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다해 기자가 쓴 기사

thumbimg

은행 이어 지역농협까지...사천 농협에서 7억 횡령 터졌다
경남 사천의 한 농협에서 7억원이 넘는 돈을 횡령한 것으로 추정되는 직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채 발견됐다.10일 사천경찰서 등에 따르면 사천 곤명농협은 소속 직원 A씨와 농약사 대표 B씨가 7억3300여만원을 횡령했다며 지난 5일 고발장을 제출했다.고발장 제출에 앞...2025-06-10 10:55:13 [장다해]

thumbimg

'오늘만 990원'...쿠팡, 와우회원 대상 '블랙생필품위크' 진행
10일 하루동안 쿠팡에서 화장지, 여성용품 등을 990원∙1990원∙299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가 열린다.쿠팡은 와우회원을 대상으로 이달 15일까지 진행하는 '블랙생필품위크'에서 10일 하루동안 '단 하루 선착순' 코너에서 인기상품을 990원∙1990원∙299...2025-06-10 10:13:44 [장다해]

thumbimg

[환경의날 기획③]분리배출한 폐비닐 소각 처리...'종량제 봉투' 직매립 금지 때문?
대부분 소각처리하고 있는 비닐쓰레기를 굳이 재활용으로 분리배출하도록 강제하는 이유가 내년부터 시행되는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법'과 무관하지 않다는 해석이 지배적이다.'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법'은 생활폐기물을 담는 종량제 봉투를 땅에 매립하지 못하도록 한 법이다. 수...2025-06-10 08:00:02 [장다해]

thumbimg

"2030년까지 기후대응기금과 기후재정 각 20조원씩 확보해야"
새 정부가 기후대응정책을 제대로 수행하려면 가장 먼저 기후재정부터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기후재정포럼(2020재단·녹색전환연구소)과 녹색에너지전략연구소가 9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진행한 '새 정부 기후재정 방향'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2025-06-09 16:30:52 [장다해]

thumbimg

LS전선, 세계 최대 송전 용량 HVDC 국내 첫 상용화
세계 최대 송전 용량 초고압직류송전망(HVDC)이 국내 첫 상용화된다.LS전선은 세계 최대 송전 용량의 초고압직류(HVDC) 케이블 상용화에 성공하고 국내 최대 HVDC 사업인 한국전력 '동해안-수도권' 송전망 1단계에 단독 공급한다고 9일 밝혔다.초고압직류송전망(H...2025-06-09 09:26:26 [장다해]

thumbimg

[환경의날 기획②]애써 폐비닐 분리배출했더니...연료로 태우면서 재활용?
"재활용 분리수거 나부터 실천합니다." 서울 강남구의 한 아파트 분리수거장에 붙어있는 문구다. 수거장 앞에는 형형색색 비닐들이 가득 담긴 비닐 포대가 층층이 쌓여있었다. 다음날 재활용 선별장으로 보내기 위한 포대들이다. 포대 속에는 아주 작은 과자 포장지부터 냉동만두...2025-06-09 08:00:02 [장다해]

thumbimg

"기후위기 시계를 멈추자" 청년단체, 새 정부 기후대응 촉구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청년단체들이 국회 '기후위기 시계' 앞에서 이재명 정부와 국회의 기후 대응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기후변화청년모임 빅웨이브, 기후커뮤니티 턴테이블, 쿨라이밋은 이날 국회에서 다이너마이트 모형을 들고 이제 5년이 채 남지 않은 기후위...2025-06-05 11:34:10 [장다해]

thumbimg

쏟아지는 폐현수막...SK케미칼, 화학적 재활용 시범사업
선거 등으로 마구 쏟아지는 폐현수막을 SK케미칼이 원료로 되돌리는 재활용 시범사업을 추진한다.이를 위해 SK케미칼은 세종·강릉·청주·나주·창원 등 5개 지방자치단체와 행정안전부, 리벨롭, 세진플러스, 카카오와 함께 ...2025-06-05 10:00:02 [장다해]

thumbimg

"이재명 정부는 기후정부여야 한다"...녹색전환硏, 10대 과제 제시
4일 오전 6시 21분부터 공식 출범한 이재명 정부를 향해 2050년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기반을 닦아야 할 '기후정부'가 되어야 한다는 주문이 이어지고 있다.이날 녹색전환연구소는 첫 '기후정부'로서 이재명 정부가 임기 5년 내에 반드시 이행해야 할 과제로 10...2025-06-04 10:28:20 [장다해]

thumbimg

현대홈쇼핑 '전자폐기물 자원순환 캠페인' 아파트 2000곳으로 확대
현대홈쇼핑이 폐가전을 수거하고 재활용하는 '전자폐기물 자원순환 캠페인' 규모를 아파트 단지 총 2000곳으로 확대한다.현대홈쇼핑은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에 일조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전자폐기물 자원순환 캠페인'의 규모를 2배로 확대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현대홈쇼...2025-06-04 09:22:57 [장다해]

thumbimg

英 시판 탐폰에서 허용치 40배 '농약 성분'...우리나라는 안전?
여성의 피부에 직접 닿는 생리용품 '탐폰'에서 허용치의 40배에 달하는 농약성분이 검출돼 영국이 발칵 뒤집혔다.영국 농약행동네트워크, 여성환경네트워크, 농약협력기구 등이 영국에서 시판되는 15개 탐폰 제품을 분석한 결과, 살충제로 쓰이는 글리포세이트가 식수에 허용되는...2025-06-02 11:46:42 [장다해]

thumbimg

[기후테크]'열경화성 폐플라스틱' 재활용 길 열렸다...수소 원료로 전환 가능
재활용이 어려운 열경화성 폐플라스틱을 수소 생산의 원료인 합성가스로 전환하는 공정이 개발됐다. 열경화성 폐플라스틱에서 타르를 최소화하면서 원료 투입, 전처리, 가스화까지 이어지는 가스화 연속 공정을 구현한 것은 국내 최초다.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조종표 박사 연구팀은 국...2025-05-29 10:34:55 [장다해]

Video

+

ESG

+

LG U+, GS건설과 태양광 PPA 계약...年 7000톤 탄소절감 기대

LG유플러스는 GS건설과 데이터센터를 포함한 사옥의 탄소중립을 위한 재생에너지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전력 소모가 큰 LG유플러

업스테이지, 포털 '다음' 인수한다...카카오와 지분 맞교환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업스테이지가 인터넷 포털 '다음'의 새 주인이 된다.다음 운영사인 에이엑스지(AXZ)의 모회사 카카오와 업스테이지는 29일 각각

여수, 유엔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 개최지 '확정'

전남 여수가 '유엔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UNFCCC Climate Week) 최종 개최지로 선정됐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올해 아시아 지역 기후주간의 개최지로 우리

상법 개정이 지배구조에 미치는 영향..."올 주총시즌에 확인 가능"

2026년 정기주주총회 시즌은 지난해 두차례에 걸쳐 개정된 상법이 실제 기업 지배구조에서 어떻게 반영되는지 처음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기가 될 전망

산업계 '녹색전환' 시동...민관합동 'K-GX 추진단' 출범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경제 성장 기회로 활용하기 위한 산업계의 녹색전환 방안이 논의된다.정부는 28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SKT 'ESG 데이터' 통합관리 플랫폼 론칭...ESG공시 의무화 대비

SK텔레콤이 ESG 데이터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강화하기 위한 'ESG 데이터 통합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28일 밝혔다.SKT는 이번 플랫폼 구축을 통해 글로벌 보

기후/환경

+

[팩트체크④] '초콜릿·커피' 생산량 늘어도 가격 내려가지 않는 이유

기후변화로 농작물 재배지가 북상하고 작물의 생산량이 줄면서 가격이 요동치고 있다. 하지만 농작물 가격인상이 오롯이 기후변화에서 기인한 것인지

[영상]주택 수십 채가 4km 절벽에 '와르르'...기후악재가 빚어낸 공포

이탈리아 시칠리아 고원지대에 있는 소도시에서 4km에 이르는 지반 붕괴로 주택들도 휩쓸려 매몰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시칠리아 당국은 추가 붕괴 위

[주말날씨] '한파' 서서히 풀린다...1일 중부지방 '눈발'

이번 주말부터 기온이 점진적으로 회복되겠지만 북극에서 찬공기가 여전히 유입되고 있어 아침기온은 여전히 춥다. 다만 낮기온은 영상권에 접어들

호주, 화석연료 기업에 '부담세' 부과 검토..."기후재난 책임져야"

호주에서 석탄·가스 등 화석연료 기업에게 오염유발에 대한 세금을 부과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28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호주에서는

녹색전환으로 성장동력 만든다...기후부, 탈탄소 로드맵 '촘촘히'

정부가 기후위기를 성장기회로 활용하기 위해 올 상반기 내로 재정·세제·금융 등 지원방안을 담은 '대한민국 녹색전환(K-GX) 전략을 마련할

사막에 40년 나무 심었더니...한해 6000만톤 탄소흡수

중국의 타클라마칸 사막이 숲으로 탈바꿈하면서 탄소흡수원 역할을 하고 있다.최근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리버사이드(UCR)과 중국 칭화대학 연구팀은 40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