아 8일 개최한 '제5차 탄소중립 에너지 정책포럼'에...2021-12-08 18:08:07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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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SK E&S에게 '재생에너지' 공급받는다
▲ 아모레퍼시픽 안세홍 사장(왼쪽), SK E&S 추형욱 사장(사진=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7일 SK E&S와 '탄소중립을 위한 재생에너지 공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아모레퍼시픽은 SK E&S의...2021-12-08 11:13:17 [이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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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화탄소를 연료로 바꿔주는 '마이크로채널 반응기' 국내에서 개발
▲ 윤석호 실장 연구팀이 개발한 '마이크로채널 반응기' (사진=한국기계연구원) 기후위기의 주범으로 꼽히는 이산화탄소를 액체연료로 바꿀 수 있는 마이크로채널 반응기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기계연구원은 이산화탄소와 신재생에너지 발...2021-12-07 16:25:24 [이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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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 1GW급 '녹색수소' 생산설비 들어선다
▲스페인 빌바오에 위치한 이베드롤라 본사 건물. 이베드롤라는 H2그린스틸과 함께 녹색수소 생산설비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사진=이베드롤라 홈페이지) 유럽에서 탄소배출이 전혀 없는 친환경 에너지 '녹색수소'를 대량으로 생산하기 위한 프로젝트가 가동되기 ...2021-12-07 08:03: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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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30대그룹, 2030년까지 환경분야에 153.2조 투자
▲전국경제인연합회 전경 국내 30대 그룹이 2030년까지 환경분야에 150조원 넘게 투자할 계획이다.6일 전국경제인연합회가 발간한 'K기업 ESG 백서'에 따르면 30대 그룹이 올해 발표한 환경분야 ESG 관련 투자계획은 2030년까지 153조2000억원으로 ...2021-12-06 14:52:15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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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벽에 식물을 심었더니...에너지 소비가 30% 절감
건축물의 외벽에 식물을 심는 벽면녹화 작업은 건축물의 에너지 소비를 30% 이상 절약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벽면녹화를 통해 기존 벽을 녹색벽으로 개조하면 온실가스 및 탄소배출량 크게 줄일 수 있다.영국 플리머스대학교(University of Plymout...2021-11-29 17:39:43 [나명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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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한 태풍...풍력에너지로 이용한다
▲챌리너지사의 수직축형 마그너스식 풍력 발전기 (사진=챌리너지 홈페이지) 일본의 스타트업이 태풍을 에너지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풍력발전기를 개발중이다.26일 세계경제포럼에 따르면 일본의 스타트업 '챌리너지'(Challenergy)는 자연재해인 태풍을 재생가능한...2021-11-26 15:42:16 [나명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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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 이용했더니...포도당이 '휘발유 분자'로 변했다
▲영양소로 가득찬 플라스크에서 배양중인 대장균. 연구진은 포도당을 올레핀이라고 불리는 탄화수소로 변환하기 위해 대장균의 유전자를 조작했다.(사진=버팔로대학) 미생물을 이용해 포도당을 휘발유로 바꾸는 실험이 성공했다. 미생물이 미래자동차의 새로운 전력에너지가 될...2021-11-24 17:50:4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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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인공태양 '케이스타' 1억°C에서 30초 가동됐다
▲케이스타 주장치 및 주요 부대장치 현황 (사진=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꿈의 에너지'로 불리는 인공태양 기술인 핵융합발전이 우리나라에서도 진전을 보이고 있다.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은 2008년부터 시작된 초전도핵융합연구장치인 '케이스타(KSTAR)가 섭씨 1억...2021-11-22 12:14:45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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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비중 높을수록 국제유가 충격 줄어든다"-英CCC 분석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국제유가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재생에너지 확대가 에너지 가격 충격을 줄일 수 있다는 분석이다.11일(현지시간) 영국 기

현대차, 中업체와 손잡고 인니 EV배터리 재활용 순환체계 확보

현대차그룹이 인도네시아에서 배터리 순환경제 거점을 마련한다.현대차그룹은 중국 '저장화유리사이클링테크놀로지(화유리사이클)'와 12일 서울 양재

국민연금 기후 주주관여 '반토막'…대상 기업 29개에서 13개로

기후리스크가 주요 투자위험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국민연금의 기후관련 주주관여 활동이 최근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11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

"기후는 핵심 재무리스크"…스튜어드십 코드 개정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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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서초구 주거환경 개선 힘쓴다...9년째 맞은 '반딧불 하우스'

KCC가 서초구와 손잡고 올해도 지역사회 주거환경 개선에 나선다. 양 기관은 2026년 '반딧불 하우스'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9년째 이어

'CDP 환경평가' A등급 받은 국내 기업들은 어디?

현대자동차가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기후변화 부문 평가에서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을, 물관리 부문 평가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평가대상인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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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드디어 '봄이 왔다'…일교차는 15℃ 이상

이번 주말부터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완연한 봄날씨를 만끽할 수 있겠다. 다만 일교차는 매우 커서 감기 조심해야 한다.토요일인 14일에는 이동성 고기

온난화로 심해까지 '뜨끈'...미생물은 오히려 활발해진다?

온난화가 심해까지 수온이 올라가면서 해양생태계 변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해양 미생물 일부가 이러한 환경변화에 적응하고 있을 가

기후변화에 전쟁까지 '겹악재'...이란 '물부족' 사태 더 심해져

기후변화로 수년째 심각한 가뭄을 겪고 있는 이란이 미국과의 전쟁으로 물 부족 사태가 더 심각해질 전망이다.전쟁이 발생하기전부터 가뭄과 폭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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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해빙 녹으면 구름 줄어든다..."기후까지 영향"

북극 해빙의 양에 따라 대기 중 구름의 양과 온난화 양상까지 달라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극지연구소는 북극 온난화로 해빙이 녹으면서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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